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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축구 아직도 해" 과르디올라 시대, 이제 저물고 있나..."펩 스타일, 이제 두려워하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3 2025.09.1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10년 전 FC 바이에른 뮌헨, 15년 전 바르셀로나 FC에서 보여줬던 축구를 아직도 하고 있다."

현역 시절 분데스리가의 전설이자, 현재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로타어 마테우스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토 시티 FC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향해 강력한 비판을 남겼다.

 

그가 주목한 부분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매치데이 1 맨시티와 SSC 나폴리와의 경기.

해당 경기는 후반 11분 엘링 홀란드의 선제골와 후반 20분 제레미 도쿠의 쐐기골에 힘입은 맨시티의 2-0 완승으로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테우스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그의 전술 스타일에 박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10년 전 FC 바이에른 뮌헨, 15년 전 바르셀로나 FC에서 보여줬던 축구를 아직도 하고 있다. 대부분 성공적이지만, 새로 꾸려진 팀이 그의 철학을 완전히 체득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다른 팀들이 과르디올라의 스타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플레이가 종종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상대가 일단 블록을 형성하고 내려서면 맨시티가 해법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오늘은 필 포든과 도쿠의 천재적인 두 장면이 있었지만, 그 외에는 효과적이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실제 나폴리의 조반니 디 로렌초가 전반 21분 이른 시간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맨시티는 전반전 동안 나폴리를 완전히 압도하지 못했다.

이에 마테우스는 "모든 걸 홀란드에게만 의존할 순 없다. 타이틀을 따내려면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올 때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하고, 측면 공격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옵션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페널티 박스 주변에서만 볼을 돌리고 정작 안으로 파고드는 장면은 적다"고 꼬집었다.

 

마테우스의 지적처럼 맨시티는 현재 순탄치 않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지난 1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3-0 완승과 이번 나폴리전에서 승리한 것은 고무적이나, 프리미어리그에서 2승 2패(승점 6)를 거두며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패배한 상대 역시 토트넘 홋스퍼 FC(0-2 패)와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FC(1-2 패)처럼 자신들의 스쿼드 전력보다 약소한 팀에게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과거의 압도적 위용과는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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