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대빵
업

“새신랑의 힘” 김형곤, 국내1위 허정한 꺾고 8강…조명우는 복식 파트너 윤도영과 4강행 다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9 03.26 03:00

“새신랑의 힘” 김형곤, 국내1위 허정한 꺾고 8강…조명우는 복식 파트너 윤도영과 4강행 다퉈

 

 

25일 밤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16강전이 마무리되며 26일 치러질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김형곤-김진열, 최완영-손준혁, 김행직-서창훈, 조명우-윤도영이다.

 

16강전 중 가장 관심을 모은 경기는 김형곤(서울)- 허정한(경남) 대결이었다. 김형곤은 지난 8일 가정을 꾸린 ‘새 신랑’이고 허정한은 국내랭킹 1위다. 그러나 결과는 김형곤의 40:26(22이닝) 승리였다.

 

초반에는 두 선수가 팽팽히 맞선 가운데 허정한이 4이닝까지 하이런6점을 앞세워 8:7로 리드했다. 그러나 이후 허정한이 5~9이닝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친 사이 김형곤이 10이닝까지 하이런6점 포함, 18점을 보태 25:9를 만들며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후반전에도 두 선수 페이스는 비슷했다. 특히 허정한은 공타가 잦으며 공격의 활로를 찾지못했고 득점도 단타(1~3점)에 그쳤다. 종반전인 20이닝에 허정한이 하이런7점으로 10점차(36:26)까지 좁혔지만 더이상 반전은 없었다. 결국 김형곤이 21~22이닝에 4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끝냈다.

 

또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조치연(안산시체육회)을 40:25(21이닝)로 꺾었다. 조명우의 8강전 상대는 공교롭게도 이틀전(23일) 함께 우승컵을 들었던 복식 파트터 윤도영(서울)이다. 또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행직(전남)은 송현일(안산시체육회)을 40:29(24이닝)로, 서창훈(시흥시체육회)은 접전 끝에 정역근(시흥)을 40:38(27이닝)로 제쳤다.

 

이 밖에 최완영(광주)은 김현종(광주)을 40:24(19이닝), 김진열(안산시체육회)은 임준혁()을 40:15(23이닝), 손준혁(부천시체육회)은 이범열(시흥시체육회)을 40:29(24이닝), 윤도영은 정연철(대구)을 40:35(29이닝)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26일 열리는 준결승 1, 2경기와 결승전은 TV와 SOOP에서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황국성 MK빌리어드 기자([email protected])

 


“새신랑의 힘” 김형곤, 국내1위 허정한 꺾고 8강…조명우는 복식 파트너 윤도영과 4강행 다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00 KLPGA 박결, 올해는 포르쉐 마칸4 전기차 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79
4699 이정후·배지환의 도전 시작된다…개막전 26인 로스터 진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23
4698 4연승 도전 대전 vs 반전 절실한 광주…황선홍·이정효 지략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86
4697 10점 주면 17점 내는 키움의 화끈한 '본프레레 야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80
4696 김민 합류·이로운 성장·노경은 건재…SSG, 불펜 ERA 0.5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71
4695 신진서, 41번째 타이틀 도전…이지현과 맥심커피배 우승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97
4694 2024 공동 다승왕 박지영, KLPGA 투어 선수분과위원장 재선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61
4693 한국 아이스하키와 함께한 30년 돌아본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102
4692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67.79점' 7위…김채연 1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82
4691 유안타증권, 스크린골프 GTOUR 후원…혼성대회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47
4690 155㎞ 강속구 쇼에 122구 투구까지…프로야구 삼키는 신인선수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99
4689 슈퍼레이스, 브리지스톤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 타이어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42
4688 '철저한 관리' 키움이라 더 놀라운 정현우 122구 역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101
4687 김민재 복귀하니 데이비스·우파메카노 아웃…뮌헨 수비진 붕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97
4686 프로배구 남자부 FA 최대어 임성진 어디로…영입 경쟁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98
4685 오거스타서 첫 라운드한 리디아 고 "생각과 전혀 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100
4684 한선수·유광우 앞에서 펄펄…KB손보 황택의 "첫 우승 일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41
4683 LG 임찬규, 개인 첫 완봉승…키움 신인 정현우는 '122구 선발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109
4682 SK, 핸드볼 H리그 개막 18연승…'전승 우승에 3승 남았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42
4681 '1순위 신인' 키움 정현우, 데뷔전서 공 122개…5이닝 6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3.27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