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텐

[속보] '이강인 사줘' 신흥 명장 요청?…'16th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오현규, 팰리스 관심 한몸에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 01.27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앞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추진했던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번에는 오현규(KRC 헹크)를 주시하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 ‘트랜스퍼 피드’는 26일(한국시간) “헹크의 공격수 오현규가 최근 며칠 사이 프리미어리그 구단 크리스탈 팰리스에 제안됐다. 팰리스는 이번 달 안으로 스트라이커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4세의 오현규는 리즈 유나이티드에도 함께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 풀럼 역시 오현규에 대한 관심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으며,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라며 “이는 풀럼이 또 다른 타깃인 PSV 에인트호번의 리카르도 페피 영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PSV 측이 협조적이지 않은 상황과도 맞물려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오현규는 2023년 수원삼성블루윙즈를 떠나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는 셀틱에서 국내 대회 트레블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제한적인 출전 시간 속에서도 오현규의 결정력은 돋보였다. 입단 첫 시즌 21경기(591분)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고, 브랜던 로저스 감독이 부임한 2023/24시즌에도 전반기 동안 5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아담 이다가 임대로 합류한 이후 분위기가 바뀌었다. 오현규는 별다른 부상 문제가 없었음에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2024년 들어 공식전 출전 시간이 44분에 그쳤다.

결국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오현규는 2024년 여름 벨기에의 헹크로 이적했다. 새로운 팀에서도 빠르게 적응한 그는 2024/25시즌 공식전 41경기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임박하기도 했다. 이적료 2,500만 유로(약 430억 원), 2030년까지의 장기 계약에 합의했지만 협상은 최종적으로 결렬됐다.

독일 매체 ‘빌트’는 “오현규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으나, 벨기에 매체 ‘HLN’은 “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을 명분으로 이적료 인하 또는 임대를 요구했고, 헹크가 이를 거부했다”며 상반된 주장을 내놓았다.

슈투트가르트는 과거 십자인대 부상 이력을 문제 삼았지만, 헹크는 “최근 수년간 정상적으로 출전해 왔다”며 결렬의 핵심이 이적료 협상에 있었음을 분명히 했다.

빅리그 이적이 무산됐음에도 오현규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공식전 21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결정력을 과시했고, 스트라이커 보강이 절실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 팰리스는 장-필리프 마테타의 이탈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오현규를 통해 공격진 뎁스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한편, 팰리스가 한국 대표팀 선수를 노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탈 가능성이 컸던 에베레치 에제의 대체 자원으로 이강인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3 아뿔싸 ‘韓 축구 에이스’ 황희찬, 결국 강등 피할수 없다!...'꼴찌 팀→1위 팀' 충격 이적 무산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50
17102 "LEE, 쏘니에게 극찬 받았잖아" 토트넘, 이강인 영입 본격 타진! PSG ‘1월 불가’ 통보에도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62
17101 충격 폭로! '숙면 X, 28시간 강제 노동' 韓 축구 최악의 위기 유력했다...클린스만과 경합했던 모레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69
열람중 [속보] '이강인 사줘' 신흥 명장 요청?…'16th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오현규, 팰리스 관심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1
17099 '대박' 폰세 후계자 나타났다! "승부욕 강하고 열정적"...무려 류현진이 직접 챙겨주기까지! 한화가 점찍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36
17098 '돈치치 레이커스행'급 충격 거래 임박? NBA, 판도 뒤집힌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가능성 급물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06
17097 '韓 간판 공격수' 오현규, 극적 반전...‘독일 이적 실패’ 오히려 좋다! PL 3팀 러브콜 “리즈·풀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24
17096 韓 축구 축제 열리나…이강인, PL 21호 코리안리거 된다! 토트넘 영입 타진, 단 PSG “당장은 거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14
17095 무려 770,000,000,000 원! '라장군' 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세비야 완전 인수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87
17094 '수술 전엔 팔도 못 올렸다' 충격 부상→“이젠 셔츠 단추도 채운다”...양키스 에이스, 4개월 만에 근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4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093 “더 좋은 제안도 있었지만…" ‘K리그 최고 FW’ 전진우…꿈 하나로 택한 잉글랜드행 "한국을 대표한다는 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092 13년 만의 역사 재현! '맨유 역대급 신입생' 음뵈모, 아스널·맨시티·리버풀 모두 무너뜨렸다→"반페르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98
17091 "송성문 영입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조용했던 샌디에이고, 막판에 초대박 계약 터뜨릴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79
17090 '또 사건사고, 또 사생활 논란' 서준원→배영빈→김도규→나균안→정철원까지...롯데는 비시즌 악몽이 두렵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86
17089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HERE WE GO 확인! 첼시, 김민재 포기 수순? "20세 분데스 C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46
17088 극찬 또 극찬 “캐릭 감독님 정말 훌륭해” 매과이어, 맨시티·아스널 상대 2연승 비결 밝혔다 "선수단 전체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50
17087 “선수가 역제안” HERE WE GO 확인! 맨유, 복이 굴러들어온다 ‘중원 진공청소기’ 직접 러브콜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83
17086 “한 타석 한 타석 혼을 담아 치겠다” ML 데뷔보다 WBC가 먼저다…준결승 끝내기·결승 홈런의 주인공, 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36
17085 '우승 후보' 삼성에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158km '포스트 오승환' "곧 마운드 올라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42
17084 2026년 KBO리그 라이브 콘텐츠 제작 업체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