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여왕벌

"경조사 챙긴 동료 41명, 내 부친상엔 연락도 없어…얼굴 못 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7 07.21 18:10

직장 동료 갈등 삽화.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직장 동료들의 경조사를 빠짐없이 챙겨온 한 직장인이 자신의 부친상을 치른 뒤 동료들에게 서운함을 느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친상을 치른 뒤 직장 동료들에게 실망했다는 A씨의 글이 공유됐다.

A씨는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있을 때 서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며 "그래서 회사 동료들의 경조사는 최대한 빠짐없이 챙기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을 잘 모르는 직원이라도 작은 접점이 있으면 경조사를 챙겼다"며 "직원이 200~300명 규모이고, 업무 특성상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날 수도 있지만 결국 다시 만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A씨는 최근 부친상을 치른 뒤 예상치 못한 허탈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렀는데 방문은커녕 조의금도 보내지 않은 동료가 많았다"며 "제가 그동안 경조사를 챙긴 동료 중 41명이 조의금을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또 "문상은 시간이 맞지 않아 못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의금조차 없었다는 점은 마음이 아팠다"며 "두 번이나 경조사를 챙겼던 동료 중에서도 제 부친상을 외면한 사람이 5명 있었다"고 말했다.

A씨는 "친구나 지인이라면 이후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직장 동료는 계속 얼굴을 봐야 한다"며 "앞으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번 일을 겪으며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속 좁은 것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A씨의 마음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누구라도 서운할 수밖에 없는 상황", "경조사는 결국 서로 챙기는 것" 등 의견을 남겼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14 [영월소식]동강뗏목축제 31일 개막…전통과 여름축제 만난다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5
19613 대구 이어 경북도 '경찰 불륜' 논란…수사비를 데이트 때 쓰기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9
19612 복지부 "환자 안전, 인권 조화 이루는 정신의료환경 만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4
19611 선관위, '수의계약 최소화' 지침 마련…전현직 직원 업체 계약 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3
19610 영월경찰서, 강원청 베스트팀 3개·베스트 팀장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3
19609 "성과 기반 보상으로"…코웨이,상반기 '스타코디'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78
19608 장동혁 "선관위 특검, 수사 범위 與와 협상 뒤 결론 내는 게 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6
19607 이주승, '나혼산' 김신영 조언 실천 "엄마어 배워..母와 피부과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1
19606 "이것이 BTS '댄스 리더'의 카리스마" 제이홉, 월드컵 노래 0.1초 직전까지 손가락으로 멤버 위치 수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2
19605 인간은 불리할 때 '승부수 모험' 띄운다…인공지능은 못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00
19604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 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61
19603 李대통령 '추가 대책' 주문한 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2조' 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29
19602 안양시의회 민주당 '음경택 의장' 불신임안 제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7
19601 AI 원격 재활 치료 운영사 픽스업헬스, 美 하버드 스타트업 지원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18
19600 영국서 '슈퍼성병' 확산…"항문 통한 전파 급증" 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42
19599 [내일 날씨] 전국 장맛비 계속…수도권 최대 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39
19598 ‘대참사’ 한국계 마무리 또 사고 쳤다…올스타전 ‘충격 사구’ 6일 후, 이번에는 ‘끝내기 몸에 맞는 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92
19597 '46세 임신' 김민경, 만삭 배에 남편 입맞춤…아름다운 D라인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71
열람중 "경조사 챙긴 동료 41명, 내 부친상엔 연락도 없어…얼굴 못 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158
19595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자사주 상여금 57억…전영현 부회장 26억 수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