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아세아시멘트, 업계 최저 탄소배출량 시멘트…저탄소제품 인증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 07.21 15:00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전경.(아세아시멘트 제공)

아세아시멘트가 업계 최저 수준의 탄소 배출량을 구현한 시멘트를 기반으로 레미콘 저탄소 제품 인증을 완료했다.

아세아시멘트는 '1종 보통 포클랜드 시멘트(OPC)', '고로슬래그시멘트 1종' 등 시멘트 제품군의 환경성적표지(EPD·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완료했고 이를 적용한 권역별 레미콘 19종에 대해서도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시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운송, 사용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건설 분야에서는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으로도 활용된다. 공공 조달과 녹색건축 확산에 따라 그 중요성이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증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1종 보통 OPC와 1종 고로슬래그시멘트 1종이 모두 동일 제품군에서 업계 최저 수준의 탄소 배출량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CO₂) 외에도 메탄, 아연산질소 등 종류가 다양하다. 탄소 배출량(CO₂e)은 이 같은 온실가스들을 이산화탄소 효과로 환산한 값(equivalent)을 이산화탄소 상당량(CO₂e)이라고 부른다.

해당 OPC는 1톤(1t=1000kg)당 704킬로그램(kg·CO₂e)의 탄소가 배출된다. 이는 업계 평균(704kg·CO₂e)보다 약 6.6% 낮아 국내 시멘트 업계 최저 수준에 해당한다.

고로슬래그시멘트 1종 역시 1t당 516kg·CO₂e로 동일 제품군 업계 평균(601kg·CO₂e)보다 약 14.1% 낮은 탄소 배출량을 기록했다.

아세아시멘트는 "레미콘 19종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을 완료했다"며 "이는 단순히 개별 제품의 인증을 넘어 시멘트부터 레미콘까지 이어지는 친환경 건설자재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자평했다.

회사 관계자는 "레미콘의 탄소 배출량은 시멘트의 환경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업계 최저 수준의 탄소 배출량을 구현한 OPC는 고객의 저탄소 건설자재 적용 확대에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생산기술 고도화와 저탄소 제품 개발을 지속해서 추진해 시멘트 산업의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친환경 건설 설루션 제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554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수당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6
19553 제천시 '예술의전당' 문턱 낮춘다…지역예술인 대관료 '면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552 미국 정부, 전 세계 자국민에 안전 주의보…"중동 사태 악화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5
19551 "농업은 안보" 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농업계 '기대감'…한농연 "예산 확대로 답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7
19550 혁신당, '필버 종결' 협조키로…"민주당 검찰개혁 의견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2
19549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구속 기로…'묵묵부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2
19548 경기도교육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막…186개 동아리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0
19547 혁신당, 특검법 필버 종료 참여…"與에 보완수사권 폐지 원칙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6
19546 "창업 고민·성장 함께"…중기부, '파운더스 서클'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1
19545 한국광기술원, 초흡수 현상 기반 고체 양자배터리 국제특허 출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1
19544 선문대 디자인학부, 5개국 국제 전시회서 글로벌 협력 성과 선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543 [포토] 박지현, 트롯계 광고요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6
19542 "회사 매출 10% 줘"…박나래 '갑질 주장' 전 매니저, 공갈미수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
19541 "유가 160달러 올까 두려워"…시멘트업계, 에너지쇼크 '초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3
19540 전성애, 욕실 낙상 사고로 응급실행…딸 미자 "새벽에 119 오고 난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7
열람중 아세아시멘트, 업계 최저 탄소배출량 시멘트…저탄소제품 인증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5
19538 국힘, 사전투표 폐지·선관위원장 상임화 추진…각급 선관위 통폐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4
19537 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4
19536 조용익 부천시장, 시민 소통행보 시작…"복합 민원 현장서 답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3
19535 부산항발 '컨' 운임 2주 연속 하락세…'선복량 증가'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