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업

[속보] 마침내! GSW, 오프시즌 마지막 과제 완료 애물단지 쿠밍가와 2년 681억 계약..."양측, 1월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5 2025.10.0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드디어 조나단 쿠밍가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간의 긴 교착상태가 종료됐다.

NBA 소식에 정통한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내내 이어진 교착 상태가 마무리됐다. 쿠밍가가 GSW와 2년 4,850만 달러(약 681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그의 에이전트 애런 터너가 ESPN에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내년 여름 계약을 파기하고 재협상할 수 있도록 구단 옵션이 포함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7월부터 9월까지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 단장과 터너가 협상한 끝에, 골든스테이트는 최종적으로 2년 계약 구조 안에서 총 800만 달러(약 112억 원)를 추가 제시했고, 쿠민가에게 이번 시즌 퀄리파잉 오퍼보다 약 1,500만 달러(약 210억 원)가 더 보장되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GSW는 이번 오프시즌의 가장 큰 난제인 쿠밍가까지 계약에 성공하며, 앞서 알 호포드, 디앤서니 멜튼, 개리 페이튼 2세에 이어 오프시즌 4번째 계약에 성공했다. 

2021년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입단한 쿠밍가는 폭발적인 운동 능력과 림어택을 강점으로 하는 포워드다. 2023/24시즌에는 평균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주전 자리를 굳혔고, 지난 시즌에도 부상 전까지 21.1득점 6.3리바운드를 올리며 팀의 확실한 2옵션 역할을 했다.

하지만 1월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사이 팀 공격 전술이 바뀌었고, 시즌 중 합류한 지미 버틀러의 존재로 인해 3점슛 약점을 지닌 쿠밍가의 입지는 급격히 줄었다. 복귀 후 평균 출전 시간은 20분에도 못 미쳤고, 정규리그 최종전과 플레이오프에서는 로테이션에서 완전히 제외되며 결국 시즌 성적은 15.3득점 4.6리바운드에 그쳤다.

물론 플레이오프 2라운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3차전에서 30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하기도 했지만, 시즌 막판의 아쉬운 장면들로 인해 한때 높게 평가받았던 가치가 떨어진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다.

결국 여러 상황들이 엮이며 향후 트레이드까지 고려해 현실적인 계약을 바라본 GSW와 더 높은 계약을 원하는 쿠밍가간의 교착 상태가 이어졌고, 개막을 채 한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야 결국 양측이 합의에 도달했다. 

한편 샤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쿠밍가는 3년 7,500만 달러(약 1,045억 원) 계약 대신 2년 계약을 선택하며, 단기적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더 크게 유지하는 쪽을 택했다. GSW는 계약 구조에서 구단 옵션을 고수했으며, 양측은 쿠민가가 1월부터 트레이드 협상 자격을 얻게 되면 트레이드 가능성을 탐색할 공산이 크다는 점을 서로 이해하고 있다"라며 결국 양측이 나름 납득할만한 합의에 도달했음을 밝혔다. 

사진=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97 세계 최고 MF가 어쩌다 이렇게…'2200억' 비르츠, 8G 연속 무득점 수모→슬롯은 "기회 만들었다" 두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77
12396 배찬승으로 재미 본 삼성, 내년에도 ‘루키’가 힘 보탤까…‘이호범 2억 5000만·김상호 1억 5000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22
12395 미쳤다! 이것이 '손흥민 효과'…LAFC, MLS 파워랭킹 수직 상승! '10위→6위→2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32
12394 KBO, 신한은행과 함께 가수 이창섭, 밴드 터치드가 참여한 국가대표팀 응원가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58
12393 ML 다승 1위? 난 탈삼진 1위야!...크로셰, 커리어 첫 PS 선발서 11K 역투→보스턴, 양키스 잡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84
12392 '흥부 듀오'가 보여준 양보의 미덕…"손흥민, 해트트릭 포기하고 내 득점왕 신경 써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28
12391 '역대급 스코어 차이' 연세대, 조선대 꺾고 2위로 정규리그 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63
12390 ‘쾅!’ 중계 카메라 박살 낸 '디트로이트산 호랑이' 스쿠발, 14K 괴력투로 ALWC 1차전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78
12389 'Here We Go' 기자 떴다!...맨유, 아모림 경질→사비 선임 가능 "제의 받을 시 즉시 수락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18
12388 MVP 레이스 아직 모른다? '베이브 루스 소환 임박' 디아즈, 50홈런-160타점 새 역사 쓰고 폰세 제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8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387 '美, 냉정 평가!' 손흥민·부앙가 "MLS 최고 듀오라 불리기 과해"..."위대함, PO성적·다년간 성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7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386 '축구가 제일 쉬웠어요'...리버풀 '레전드' 존 반스, 쫄딱 망했다! '28억 빚→파산 선고'..."회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137
12385 "MLB 또 하나의 지각변동"...에인절스 칼 빼들었다! 워싱턴 감독과 몽고메리 대행 동반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60
12384 1990·1994 우승 기운 담았다...LG, 1일 '2025시즌 홈 최종전' 클래식 유니폼 입고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21
12383 ‘대충격’ 불펜 ‘불쇼’에 무사 만루 무득점, 처참히 무너져 내린 악의 제국…가을 초입부터 ‘삐걱’, 또 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441
12382 [속보] 오타니 또또 넘겼다! 와일드카드 1차전 멀티 홈런 작렬…리드오프포+투런포, ‘야구의 신’ 강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119
12381 '2025시즌 KBO리그 유일 기록' 키움, 'THE SUPER MUN' 송성문 20홈런-20도루 달성 시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197
12380 '쾌거 또 쾌거' 손흥민, 효과 대단하네! MLS, 공식 발표...LA FC, SON 합류 2달 만에 파워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150
12379 주전 밀려난 이강인, 바르셀로나서 뛴다...'챔스, 우승' PSG, 위기 봉착, 뎀벨레, 두에, 흐비차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301
12378 '현수, 가을 냄새 맡았다!' 에르난데스 스리런-에드먼 솔로포 백투백 '쾅쾅'...LAD, CIN에 5-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1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