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머니
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이태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맞불 야구의 진수 보여준 필라델피아, 다저스 꺾고 2년 연속 동부지구 왕좌 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7 2025.09.16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맞불 야구를 제대로 펼쳤다.

필라델피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6-5로 승리했다. 이로써 필라델피아는 2년 연속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 지었다.

필라델피아는 1회부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번 지명타자 카일 슈와버가 선제 솔로포를 터뜨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필라델피아는 경기 5회까지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반면 다저스는 5회 말 맥스 먼시의 솔로포로 1-2 역전했다. 계속된 1사 2, 3루서 무키 베츠의 희생플라이까지 나오며 1점을 더 추가했다. 점수는 1-3.  

6회까지 무득점으로 팽팽히 맞선 양 팀은 7회 다시 불을 뿜었다. 필라델피아는 1사 3루에서 브라이슨 스캇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2-3으로 추격했다. 이어 웨스턴 윌슨이 시즌 5호 투런포를 터뜨리며 단숨에 4-3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도 끈질겼다. 2사에서 터진 베츠의 솔로포로 균형을 맞췄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홈런으로 응수했다. 8회 초 브라이스 하퍼가 시즌 27호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다시 리드를 되찾았다.

끌려가던 다저스는 9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앤디 파헤스가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려 승부를 연장으로 이어 갔다.

10회 초 필라델피아는 다저스 마무리 블레이크 트라이넨을 상대했다. 1사 2루에서 나선 하퍼는 고의 사구로 출루했다. 곧이어 주자 2명 모두 더블 스틸에 성공하며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J.T. 리얼무토가 희생플라이를 날려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6-5로 앞서갔다.

앞선 5회 베츠가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뽑은 장면을 되갚은 셈이었다.

다저스는 10회 말 만회점을 뽑지 못해 그대로 졌다. 승부치기 상황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고의사구와 알렉스 콜의 볼넷이 이어져 1사 만루를 일궜지만, 미겔 로하스가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맥스 먼시가 1루수 땅볼을 쳐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결국 필라델피아는 홈런에는 홈런, 희생플라이에는 희생플라이로 맞대응하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진수를 보여줬다. 끝내기 위기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뒷심이 2년 연속 동부지구 우승으로 이어졌다.

사진=필라델피아 필리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32 최고의 실력, 노력에 인성까지...! 5045억 받을만 한 자격 충분하네, 다저스 스타 베츠, 로베르토 클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310
11531 美 현역 최고 여자농구 선수 스튜어트, 무릎 부상으로 '폭풍 눈물', MRI 찍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278
11530 [오피셜] ‘손흥민 바라기’ 토트넘 꽃미남 유망주, 구단 대기록+PL 이주의 선수 선정…스퍼스 4라운드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245
11529 포스트시즌에 나서지 못하는 6선발 투수가 이정도라고? '슈퍼팀' 다저스, 선발진은 정말 '갈락티코스' 수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272
11528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빵긋' 이제는 '국대·클럽' 모두!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소속팀 감독 경질 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151
11527 '눈물 줄줄' 돈치치 '충격' 레이커스 트레이드 비하인드 고백..."댈러스는 내 집...양측 팬 모두 실망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7 260
11526 도대체 왜 이랬나? '정말 잘못된 선택' 명장병 걸린 로버츠, 좌우놀이 또 실패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11
11525 "분노,좌절" 맨유, 역사상 최악의 부진에 '레전드 베컴'도 등돌렸다..."이런 경기 보는거 지겨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94
열람중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맞불 야구의 진수 보여준 필라델피아, 다저스 꺾고 2년 연속 동부지구 왕좌 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38
11523 초대박! 이강인, UCL 출전 청신호! PSG '오피셜' 공식 영상서 훈련 모습 포착...웃으며 동료들과 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8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522 전반기까진 오타니 MVP 대항마였는데...! '후반기 급락' PCA, 드디어 30-30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521 "MLS 최고" 이유 있었네…美 유력 기자 '흥부 듀오' 집중 조명 "경기장 안팎 끈끈한 유대·포옹 후 라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182
11520 '신기루였나?' 2안타 굴욕에 무너진 이정후 팀, 최근 5G 4패→포스트시즌 빨간불...LEE는 4G 연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81
11519 'HERE WE GO'확인! 월드컵 위너→성범죄 기소→무죄 판결→방출,방출,방출...멘디 끝없는 굴곡 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35
11518 SSG, 23일 KIA전 인천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의 날' 진행...유정복 인천시장 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78
11517 KBO가 MLB 투수 사관 학교인가? 선발 투수 켈리·불펜 투수 레일리 이어 마무리 엔스까지 대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88
11516 또또 '獨매체' 나쁜 버릇 나왔다! 옌스 이어 또 韓 선수 향한 충격 악평 "김민재, 수비진서 가장 뒷순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50
11515 감독 문제 아니다? "맨유 부진 이유, 이기적인 선수들 때문" PL 출신 '의미심장'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284
11514 맨유, 총체적 난국! 33년만 '최악의 부진'에 이어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저 사우디 간다!..."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312
11513 충격! 韓축구 미래 이강인, 이제야 광명 찾나 했는데...절호의 기회 앞두고 부상 OUT→ UCL 출전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6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