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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폰세 후계자 나타났다! "승부욕 강하고 열정적"...무려 류현진이 직접 챙겨주기까지! 한화가 점찍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 01.27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코디 폰세의 후계자가 나타났다.

폰세는 지난 2025시즌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정규시즌 29경기 180⅔이닝에 등판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 등을 기록, KBO리그를 평정했다.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 모두 1위를 석권해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것은 물론이고 승률(0.944)도 1위에 올라 투수 4관왕을 차지했다. 2025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 역시 폰세의 차지였다.

무엇보다 마운드 위에서 상대 타자들을 압도할 때마다 터져 나오던 포효는 아직도 생생하다. 폰세의 강렬했던 활약이 잊히기도 전에, 그의 뒤를 이을 또 다른 ‘파이터형 투수’가 등장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을 "바 파이트(Barfight)"라고 밝혔다. 바 파이트는 말 그대로 길거리 싸움꾼처럼 거칠고 저돌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그는 "마운드 위에서 워낙 승부욕이 강하고 열정적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바파이트'라고 부르기도 한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폰세와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류현진 바라기’다. 폰세는 올스타전 당시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정도였다.

그리고 '그' 역시 류현진을 향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류현진 선수가 저를 진짜 각별하게 챙겨주고 계속 이끌어줬다. 진짜 멋진 분이고, 그분이 걸어온 길을 따라갈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정말 멋진 리더고, 앞으로도 가장 존경하게 될 분이라고 생각한다. 베테랑으로서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다"라며 벌써부터 '류현진 바라기 2호'를 예약했다.

넘치는 에너지, 류현진 신봉자, 여기에 올 시즌 성적까지 뒷받침된다면, 폰세의 뒤를 이을 역대급 외인 투수가 될 전망이다. 

오웬 화이트의 얘기다.

화이트는 최근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이글스TV'를 통해 "이글스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열심히 뛸 준비됐다"며 "정말 좋은 동료들이 모인 팀인 것 같다. 크게 환영해 준다는 기분을 느꼈다. 한국에 가면 분명 팬분들께서 훨씬 더 큰 에너지를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운드에 서는 날이 정말 기다려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화이트는 한화 팬들과의 만남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내가 얼마나 성실하게 노력하는지 보여주고 싶다"며 "팬 여러분을 존경하고 항상 진심으로 대하겠다. 직접 만나 뵙고 사인도 해드리고 팬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며 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고 다짐했다.

기억에 남는 동료 선수로는 류현진을 꼽았다. 류현진은 화이트가 캐치볼 파트너를 찾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장민재 전력분석원과 공을 던질 수 있도록 직접 파트너를 매칭해주기도 했다. 이에 화이트는 기억에 남는 동료로 류현진을 뽑았다.

한화 구단은 지난달 24일 새 외국인 선수 화이트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폰세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서였다.

화이트는 메이저리그 최상위권 유망주 출신에 아직 20대 중반의 나이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55순위로 텍사스 레인저스에 지명된 화이트는 2022년에 텍사스 유망주 랭킹 8위에 오르기도 했다. 투수로는 3위였다. 

2023시즌 텍사스 소속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지난 2025시즌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며 메이저리그 통산 8경기 1패, 평균자책점 12.86의 성적을 남겼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98경기(선발 78경기)에서 404⅓이닝을 소화하며 19승 24패 392탈삼진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성적은 화려하지 않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실전을 치른 점이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신체적 조건도 뛰어나다. 190㎝ 장신에 상하체 밸런스가 잘 잡힌 피지컬을 바탕으로 최고 시속 155㎞, 평균 149㎞에 이르는 강력한 직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다. 또한 커터, 스위퍼,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좌우 넓게 활용하는 커맨드 능력을 갖췄다.

한화는 "화이트가 리그 정상급 구속 외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윌켈 에르난데스와 함께 팀의 든든한 선발 원투펀치로 자리 잡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연 화이트가 2025시즌의 폰세처럼 팀의 에이스로 활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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