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여왕벌

설마 2100억 이상을 바라는 거야? '예비 FA' 슈와버 55·56호 홈런 '두둥', 베이브 루스까지 D-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0 2025.09.2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따돌리고 '야구 그 자체' 베이브 루스에 가까워지고 있다.

슈와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2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회 말 첫 타석에서 큼지막한 2루타를 날린 슈와버는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웨더스의 시속 96.9마일(약 155.9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5회 삼진을 당한 슈와버는 7회 발란테 벨로조의 시속 89마일(약 143.2km) 느린 패스트볼을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8회에는 안타를 추가한 슈와버는 이날 5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 2득점 경기를 펼쳤다.

시즌 55·56호 홈런을 동시에 날린 슈와버는 내셔널리그(NL) 홈런 2위 오타니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남은 경기가 4경기임을 고려할 때 생애 2번째 홈런왕 타이틀에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 슈와버는 이적 후 첫 4시즌 동안 187홈런을 쏘아 올려 역대 2위 베이브 루스와의 격차를 2개로 좁혔다. 1위를 차지한 마크 맥과이어는 191홈런을 쳤지만, 금지약물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슈와버가 맥과이어를 넘는다면 60홈런과 첫 4시즌 최다 홈런 기록 경신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게 된다.

이번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 슈와버는 현재 타율 0.246 56홈런 132타점 OPS 0.946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홈런·타점 전체 1위에 올랐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가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진다면 그는 1억 달러(약 1,400억 원)를 넘어 1억 5,000만 달러(약 2,101억 원)도 바라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65 ‘SON 합류는 신의 한 수’…'LAFC 구단주' 겸 '伊 레전드'도 공식 인정! “손흥민, 웃음과 활력 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80
12064 "공공연한 비밀" 프랑크 '공식입장' 이어 'HERE WE GO' 까지! 케인, 진짜 토트넘 돌아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05
12063 美 극찬 또 극찬! 日 특급 유망주 사사키, 100마일 강속구+2K 무실점 '퍼펙트 복귀'...다저스 불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56
12062 '이럴 수가' 호랑이가 잡아먹혔다! 10경기 차 선두 날린 디트로이트 8연패 수렁→클리블랜드 AL 중부 단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8
12061 ‘MLB 신분 조회→38억 FA 계약’ 그런데 2년 동안 WAR이 마이너스…‘널뛰기 경기력’ 함덕주, LG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67
12060 '2009년 WS 우승 이끈 명예의 전당 투수 이후 역대 최고의 영입' 3053억 투자 헛되지 않았다! 좌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08
12059 "투수에게 든든한 포수가 필요하듯...소중한 사람과 평생의 팀 꾸리려 해" KIA 한준수, 前 LG 치어리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91
12058 "격 다른 보강" UCL 멀티골 쾅! 맨유 금쪽이, 래시포드 인기 대폭발...바르셀로나 이어 PSG도 영입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5
12057 최하위 팀이 이런 외국인 선수를 포기했나? KBO 역대 최초 확정! 삼성 외국인 투수 후라도, 2년 연속 Q…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453
12056 이렇게 치열한 경쟁이 있었나? '스쿠발 VS 크로셰', AL 사이영 놓고 벌이는 치열한 승부, 끝까지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055 '흥민이형 도와줘' 도움-골-골, 메시 원맨쇼로 24호골…부앙가 제치고 MLS 득점 단독 선두, 인터 마이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054 세상에서 저지가 제일 무서운 타자였나? 50홈런 이어 AL 역대 최다 고의사구 타이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9
12053 NC, 경상남도교육청-NH농협은행과 함께 문화소외지역 학생 야구 관람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52
12052 공포·끔찍 그 자체! "최강 듀오 탄생" 손흥민-부앙가 콤비 미국 뒤흔든다! '美 유력매체'도 집중 조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55
12051 한국 선수들 부러워하겠네...훈련 시설 하나에 무려 2100억 투자, WNBA LA 스팍스, 여자 스포츠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318
12050 [속보] 포수의 반란! 칼 랄리 60홈런 달성...AL 단일 시즌 홈런 신기록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311
12049 '코리안 더비'서 싸움 일어날 뻔! 설영우-양현준, 가슴쓸어내렸다...'악동' 아르나우토비치, 동점골 넣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10
12048 [속보] ML 125년 역사상 이런 포수는 없었다! 마침내 해낸 랄리, 시즌 60호 홈런 대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475
12047 KIA, 28일 NC전 배우 김의성·이제훈·배유람 승리기원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89
12046 롯데, 26일 홈 최종전 삼성 오승환 은퇴투어 진행...'1라운드 지명' 신동건 시구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