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여왕벌
식스틴

안타, 볼넷 없이 득점이라니...! 이정후 주루 심상치 않다, 대주자로 나서 득점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4 2025.09.18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주루 센스로 득점을 추가했다.

이정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최근 타격 부진으로 휴식을 취할 것처럼 보였던 이정후는 정규이닝, 10회를 지나 연장 11회 초 모습을 보였다. 그는 볼넷으로 출루한 브라이스 알드리지를 대신해 1루 베이스를 밟았다.

이후 이정후는 제라르 엔카나시온의 안타 때 2루를 밟았다. 이어 패트릭 베일리의 애매한 타구 때 영리한 주루 플레이로 3루 베이스를 찍는 데 성공했다. 베일리의 타구를 애리조나 유격수 헤라르도 페르도모가 3루 근처에서 잡을 수 있었고, 제이크 맥카시의 후속 동작도 워낙 좋았기에 일반적인 주자였다면 아웃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정후는 적절한 타구 판단과 민첩한 움직임으로 여유 있게 살아남았다.

이정후는 다음 타자 크리스티안 코스의 2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이번 득점으로 이정후는 시즌 71득점째를 기록했으며, 남은 기간 반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연장 11회가 진행 중인 현재 샌프란시스코는 애리조나에 5-0으로 앞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안타, 볼넷 없이 득점이라니...! 이정후 주루 심상치 않다, 대주자로 나서 득점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35
11626 ‘부상 복귀’ 이강인 35분, 패스 성공률 93%…PSG, UCL 첫 단추부터 4골 대폭발, 아탈란타 4-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96
11625 "최강 듀오 탄생" 손흥민-부앙가 콤비 미국 뒤흔든다!...MLS도 집중 조명 "최고의 트랜지션 공격수,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48
11624 이 타이틀만큼은 이정후가 NL 1위 노렸는데...! 2위 앞에서 보여준 ML 전체 1위의 품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32
11623 '英 BBC급' 1티어 확인! 이럴 수가, 대한민국 축구 '전멸 위기'...황희찬 비상, 4경기 4패, 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12
11622 GSW 비상! 결국 우려했던일이 '쿠밍가 계약 지연→유일 無 영입→결국 베테랑들 불만 폭발'..."그린, 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70
11621 이게 슈퍼팀이야? 오타니 내려가자 9실점 '와르르', '불펜 ERA 리그 20위' 다저스, PO 시리즈 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82
11620 '많이 아쉬운 선택' 통증을 참지 않았더라면...亞 최고 유망주 사사키, 김혜성에 닥친 안타까운 시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84
11619 역시 "TRUE LEGEND" 손흥민 토트넘 143년 역사 베스트 11중 유일 '非영국' 출신으로 당당히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17
11618 김광현·최정 뒤를 이어 청라돔 시대를 이끌 인재, 대구고 투수 유망주 김민준, SSG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3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1617 오타니에 오타니에 의한 오타니를 위한...MLB 新 기록 탄생! 불펜 붕괴에도 빛난 역사적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0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1616 "절대 포기 않는다” '인간승리의 표본' 조규성, 493일 만 눈물의 복귀골...홍명보호 새로운 얼굴 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83
11615 “기본기도 무너져, 답답하다” 폭발한 이정후 지휘관...실책 연발+4연패 추락에 가을야구 희망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50
11614 김하성 쫓아냈더니 특급 유망주는 ‘1할 타자’ 전락, 그런데 정작 다른 선수가 잘 치네? 통산 17G 백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74
11613 김혜성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125년 만의 ‘ML 최초’ 역사 쓴 ‘혜성 특급’, 어디로 사라졌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29
11612 노시환 허리 괜찮나? '31번째' 상체 꺾인 국내 최다 홈런 타자...대포+호수비+MVP까지 싹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29
11611 "훌륭한 리더 함께한 경험" 손흥민 보고 잘 배웠네! 토트넘 '주장 완장' 넘겨받은 로메로, 일취월장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117
11610 "KIM, 환상적이다" 투수도 냉큼 달려와 포옹+美 해설진 감탄 부른 김하성의 전광석화 맨손 호수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69
11609 '경질할 거야? 그럼 225억 줘' 아모림, '배짱 장사' 이유 있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고 시 거액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262
11608 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이 될 수 있습니다! '싱커가 무려 159.3km' MLB 특급 마무리로 떠오른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18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