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임영웅, 미발표 자작곡 '또 또' 깜짝 공개..로이킴 "형 하고 싶은 거 해라"[산골총각 영웅][★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8 07.22 00:17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가수 임영웅과 로이킴이 미발표 자작곡을 깜짝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허경환, 곽범, 로이킴,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임영웅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이날 로이킴은 곡 작업 방식에 대해 "매일 기발한 생각이 들면 글로 계속 기록해 놓는다"고 밝혔다. 이어 "가사와 멜로디가 거의 비슷하게 나오지만, 가사는 몇 달 동안 수정한다"며 "멜로디가 거의 먼저 나오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로이킴은 휴대전화에 저장해 둔 습작 중 '내가 혼자인 걸 좋아하는 건'을 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줬다. 로이킴은 "내가 혼자인 걸 좋아하는 건 / 사람을 좋아했기 때문이고 / 내가 외로운 건 / 그대를 사랑했던 / 아름다운 시절의 나를 / 놓아줄 수 없어서야"라는 감성적인 가사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임영웅은 "나는 가사가 먼저 나와야 붙는 스타일"이라며 "우연히 멜로디를 다 써놨는데 가사가 너무 안 붙는 곡이 있다. 쓰고 싶은 내용은 있는데 생각한 것처럼 붙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멤버들은 임영웅을 향해 미발표곡 공개를 요청했다.

이에 임영웅은 한 사람에게 자꾸만 빠져드는 감정을 담은 자작곡을 소개했다. 그는 "나를 거부한 것도 아니고 썸도 아니다. 내가 먼저 다가간 것도 아닌데, 안 될 것 같아서 먼저 멀어지려고 하면 자꾸 그 사람에게 다시 끌리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라틴 팝에 빠졌다고 했잖나. 라틴 팝을 들어보면 '또(라틴어 to)'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가사와 연관 지으니까 재미있더라"며 "'또 내가 쟤한테 빠지네, 또 또 빠지네'라는 의미로 제목이 '또 또'"라고 밝혔다.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사진= 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은 즉석에서 미발표곡 '또 또'의 일부를 직접 불렀다. 공개된 가사에는 "집 앞 카페 한 모금 커피 속에 / 길을 걷다 마주친 향기 속에 /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 속에 / 걷다가 멈춰서서 / 네가 좋아하던 악토브레 / 나는 모르겠다 또 또"라는 내용이 담겼다.

노래를 마친 뒤에는 "아직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 들려드릴 수가 없다"며 쑥스러워했지만, 넉살은 "너무 좋다"라고 극찬했다.

허경환 역시 "완벽하다고 생각해서 내놨을 때 대중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다. 지금도 너무 좋았다"고 응원했다. 로이킴은 "어쨌든 영웅이 형은 하고 싶은 거 해라"며 임영웅의 음악적 도전을 지지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74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3
19673 "최고의 조 편성이라며 환호했는데" 韓, 충격의 32강 탈락…日 매체 신랄 혹평 "역대급 전력에도 전술 붕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9
19672 민지도 손잡았다..뉴진스, 데뷔 4주년에 4인 콘텐츠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01
19671 선두 저력 대단했다! 삼성, 키움 꺾고 독주 체제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82
19670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3
19669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90
19668 여름철 샌들 즐겨 신는 당신…허리 건강 망칠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6
19667 사우디 원유선 2척 홍해서 '유턴'…후티 위협 현실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9
19666 "스케일링하면 치아 깎인다?"…치과 전문의가 밝힌 오해와 진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2
19665 빽가 "'신지♥' 문원 볼 때 사랑의 눈빛..안 좋은 감정 無"[귀한가족]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76
19664 전민기, 완벽주의 父와 눈물의 화해.."미안하단 말 듣고 싶었다"[귀한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59
19663 장윤기 특별수사단, 경찰청 국수본 16시간 넘게 압수수색(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01
19662 "이혼도 기념할래요"…새 삶 상징하는 '이혼 반지' 인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34
19661 개표소 봉쇄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7
19660 월 배당보다 '진짜 배당' 찾는다…커버드콜 지고 고배당 뜬다 [ETF업&다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55
열람중 임영웅, 미발표 자작곡 '또 또' 깜짝 공개..로이킴 "형 하고 싶은 거 해라"[산골총각 영웅][★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9
19658 신지♥문원, 2세 계획 밝혔다 "진지하게 고민..아이 너무 좋아해"[남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28
19657 [오피셜]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패배하고도 수백억 이득→조작 논란에 결백 주장…"AC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9
19656 10년 연구…'뇌 청소부' 전체 이동 경로 마침내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63
19655 뇌 속 노폐물 어디로 빠질까…'숨은 배수구' 첫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