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조던

‘도핑 혐의’ 무드리크, 정신 못 차렸다… 조국 우크라, 전쟁 중인데 ‘총게임 막말’로 처벌→ “역사적 학살 언급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 02.06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조국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전쟁 중인 가운데, 미하일로 무드리크(첼시)가 이번에는 ‘총게임’에서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e스포츠 전문 매체 ‘Esports Insider’를 인용해 “무드리크가 카운터 스트라이크 2(Counter-Strike 2) 플랫폼 FACEIT에서 여러 차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한 이유로 4주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드리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 볼히니아와 동부 갈리치아 지역에서 벌어진 학살을 언급하는 등, 역사적 비극을 소재로 한 부적절한 표현을 게임 채팅에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1943~1945년 독일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 반군(UPA)에 의해 자행됐으며, 최대 10만 명에 이르는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희생자의 상당수가 여성과 어린이였다는 점에서 더욱 큰 비극으로 남아 있다.

FACEIT 규정상 4주 정지는 이전에도 위반 전력이 있는 계정에 내려지는 제재에 해당한다. 이는 무드리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규정에 따르면 징계가 해제된 이후에도 3개월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지며, 같은 유형의 위반이 반복될 경우 더 장기간의 이용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기브미스포츠는 “무드리크의 문제 발언은, 그가 약물 검사 실패와 관련해 상대에게 조롱을 받은 뒤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는 2024년 6월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도핑 규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후, 2024년 11월을 끝으로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상황이다. 최악의 경우 최대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에 놓여 있다.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조국의 현실과는 대조적으로, 무드리크가 총게임에서의 언행으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는 점은 적잖은 씁쓸함을 남긴다.

사진= Oh My Goa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44 "오늘과 같은 경기가 또 나올까요?" 환한 미소 가득했던 조상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6
17543 [속보]다저스보다 더 강한 팀이 있었다! '우주방위대' 2026 WBC 미국 로스터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73
17542 '디펜딩 챔피언→전반기 추락' 리버풀 슬롯, 진심 토로 "아스널 따라 전부 세트피스 중심"...PL 판도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41
17541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떠오른다… ‘인간계 최강’ 레반도프스키, 3600억 포기하고 유럽 잔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9
17540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헐거운 수비→역대급 참사에 고개숙인 김효범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47
17539 '뒤통수의 연속' 손흥민, 독박축구 피한다!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파우메이라스에게 배신 "관심 식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0
17538 [오피셜] '韓 축구 대박 사건' 오현규 '분데스리가 실패' 딛고 ‘241억’ 가치 증명, 베식타스 역대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9
17537 'K리그→네덜란드 직행' 린가드, 韓 대표 ‘역수출’ 자리매김? ‘아들 부상’ 판 페르시 호출…“페예노르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86
열람중 ‘도핑 혐의’ 무드리크, 정신 못 차렸다… 조국 우크라, 전쟁 중인데 ‘총게임 막말’로 처벌→ “역사적 학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53
17535 “인생 걸고, 목숨 걸고” MLB 재도전 나서는 고우석의 진심…‘부상→방출→초청 불발’ 고난, WBC 기점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6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534 韓 축구 대형반전… 이강인(아틀레티코•24) 끝나지 않았다! PSG와 '도장 직전'까지 가능→ “ATM,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9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533 ‘방출’ 이용규와 연봉 같고, 하주석보다 총액 적다니…손아섭은 ‘백의종군’ 택했다, 실력으로 아쉬움 털어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06
17532 [오피셜] "베식타스에 온걸 환영한다" 명문 구단 '역사상 TOP3' 오현규, 사실상 주전 ST...회장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31
17531 '니콜슨 빠진 삼성' 역대급 자동문 수비에 LG, 'NBA급 쇼타임'으로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4
17530 “너무 깊은 생각 안 할 것” 달라지겠다고 천명한 두산 159km 에이스…“안 다치고 건강하게 하면 좋은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80
17529 "셀프 HERE WE GO" 손흥민, 다음 시즌도 우승 험난… LAFC 턱밑 라이벌 ‘SON급 슈퍼스타’ 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112
17528 "아버지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 스웨덴 15세 유망주 득점 후 파격 선언...“내꿈은 맨유에서 뛰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143
17527 '손흥민 노렸던' 알 이티하드...'SON과 동갑' 살라 영입 정조준 "벤제마 뒤이을 슈퍼스타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109
17526 LG 트윈스, 오는 8일 퓨처스 전지 훈련 위해 대만으로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5
17525 [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 국가대표 ST 오현규, ‘무려 김민재 5배’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주전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