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이강인 제정신 아냐, 차라리 장비 담당자 넣는 게 나아" 충격 악평 날린 佛 언론인, 민망해서 어쩌나?→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1 2025.10.0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이 충격적인 악평을 딛고 파리 생제르맹 FC(PSG)를 승리로 이끌었다.

프랑스 매체 '르 10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우스만 뎀벨레가 결장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FC 바르셀로나전에 나설 PSG 공격진을 재편해야 했다. 이강인이 선발 옵션으로 거론됐으나, 대신 세니 마율루를 기용하는 쪽을 택했다. 베르트랑 라투르의 시각에서는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프랑스 언론인 라투르가 '카날 챔피언십 클럽'에 출연해 발언한 내용을 실었는데,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라투르는 "엔리케 감독이 마율루를 이강인 대신 쓴다고? 내 생각엔 이강인은 제정신이 아니다. 솔직히 말해, 지금은 차라리 구단 장비 담당자를 넣어도 이강인보다는 나을 거다"고 발언했다.

 

라투르의 비난과 달리 이강인은 실력으로 증명했다.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2 바르셀로나 원정 경기에 출전해 자신의 기량을 십분발휘했다.

후반 35분 마율루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날카로운 드리블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대를 맞추는 등 바르셀로나 수비진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 후반 44분 이강인은 수비 지역에서 과감한 탈압박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어진 볼은 비티냐를 거쳐 하키미에게 연결됐고, 하키미는 중앙으로 침투하던 곤살루 하무스에게 정확한 패스를 내줬다. 하무스는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2-1 역전승을 안겼다.

 

 

이 밖에도 이강인은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정확도 11/12 (92%), 기회 창출 3회, 드리블 성공 1/1 (100%), 크로스 정확도 1/1 (100%), 지상 볼 경합 성공 1/1 (100%) 등의 수치를 쌓으며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결과는 이강인에게 매우 긍정적이다. 현재 PSG는 데지레 두에, 크비차, 뎀벨레 등 주력 공격진이 부상으로 결장해, 이강인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상황이었다. 특히 전통 강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보여준 활약은 앞으로 PSG에서 입지를 다지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84 "양민혁, 손흥민 대체할 순 없지만"...YANG, 토트넘 복귀+주전 경쟁 본격 가시화되나→"亞 최고 유망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13
12483 '이정후 롤모델' 日 최고 타자는 4번으로 출격, 끝장 승부 보스턴, 선발로 루키 코넬리 얼리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24
12482 코리안리거 2인방, '토트넘·노팅엄 재앙' 포스테코글루 경질시킬 작정!...'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2
12481 확률 100% 공식은 이어진다!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꺾고 디비전시리즈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12
12480 충격 평가! 손흥민, '꼴찌 순위 배정'→'亞 최초 득점왕·푸스카스' 수상 무색...살라-베일-아자르-실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51
12479 샌프란스시코 이정후, ML 역대 최고의 감독과는 인연이 없다...SF 보치와 계약하지 않을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56
열람중 "이강인 제정신 아냐, 차라리 장비 담당자 넣는 게 나아" 충격 악평 날린 佛 언론인, 민망해서 어쩌나?→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532
12477 저변 확대 노리는 WKBL, 법무부 교정본부와 업무협약 통해 여성·소년·장애인 등 수형자 특성에 맞는 체계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19
12476 박찬호 넘고 亞 최고 투수 도전하는 다르빗슈도 세월 앞에 장사 없었다! WC 3차전서 2회 아웃카운트 1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22
12475 창단 첫 우승 이어 2연패 도전하는 박정은 BNK 썸 감독, "부담감 있지만 이겨내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04
12474 역대 최악의 시즌, '119패→감독 경질→단장 경질', 재앙같은 1년 보낸 콜로라도, 공포의 시간 이어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64
12473 대반전! BBC, "손흥민, 필수 X·빠르지 않아·영향력 약해져" 충격 혹평 뒤집었다..."SON, 메시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32
12472 美 현지도 초미의 관심! 김하성, 남을까 떠날까…40인 로스터 대정리 들어간 애틀랜타, 데인 더닝 포함 5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1
12471 '이정후가 왜 거기서 나와?' 피치 클락 위반 명단에 깜짝 등장...다저스는 정규시즌 ‘최다 위반’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0
12470 ‘미국 괜히 돌아갔나’ KBO 골든글러브 투수, ‘염가계약→PS 탈락’ 수난시대…한국 복귀 가능성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3
12469 '전세계가 오타니에 열광!' 美 황제 마이클 잭슨까지 소환한 투타니, 세기의 아이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82
12468 이 무슨 모순? "결국 비즈니스야" ‘4년 1,200억 거절' 레이커스 '언드래프티 신화' 연장 계약 반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00
12467 손흥민, MLS 판도 바꿨다! 메시 제치고 우승 후보 '우뚝'…"누가 SON 막을쏘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28
12466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KBO 거쳐 MLB 지구 우승 주역으로…인생 역전한 라우어, 이제는 디비전시리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4
12465 이강인 들어오자 공기 바뀌었다…골대 강타→역전골 기점, 바르셀로나전 2-1 승리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