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업

악재에 불운까지 겹친다...9월 타율 0.071 김혜성, 아쉬운 심판 판정에 마지막 찬스도 놓쳤다! 8회 대타로 나서 삼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4 2025.09.26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LA 다저스)이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도 허무하게 날려버렸다.

김혜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6회 말 대수비로 출전한 뒤 8회 초 프레디 프리먼의 타석에 대신 들어섰다.

애리조나 투수 테일러 래시를 상대한 김혜성은 시속 90.3마일(약 145.3km) 높은 쪽 패스트볼을 지켜봤다. 스트라이크존에서 공이 최소 2~3개는 빠져나가는 공이었지만, 주심은 이를 스트라이크로 선언했다.

다소 황당했던 상황. 김혜성은 2구째 스위퍼에 헛방망이를 휘둘렀다. 이후 3, 4구는 볼로 걸렀으나 5구째 패스트볼을 놓쳐 삼진을 당했다.

지난 경기에서 10회 초 대주자로 나서 아쉬운 주루 플레이로 홈에서 아웃을 당한 김혜성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이날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받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해 가을 야구 로스터 합류는 매우 어려워졌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81 OPS는 0.690이다.

한편, 다저스는 애리조나를 8-0으로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 지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05 "전 아스널 공격수, 경기 중 상당한 뇌 손상 후 사망"...BBC, "참담한 일, 치체스터 시티 소속 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7
12104 4579억 가치 증명했다, 박찬호·류현진·다르빗슈 훌쩍 넘는 亞 역대 최고 투수 맞네...! 야마모토 12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9
12103 "커리어 끊길 것" 韓 국대, 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제기...獨 빌트, 근거없는 트집, "군 복무로 인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5
열람중 악재에 불운까지 겹친다...9월 타율 0.071 김혜성, 아쉬운 심판 판정에 마지막 찬스도 놓쳤다! 8회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165
12101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상태 지켜봐야"→"상황 좋아, 훈련 과정 지켜본 후 판단"...'종아리 부상' 김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8
12100 손흥민, 내치고 케인은 품고 프랑크 감독 피셜 떴다..."언제든 토트넘으로 복귀할 시 환영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4
12099 황재균 지도했던 2251승 ML 최고 레전드 감독, 재계약 여부 불투명, 은퇴 선언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69
12098 오열 또 오열! 쏘니, "이 늙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토트넘과 감동적 마무리, 손흥민, 딱 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2
12097 구단 역사상 두번째 '시즌 50승' 고지, JJ레딕 감독, 레이커스로 부터 계약 연장 선물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2
12096 16억짜리 김하성 前 동료가 김혜성 자리 빼앗았다! 주루사 당한 KIM, 가을 야구 나서지 못할 가능성 높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3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095 [속보] 이 선수 사전엔 불가능이란 없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오타니, 시즌 54호 홈런 폭발...작년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094 '베컴·앙리가 그랬던것 처럼' "홈구장서 작별인사 하지 못해 아쉬워" 손흥민, MLS 시즌 종료 후 토트넘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3
12093 ‘다패왕’으로 시즌 마무리, 그러나 누가 ‘최상영민’을 비난하랴…최하위 키움의 ‘고독한 에이스’, 수술대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0
12092 이들에겐 야구공이 아니라 탱탱볼인가? 랄리·오타니·슈와버·저지 이어 수아레스까지...ML 역대 최초 50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5
12091 美 매체 이정후팀, "올 시즌 사실상 사망 선고"...폭발한 에이스 웹 “올해가 가장 답답했다”→멜빈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23
12090 '세기의 이적' 임박? 케인 '역대 최다' 기록 갱신 위해 "유력 행선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9
12089 김혜성이랑 이름 나란히 있던 이 포수, 이젠 신인왕 ‘확정 수순’…쐐기 박는 19호포, 김하성 팀에 이런 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21
12088 충격! "오타니 진짜 끝났다" 日쏟아진 탄식...슈와버 이틀간 3홈런→56호 폭발, NL 홈런왕 굳히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21
12087 "발레바 절반 수준" 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겨울 이적시장 열리면 英 국가대표 MF 영입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45
12086 충격 전망! 'LAL 언드래프티 신화' 결국 작별 수순? 레이커스 "5년 3460억 지불 의사 없어...돈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