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크크벳

역시 "TRUE LEGEND" 손흥민 토트넘 143년 역사 TOP 10 당당히 선정 "글로벌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8 2025.09.2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이제 토트넘 홋스퍼FC 유니폼을 입지 않지만, 여전히 구단의 영원한 레전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더 보이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클럽을 정의한 위대한 선수들’을 선정하며 10명의 전설을 발표했다. 매체는 “화이트 하트 레인과 현재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는 단순히 경기를 뛴 것이 아닌 구단의 역사를 형성한 선수들이 있었다. 143년의 역사 속에서 스퍼스는 시대를 상징하는 인물들을 배출했고,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는 누가 최고의 레전드인지에 대한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명단에는 해리 케인, 레들리 킹, 가레스 베일, 위고 요리스, 팻 제닝스, 지미 그리브스, 폴 개스코인, 루카 모드리치, 글렌 호들과 함께 손흥민의 이름도 당당히 포함됐다.

매체는 손흥민을 두고 "173골 101도움,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케인 이적 후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로 평가받는다"며 "글로벌 영향력까지...클럽을 정의했다"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이적해 토트넘에서 10년간 454경기 173골 101도움,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 1회, 올해의 팀 선정 1회라는 업적을 남겼다. 케인이 떠난 뒤 주장 완장을 차고 정신적 지주로서 팀을 이끌었으며,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41년 만에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구단에 안겼다.

토트넘 구단도 그의 헌신을 인정했다. 유로파리그 우승 직후 공식 SNS에 손흥민의 세리머니 사진과 함께 “진정한 전설(True Legend)”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 가치를 기렸다.

비록 현재는 MLS LAFC에서 뛰고 있지만, 손흥민이 여전히 현지에서 ‘토트넘을 대표하는 레전드’로 불리는 데에는 단 한 치의 의심도 없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05 "전 아스널 공격수, 경기 중 상당한 뇌 손상 후 사망"...BBC, "참담한 일, 치체스터 시티 소속 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7
12104 4579억 가치 증명했다, 박찬호·류현진·다르빗슈 훌쩍 넘는 亞 역대 최고 투수 맞네...! 야마모토 12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9
12103 "커리어 끊길 것" 韓 국대, 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제기...獨 빌트, 근거없는 트집, "군 복무로 인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4
12102 악재에 불운까지 겹친다...9월 타율 0.071 김혜성, 아쉬운 심판 판정에 마지막 찬스도 놓쳤다! 8회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164
12101 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상태 지켜봐야"→"상황 좋아, 훈련 과정 지켜본 후 판단"...'종아리 부상' 김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8
12100 손흥민, 내치고 케인은 품고 프랑크 감독 피셜 떴다..."언제든 토트넘으로 복귀할 시 환영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3
12099 황재균 지도했던 2251승 ML 최고 레전드 감독, 재계약 여부 불투명, 은퇴 선언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69
12098 오열 또 오열! 쏘니, "이 늙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토트넘과 감동적 마무리, 손흥민, 딱 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71
12097 구단 역사상 두번째 '시즌 50승' 고지, JJ레딕 감독, 레이커스로 부터 계약 연장 선물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32
12096 16억짜리 김하성 前 동료가 김혜성 자리 빼앗았다! 주루사 당한 KIM, 가을 야구 나서지 못할 가능성 높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3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095 [속보] 이 선수 사전엔 불가능이란 없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오타니, 시즌 54호 홈런 폭발...작년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094 '베컴·앙리가 그랬던것 처럼' "홈구장서 작별인사 하지 못해 아쉬워" 손흥민, MLS 시즌 종료 후 토트넘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3
12093 ‘다패왕’으로 시즌 마무리, 그러나 누가 ‘최상영민’을 비난하랴…최하위 키움의 ‘고독한 에이스’, 수술대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90
12092 이들에겐 야구공이 아니라 탱탱볼인가? 랄리·오타니·슈와버·저지 이어 수아레스까지...ML 역대 최초 50홈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3
12091 美 매체 이정후팀, "올 시즌 사실상 사망 선고"...폭발한 에이스 웹 “올해가 가장 답답했다”→멜빈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322
12090 '세기의 이적' 임박? 케인 '역대 최다' 기록 갱신 위해 "유력 행선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09
12089 김혜성이랑 이름 나란히 있던 이 포수, 이젠 신인왕 ‘확정 수순’…쐐기 박는 19호포, 김하성 팀에 이런 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21
12088 충격! "오타니 진짜 끝났다" 日쏟아진 탄식...슈와버 이틀간 3홈런→56호 폭발, NL 홈런왕 굳히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21
12087 "발레바 절반 수준" 중원 보강 시급한 맨유, 겨울 이적시장 열리면 英 국가대표 MF 영입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244
12086 충격 전망! 'LAL 언드래프티 신화' 결국 작별 수순? 레이커스 "5년 3460억 지불 의사 없어...돈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9.26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