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이태리

손흥민 나가니, 본색 나오네 "지나치게 변덕·충동적" 리더십 의심 받는 로메로...잦은 돌발 행동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8 02.0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어쩌면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전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의 차분함을 보완하는 '부주장' 역할이었기에 잘 맞았는지도 모른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영웅인 순간만큼이나 악역이 되는 경우도 잦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그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 것을 속으로는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매체가 로메로의 주장직 수행에 의문을 표시한 결정적 계기는 바로 토트넘 홋스퍼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이 경기 전까지 토트넘은 맨유를 상대로 8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강한 상성을 자랑하고 있었다. 때문에 분위기를 이어가야 할 중요한 일전이었지만, 로메로의 돌발 행동 하나로 모든 게 무너졌다.

 

전반 28분 로메로는 카세미루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가격했고, 주심은 곧바로 다이렉트 퇴장을 명령했다. 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은 전반 37분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35분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0-2 완패를 당했다.

현재 토트넘은 PL에서 7승 8무 10패(승점 29)로 15위에 머물며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는데,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서 로메로의 행동은 주장으로서 본보기가 되기 어렵다는 평가다.

문제는 거친 경기력에만 그치지 않는다. 로메로는 올 시즌 여러 차례 구단 보드진을 향한 저격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 팬들은 구단의 미온적인 행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그의 태도에 공감하고 있지만, 동료 선수들에게는 결코 긍정적인 메시지가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디애슬레틱' 역시 로메로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매체는 "로메로는 주장에게 요구되는 전술적, 정서적 규율을 갖추지 못했다. 그는 지나치게 변덕스럽고 충동적인 판단에 취약하다"며 "실수를 저지른 뒤 전술 지시를 무시한 채 득점을 위해 무작정 전진하거나 상대를 쓰러뜨리려 달려드는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히려 19세의 아치 그레이가 맨유전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밀착 마크하며 보여준 성숙함이 더 돋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매체는 "어쩌면 로메로는 전 감독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의 차분함을 보완하는 '부주장' 역할이었기에 더 잘 어울렸을지도 모른다"며 현재 토트넘에서 그가 주장으로서 적임자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64 최재훈 부상에 가슴 철렁한 한화, 이제 외면할 수 없는 후계자 문제…‘4연타석 홈런’ 유망주에 모이는 눈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2
17663 맨유, 캐릭 '4연승+4위 안착'에도 결국 정식 감독은 없다→레전드 네빌 오피셜 "이미 새로운 감독 찾는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57
17662 두산, 2026시즌 대학생 마케터 모집…13일까지 지원, 총 7명 선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78
17661 韓 축구 대형사고! 오현규, 데뷔전 환상 오버헤드킥 골→"한국인 1호골" 새 역사…현지 “슈퍼 스타트”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11
17660 "진심으로 짜증나" 이강인, 투입 6분 만에 환상골…라이벌전 5-0 대승 주역, 참다못한 PSG 팬들 집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9
17659 '韓 공격수' 튀르키예 무대 점령! 황의조 '장군' 오현규 환상골로 ‘멍군’…코리안 더비 2-2 무승부,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5
17658 “1라운드 전승, 등판 경기 모두 무실점 목표” 2025 KBO 최고 마무리의 당돌한 각오…“지난 시즌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0
17657 이럴 수가! 김민재 ‘충격 명단 제외’ 또 반복될수 있다… 단장 '오피셜' 공식 발표“자리 잡은 선수들,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9
17656 '대반전!' 손흥민, '초대형 희소식'→"약속한다, 난 남을 것" 부앙가, LAFC 잔류 쐐기 박나..."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9
17655 건강하면 스쿠발·크로셰급 선수, 탬파베이 1선발 투수, 2026시즌 개막 로테이션 합류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손흥민 나가니, 본색 나오네 "지나치게 변덕·충동적" 리더십 의심 받는 로메로...잦은 돌발 행동에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653 KIA, 광주·전남·전북 다문화가족 대상 야구체험캠프 8일 성료…MVP 학생들 시구·시타 초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4
17652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 전지훈련 결과, 선수들 몸 상태에 흡족한 박진만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20
17651 충격 고백! 경기 전날 '보드카 폭음'→"앞도 안 보이고, 혼잣말"..."커리어 끝장 되뇌었다" 前 아스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9
17650 "지금은 정말 좋은 상태다" MVP 타자 베츠가 드러낸 이례적인 완벽한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11
17649 설마 FA 미아? 내년에는 한국행을 알아봐야 하나? 다저스 WS 우승 이끌었던 뷸러, 아직까지 팀을 찾지 못…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8
17648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더 강해질 것" 애런 분 감독의 엄청난 자신감, 다저스 꺾고 17년만의 우승 가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7
17647 보스턴, 드디어 외야 정리하고 내야 영입하나? 올스타 2회·92홈런 3루수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74
17646 '韓축구, ST 가뭄 끝!' 오현규, 역대급 '오버헤드킥 골' 쾅→튀르키예 열광, '만화 주인공 일러스트+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3
17645 [오피셜] 아테토쿰보 트레이드 시도했던 밀워키, 캠 토마스 영입해 '윈나우'로 노선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