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민지도 손잡았다..뉴진스, 데뷔 4주년에 4인 콘텐츠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0 07.22 03:03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그룹 뉴진스 데뷔 4주년을 기념해 4인조 단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뉴진스는 22일 공식 SNS에 '2026 Summer of NewJea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여름 풍경 속 멤버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네 명의 멤버가 차례대로 등장해 서로 손을 맞잡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이후 어도어 복귀를 결정한 뒤 처음으로 공개한 단체 콘텐츠다.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앞서 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했고, 멤버들은 항소하지 않은 채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더 이상 뉴진스 멤버로 함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가 확정됐고, 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결국 합류가 결정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에 뉴진스가 4인 체제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74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3
19673 "최고의 조 편성이라며 환호했는데" 韓, 충격의 32강 탈락…日 매체 신랄 혹평 "역대급 전력에도 전술 붕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9
열람중 민지도 손잡았다..뉴진스, 데뷔 4주년에 4인 콘텐츠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01
19671 선두 저력 대단했다! 삼성, 키움 꺾고 독주 체제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82
19670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3
19669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0
19668 여름철 샌들 즐겨 신는 당신…허리 건강 망칠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6
19667 사우디 원유선 2척 홍해서 '유턴'…후티 위협 현실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9
19666 "스케일링하면 치아 깎인다?"…치과 전문의가 밝힌 오해와 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1
19665 빽가 "'신지♥' 문원 볼 때 사랑의 눈빛..안 좋은 감정 無"[귀한가족]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76
19664 전민기, 완벽주의 父와 눈물의 화해.."미안하단 말 듣고 싶었다"[귀한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59
19663 장윤기 특별수사단, 경찰청 국수본 16시간 넘게 압수수색(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01
19662 "이혼도 기념할래요"…새 삶 상징하는 '이혼 반지' 인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34
19661 개표소 봉쇄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7
19660 월 배당보다 '진짜 배당' 찾는다…커버드콜 지고 고배당 뜬다 [ETF업&다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55
19659 임영웅, 미발표 자작곡 '또 또' 깜짝 공개..로이킴 "형 하고 싶은 거 해라"[산골총각 영웅][★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8
19658 신지♥문원, 2세 계획 밝혔다 "진지하게 고민..아이 너무 좋아해"[남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28
19657 [오피셜]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패배하고도 수백억 이득→조작 논란에 결백 주장…"AC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9
19656 10년 연구…'뇌 청소부' 전체 이동 경로 마침내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63
19655 뇌 속 노폐물 어디로 빠질까…'숨은 배수구' 첫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