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식스틴

이러다 김혜성 얼굴 까먹겠네...‘10일째 라인업 실종’ 끝없는 침묵에 다저스 입지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9 2025.09.16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김혜성이 또 선발진에서 제외됐다. 벌써 10일째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알렉스 콜(좌익수)-미겔 로하스(2루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처키 로빈슨(포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김혜성의 이름은 또 없었다. 지난 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벌써 10일째 선발 라인업에서 실종이다.

김혜성은 지난달 왼쪽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이후 아직까지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복귀 후 14타수 1안타, 타율 0.071에 머물렀다. 

직전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회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김혜성이 주춤한 사이 그의 잠재적인 포스트시즌 엔트리 경쟁자로 꼽혔던 마이클 콘포토는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김혜성과 같은 날 대타 출전한 콘포토는 4타수 3안타 3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콘포토는 한동안 메이저리그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들 가운데 타율 1할대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최근 15경기에서 타율 0.326, OPS 0.896으로 반등했고, 시즌 타율도 0.200까지 끌어올리며 마침내 2할 고지를 밟았다. 콘포토가 생존 본능을 발휘할수록 김혜성의 출전 기회는 자연스레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 가운데 현지 매체 ‘CBS 스포츠’는 “김혜성이 최근 미겔 로하스, 토미 에드먼에게 2루 주전 자리를 내주고 있다”며 입지 약화를 지적했다.

부상 복귀 이후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한 채 입지가 흔들리는 가운데, 내부 경쟁자는 오히려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앞둔 다저스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김혜성은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12 '韓 특급 유망주' 김민수는 일취월장하며 성장 중…西 매체, "지로나의 진주" 이어 "안도라 최고의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64
11511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또 다쳤어? 다저스 땅 치고 후회하게 했던 HOU 강타자, 발목 염좌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24
11510 토트넘, '손흥민 공백' 잘 메웠네…日 신예, "히샬리송이 영어선생님 돼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65
11509 KBO 역사상 최고의 거포인가? 삼성 디아즈, 홈런·타점 단일 시즌 최다 기록 경신 코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56
11508 "오타니,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시즌 53호 포 작렬→슈와버, 3G 연속 홈런 폭발→ML 전체 1위 턱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34
11507 "현재 스쿼드, 리그 순위보다 강해" '충격 폭로' "2차 세계대전 이래 최악" 맨유, '아모림 신임'은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95
11506 '애틀랜타 체질' 김하성, 시즌 4호 2루타+멀티 출루→3G 연속 안타 '맹활약'...11-3 대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67
11505 [오피셜] '홍명보호 신형 엔진' 카스트로프 어떡하나…묀헨글라트바흐, '3G 무승' 세오아네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77
11504 두산, 17일 키움전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서동성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14
11503 AL 안타 선두 보 비솃, 유격수 아닌 지명 타자로 복귀 가능성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13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502 엔플라잉 김재현·서동성, 17일 두산 홈경기 시구·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18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501 '손케'는 가라! 이제는 '흥부'…美가 주목하는 손흥민·부앙가 듀오, "SON은 놀라운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182
11500 [오피셜] '韓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새 국면 접어들었다!→獨소속팀, '10연속 무승' 사령탑 전격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17
11499 부산 KCC 이지스, ㈜잼퍼블릭과 5년 연속 후원 계약 맺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95
11498 두산, 16일 키움전 보이그룹 앤팀 의주·마키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417
11497 '야구 참 쉽죠?' 다저스 야구 도사, 시즌 포기 선언→주간 MVP 반전 드라마... 타율 0.462+OP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03
1149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기적이야!' 前 프리미어리그 FW, 작심발언→"내 골 먼저 생각하는 선수들 많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90
11495 손흥민 52초 벼락골, 2분 뒤 MLS 공식 인스타 업로드…스피드의 핵심 WSC Sports 최신 AI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39
열람중 이러다 김혜성 얼굴 까먹겠네...‘10일째 라인업 실종’ 끝없는 침묵에 다저스 입지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50
11493 KIM 향한 獨 매체 충격 폭로, "김민재는 '4옵션'…5-0 대승에도 우울해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