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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역대급 분수령!' 이강인 "LEE, 영향력 전혀 없어" 충격 악평 딛고 '바르셀로나전 선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1 2025.10.0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에게 있어 FC 바르셀로나전은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입지를 판가름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PSG는 2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2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PSG는 이를 치를 20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아슈라프 하키미-루카스 베랄두-일리야 자바르니-곤살루 하무스-비티냐-뤼카 에르난데스-세니 마율루-누누 멘데스-브래들리 바르콜라-워렌 자이르에메리를 비롯해 이강인도 이름을 올렸다.

UCL 매치데이 1 아탈란타 BC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PSG는 현재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 주된 원인은 핵심 전력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했기 때문.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 비티냐,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 마르퀴뇨스는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어 '빅매치' 바르셀로나전을 앞둔 PSG 입장에서 골머리를 싸맬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실정, 이강인이 바르셀로나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 코티디앙 뒤 스포르'는 뤼카 슈발리에–하키미-자바르니, 윌리안 파초-멘데스 – 네베스-비티냐-루이스 -이강인(마율루·자이르에메리), 하무스(마율루)-바르콜라가 스타팅 멤버가 될 것을 예상했다.

이번 경기는 이강인에게 분수령이 될 수 있다. 그는 아탈란타전과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전(0-1 패)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보였다.

 

비록 AJ 오세르전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나, 오세르는 중하위권팀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된다. 빈센트 뒤뤼크 기자 역시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을 통해 "PSG는 대체 자원들이 공백을 메워줬다면 주전들의 부재가 두드러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하무스와 이강인은 리그에서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강인은 경기에서 전혀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하무스는 단 한 골에 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주전들이 복귀할 경우 입지가 다시 흔들릴 수 있는 만큼 바르셀로나전은 반등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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