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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 25세 '돌연 은퇴' KBO 출신도 뿔났다! 김남일, "야구,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아" 발언, 일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 01.28 18: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김남일이 예능 프로그램서 내뱉은 한마디가 일파만파 퍼지며 갑론을박으로 번지고 있다. 비록 방송 콘셉트상 농담 식으로 꺼낸 이야기였겠지만, 타 종목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떨어진단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남일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을 통해 야구 '레전드' 윤석민과 대치하는 장면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방송 초반 김남일은 "오늘 목표가 있다. 한 사람만 패겠다"라며 기선 제압에 들어갔고, 윤석민은 "나를 모르신다고 말해 상당히 불편하다"고 화답했다.

김남일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야구 선수는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 정도만 알고 있다. 윤석민은 누구냐"라고 운을 뗀 뒤 세트장서도 "죄송한데, 진짜로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이후 문제의 발언은 다소 격양된 분위기에서 튀어나왔다. 김남일은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윤석민을 자극했다.

이는 삽시간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 커뮤니티 등지로 퍼졌고, 일부 야구팬들은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최근 25세 나이로 은퇴를 선언한 두산 출신 투수 권휘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권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김남일의 발언을 공유한 뒤 "야구가 몸이 편해 보여서 쉬운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다. 편해 보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이 몰리고 경쟁은 더 잔인하다. 종이 한 장 차이의 실력으로 인생이 갈리고, 그 차이로 돈을 받는 세계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144경기 동안 하루 잘해도 다음 날 무너질 수 있고, 공 하나, 타석 하나가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이다. 야구는 몸보다 멘탈이 먼저 무너지는 스포츠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뉴시스, 예스맨 캡처, 귄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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