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텐

충격!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제자 학부모와 불륜' 폭로 파문..."첫 발각 당시 약정서 쓰고도 불륜 이어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8 01.27 06: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이 지도하던 학생의 학부모와 불륜 관계였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신뢰했던 야구 레슨장 코치와 아내의 불륜으로 가정이 파탄 났다는 아버지 A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가해자로 지목된 B 씨는 과거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A 씨는 "첫 번째 불륜 당시 아이가 야구를 하고, 코치가 야구계에 알려진 사람이었기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약정서만 받고 덮으려 했다"며 "하지만 그 이후에도 B 씨는 내 집에서 내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놀러다니며 다시 불륜을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A 씨는 "아이는 아빠가 알면 자신이 야구를 못할 것 같아 말하지 못했다고 한다. 12살 아이가 본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야구계 유명 코치의 눈치를 보며 입 다물고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라며 "코치와 아내의 불륜을 처음 내게 알린 사람은 아들이었다. 오로지 야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거짓말을 하며 불륜을 숨겼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적었다.

"레슨장 코치 B 씨는 내가 응원하던 팀의 선수였다. 선수 시절부터 너무 좋아했고, 그래서 아이도 그 레슨장에 데려갔다. 다들 주변에서 멀다고 반대했는데도 내가 우겼다. (B 씨를) 진심으로 팬이자 아이의 스승으로 존경하고 좋아했다"고 밝힌 A 씨는 "현재는 소송 중이다. B 씨는 첫 불륜 발각 당시 약정서를 작성했다. 내 아내와 불륜을 더 이어갈 경우 5천만 원의 배상을 하기로 한 약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A 씨는 "가정을 지키고 아이가 좋아하는 야구를 계속 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모든 걸 덮고 넘어가려 했다. 그럼에도 그 코치는 나와 약정을 한 지 한 달이 못되어 다시 불륜을 시작했다. 그 코치 또한 당시에는 아내와 아이 둘이 있는 유부남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적었다.

폭로글을 올리게 된 계기에 대해 A 씨는 "첫 조정일에 나는 약정 외 합의를 볼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그 코치가 변호사와 함께 나와 합의금 1천만 원을 제시했다. 17년을 지켜온 가정, (B 씨) 본인 입으로 제자라 말한 내 소중한 아이의 삶을 무너뜨리고 일말의 양심도 없이, 사과도 제대로 없이 그냥 (합의금) 1천만 원이 코치가 생각하는 전부였다"라며 "나는 조정재판에 참석하지 않고 변호사만 참석했다. 내 변호사는 (상대가) 너무 뻔뻔하다며 많이 격앙되고 화가 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A 씨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통제받지 않는 사설 레슨장의 잘못이 너무 많다. 이번 일로 체육진흥공단과 기타 야구 관련 단체에 문의해도 사설 레슨장이기에 제약받지 않는 사생활이라고 한다"라며 "추후 나처럼 자격 미달의 스승을 만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스승에게 인성과 운동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이런 코치를 꼭 징계하고 싶다. (B 씨는) 아이들을 지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Gemini 생성 이미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13 류현진이 놀랐다, “사람이야?” 소리 들은 한화 190cm 우완…한 손으로 들어 올린 40kg, 경기장에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84
17112 [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KIM, 마침내 거취 쐐기포...첼시 이적? Here We Go 기자가 옳았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21
17111 '英 단독' 반전 또 반전! 손흥민 대체자 한국인이었다...이강인, 향한 토트넘의 관심 사실, 임대 문의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98
17110 대충격! 미국 공항에서 구금됐던 이정후, 결국 중견수 글러브 빼앗겼네...! 샌프란시스코, 베이더와 2년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57
17109 작심 발언!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억울함 알려야 하나"...격화되는 갈등, 김지연, 정철원, 향해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68
17108 대놓고 불만 폭발! 쏘니 날벼락..."꿈이 불과 몇 cm 앞이었는데" 손흥민과 환상 듀오, 부앙가 'LA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65
17107 [공식발표] 계약금만 무려 289억! 양키스, 벨린저와 재계약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24
17106 SK 나이츠, EASL 마지막 홈 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62
열람중 충격!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제자 학부모와 불륜' 폭로 파문..."첫 발각 당시 약정서 쓰고도 불륜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9
17104 [속보] ‘비상’ 이정후 중견수 자리 뺏길 위기! 골드 글러브 외야수 베이더, 샌프란시스코와 2년 계약 맺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103 아뿔싸 ‘韓 축구 에이스’ 황희찬, 결국 강등 피할수 없다!...'꼴찌 팀→1위 팀' 충격 이적 무산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102 "LEE, 쏘니에게 극찬 받았잖아" 토트넘, 이강인 영입 본격 타진! PSG ‘1월 불가’ 통보에도 계속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60
17101 충격 폭로! '숙면 X, 28시간 강제 노동' 韓 축구 최악의 위기 유력했다...클린스만과 경합했던 모레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68
17100 [속보] '이강인 사줘' 신흥 명장 요청?…'16th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오현규, 팰리스 관심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70
17099 '대박' 폰세 후계자 나타났다! "승부욕 강하고 열정적"...무려 류현진이 직접 챙겨주기까지! 한화가 점찍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35
17098 '돈치치 레이커스행'급 충격 거래 임박? NBA, 판도 뒤집힌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가능성 급물살!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04
17097 '韓 간판 공격수' 오현규, 극적 반전...‘독일 이적 실패’ 오히려 좋다! PL 3팀 러브콜 “리즈·풀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21
17096 韓 축구 축제 열리나…이강인, PL 21호 코리안리거 된다! 토트넘 영입 타진, 단 PSG “당장은 거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114
17095 무려 770,000,000,000 원! '라장군' 라모스 미친 낭만, 위기의 친정팀 세비야 완전 인수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86
17094 '수술 전엔 팔도 못 올렸다' 충격 부상→“이젠 셔츠 단추도 채운다”...양키스 에이스, 4개월 만에 근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6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