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전세계가 오타니에 열광!' 美 황제 마이클 잭슨까지 소환한 투타니, 세기의 아이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1 2025.10.03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오타니 같은 셀러브리티는 마이클 잭슨 이후 없었다. 심지어 그와 비교하는 것조차 부족할 수 있다."

오타니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 시즌 158경기에 나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 1.014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또 최근 투수로도 복귀해 1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오타니는 2년 연속 50홈런-20도루,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홈런-50탈삼진 등 각종 기록을 경신했다. 이제 3년 연속 만장일치 MVP에 도전한다.

일본 야구의 상징이었던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선 그는 이제 미국에서도 가장 뜨거운 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오타니와 마주한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일본 혼혈 하치무라 루이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하치무라는 2019년 워싱턴 위저즈에 1라운드 9순위로 지명된 뒤 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돼 활약 중인 간판스타다.

하치무라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 LA'와 인터뷰에서 “오타니를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키가 크더라. 덩치도 크고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제는 스포츠만이 아니라 모든 게 오타니에 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성적만큼이나마 인기도 남다르다. 미국 매체 ‘헤비스포츠’는 “르브론 제임스는 2003년 NBA 드래프트 이후 스포츠의 얼굴로 군림했다. 지금은 오타니의 세상이다. 그의 인기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선다”며 오타니의 위상을 조명했다.

이어 “1998년 시카고 불스와 유타 재즈의 결승전(마이클 조던 마지막 우승)은 2,900만 명이 지켜봤지만, 오타니가 등판한 2023년 WBC 8강전은 일본에서만 무려 3,600만 명이 시청했다”며 “오타니 같은 셀러브리티는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아니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이후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심지어 그와 비교하는 것조차 부족할 수 있다. 오타니는 이제 직업을 막론하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인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2일 오타니가 속한 LA 다저스는 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2선승제)에서 2승을 거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는 NLWC 2차전에서 6번 시드 신시내티 레즈에 8-4로 이겼다.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저스는 오는 5일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NLDS를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84 "양민혁, 손흥민 대체할 순 없지만"...YANG, 토트넘 복귀+주전 경쟁 본격 가시화되나→"亞 최고 유망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13
12483 '이정후 롤모델' 日 최고 타자는 4번으로 출격, 끝장 승부 보스턴, 선발로 루키 코넬리 얼리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24
12482 코리안리거 2인방, '토트넘·노팅엄 재앙' 포스테코글루 경질시킬 작정!...'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2
12481 확률 100% 공식은 이어진다!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꺾고 디비전시리즈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12
12480 충격 평가! 손흥민, '꼴찌 순위 배정'→'亞 최초 득점왕·푸스카스' 수상 무색...살라-베일-아자르-실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51
12479 샌프란스시코 이정후, ML 역대 최고의 감독과는 인연이 없다...SF 보치와 계약하지 않을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56
12478 "이강인 제정신 아냐, 차라리 장비 담당자 넣는 게 나아" 충격 악평 날린 佛 언론인, 민망해서 어쩌나?→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531
12477 저변 확대 노리는 WKBL, 법무부 교정본부와 업무협약 통해 여성·소년·장애인 등 수형자 특성에 맞는 체계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19
12476 박찬호 넘고 亞 최고 투수 도전하는 다르빗슈도 세월 앞에 장사 없었다! WC 3차전서 2회 아웃카운트 1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22
12475 창단 첫 우승 이어 2연패 도전하는 박정은 BNK 썸 감독, "부담감 있지만 이겨내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304
12474 역대 최악의 시즌, '119패→감독 경질→단장 경질', 재앙같은 1년 보낸 콜로라도, 공포의 시간 이어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64
12473 대반전! BBC, "손흥민, 필수 X·빠르지 않아·영향력 약해져" 충격 혹평 뒤집었다..."SON, 메시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32
12472 美 현지도 초미의 관심! 김하성, 남을까 떠날까…40인 로스터 대정리 들어간 애틀랜타, 데인 더닝 포함 5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1
12471 '이정후가 왜 거기서 나와?' 피치 클락 위반 명단에 깜짝 등장...다저스는 정규시즌 ‘최다 위반’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0
12470 ‘미국 괜히 돌아갔나’ KBO 골든글러브 투수, ‘염가계약→PS 탈락’ 수난시대…한국 복귀 가능성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3
열람중 '전세계가 오타니에 열광!' 美 황제 마이클 잭슨까지 소환한 투타니, 세기의 아이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82
12468 이 무슨 모순? "결국 비즈니스야" ‘4년 1,200억 거절' 레이커스 '언드래프티 신화' 연장 계약 반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400
12467 손흥민, MLS 판도 바꿨다! 메시 제치고 우승 후보 '우뚝'…"누가 SON 막을쏘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28
12466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KBO 거쳐 MLB 지구 우승 주역으로…인생 역전한 라우어, 이제는 디비전시리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04
12465 이강인 들어오자 공기 바뀌었다…골대 강타→역전골 기점, 바르셀로나전 2-1 승리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3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