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텐

"발레바 절반 수준" 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겨울 이적시장 열리면 英 국가대표 MF 영입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6 2025.09.26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중원 보강이 시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영입하지 못한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다시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가 지난여름 영입을 시도했던 갤러거를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다시 노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여전히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난여름 브라이튼 측에 접촉했지만, 브라이튼은 최소 1억1,500만 파운드(약 2,165억 원)를 요구했고, 맨유는 결국 협상에서 발을 뺐다.

내년 1월 구단의 태도가 다소 완화되더라도 여전히 거액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맨유는 다른 대안을 모색 중이다. 

이로 인해 다시 한번 부상한게 갤러거로 보인다. 

갤러거는 첼시 유스 아카데미 출신으로, 8살에 입단해 연령별 팀을 거쳤다. 찰튼 애슬레틱, 스완지 시티,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고, 2022/23시즌 첼시로 복귀해 공식전 4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마스 투헬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이어 2023/24시즌에는 50경기 7골 8도움을 올리며 기량을 만개했고, 왕성한 활동량과 전진성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024년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400만 파운드였으며, 특유의 활동량으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올 시즌에도 ATM이 치른 전 경기에 출전하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구단이 리빌딩을 추진 중인 만큼 매각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이다.

매체는 "갤러거는 내년 1월 약 6,000만 유로(약 988억 원)에 이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이를 주시 중인 구단 가운데 하나다. 이는 발레바 영입에 필요한 금액의 절반 수준"이라고 전하며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중원 보강이 절실한 맨유. 과연 내년 1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발레바 대신 갤러거를 데려와 급한 불을 끌 수 있을까.

사진= 사진= man_utd_juncti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발레바 절반 수준" 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겨울 이적시장 열리면 英 국가대표 MF 영입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47
12086 충격 전망! 'LAL 언드래프티 신화' 결국 작별 수순? 레이커스 "5년 3460억 지불 의사 없어...돈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444
12085 SON 후계자? 토트넘, 맨유 제치고 '양발잡이' 센터백 영입 노린다!..."꾸준히 이적설 연결, 놀라운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41
12084 "2주치 주급 몰수" 옷 한번 벗었다가! 폭풍 후회 결승골 넣고 10초 만에 퇴장...리버풀 1488억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01
12083 ‘106년 만의 대기록’ 세웠는데, 54년 만의 불운도 같이 따라왔네…‘ERA 1.97’ 괴물 투수, 사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81
12082 “출전 가능” 콤파니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철벽 수비→부상 이탈’ 김민재, 브레멘전 선발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0
12081 ML 125년 역사상 이런 일이 있었나? 양대 리그 2년 연속 50홈런 달성자 탄생, 그런데 둘 다 홈런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153
12080 역시 "TRUE LEGEND" 손흥민 토트넘 143년 역사 TOP 10 당당히 선정 "글로벌 영향력, 길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1
12079 ‘땜빵 타자’가 1년 만에 KBO리그 역사를 뒤바꿨다…‘박병호·나바로’넘어 더블 신기록, 다음은 ‘약속의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85
12078 아! 25홀드 필승조마저 와르르 무너지다니, 다저스는 이기고도 찝찝하다…‘사사키·커쇼’ 불펜 투입 이유 있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077 "토트넘 큰 실수!" 아, 남았으면 내가 흥민이형 후계자인데...쫓겨나듯 임대 떠난 FW, 극장 역전골로 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7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076 '1티어 공식 확인' 미쳤다! 끝내 레알 거절...아스널 월드클래스 DF, 잔류한다! "5년 재계약 체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62
12075 이럴수가 맨유 '05년생 성골 유스 MF' 돌연 바르셀로나 행?..."가비 부상 공백 때문, 래시포드 방식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309
12074 ‘3위→7위’ 충격적 몰락도 서러운데 선발진 공백까지…‘팔꿈치 통증’ 나균안 1군 말소, 롯데 수심 깊어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45
12073 명예의 전당은 기본인 선수가 KIA 출신 선수보다 아래라니...! '이정후 롤모델' 日 천재 타자 넘지 못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85
12072 두산, 26일 NC전 걸그룹 '앳하트' 나현·아린 승리기원 시구·시타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23
12071 ‘英 단독’ 맨유, 결국 칼 빼든다…1956억 PL 최고 유망 MF 위해 선수단 대규모 정리 "4년만 최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23
12070 “끔찍한 판단” 경기 망칠 뻔한 김혜성 홈 주루사→3루 주루코치에 비판 쏟아진다…“짐 싸서 내보내면 안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168
12069 '세기의 이적' 진짜 성사되나…케인이 맨유로 갈 수도 있는 '진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10
12068 세계 최고 리그의 위엄인가?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박준현은 7억밖에 못 받았는데...문서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5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