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크크벳
홈카지노

[골프 뉴스] 김성현, PGA 투어 새 시즌 풀시드 확보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 2024.11.27 03:44
712898967_DXwiyr1Z_0f280bfbc4c89b32eddf908c0c532871d55228c2.jpg

한국 선수 김성현이 마지막까지 분투했지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다음 시즌 풀시드 확보에 실패했다. 대신 김성현은 콘페리 투어에서 활약하며 조건부로 PGA 투어 대회에 나설 수 있다.

김성현은 한국 시각 25일 미국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마무리된 RSM 클래식에서 공동 42위로 마감했다.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고, 전날보다 14계단 오른 순위로 마쳤다. 그러나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리진 못했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 가을 시리즈 마지막 토너먼트였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확정된 페덱스컵 랭킹에서 125위 내에 들어야 다음 시즌 PGA 투어 전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페덱스컵 랭킹 130위로 시작한 김성현은 나흘간 치열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최종 130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그러나 126~150위까지 주어지는 콘페리 투어 출전권과 PGA 투어 조건부 출전권을 얻었다.

한편, 대회 우승은 매버릭 맥닐리(미국)에게 돌아갔다. 맥닐리는 나흘간 62-70-66-68타를 적어냈다. 마지막 라운드에선 후반 보기를 범하며 뒤따라오는 선수들에게 밀릴 위기에 놓였지만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면서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누르고 최종 합계 16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매버릭 맥닐리매버릭 맥닐리Kevin C. Cox

맥닐리는 이날 우승으로 생애 첫 PGA 투어 타이틀을 획득했다. 올해 스물아홉 살인 그는 지난 2017년 프로로 전향해 2019년 PGA 투어에 정식 합류했지만, 아직 우승컵은 없었다. 올 시즌엔 이번 대회 전까지 5차례 톱10 진입을 달성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준우승은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루크 클랜튼(미국), 다니엘 베르거(미국)가 각각 차지했다. 세 사람은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 김성현과 함께 도전장을 낸 다른 한국 선수 중에선 노승열이 공동 30위로 마쳤다. 노승열은 페덱스컵 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려 17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다음 시즌 PGA 투어에 나서려면 월요 예선을 거쳐야 한다.

이경훈과 배상문, 강성훈은 둘째 날 컷 탈락했고, 김시우는 첫날 기권했다. 이 중 이경훈과 김시우는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차병원과 의료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104
139 일본 유도, 도쿄 그랜드슬램 금메달 13개 싹쓸이…한국 김민주 은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126
138 신유빈과 조대성이 따낸 유일한 1점, 혼성 팀 월드컵 준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3
137 '쿠드롱 대기록도 넘었다' 당구 女帝, 남자부에도 도전하나 "물 흐리지 않을까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1
136 프로배구 대한항공, 정지석에 이어 곽승석까지 리베로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75
135 박지성 오자 '와르르'…최악의 시즌 살 떨리는 잔류로 마친 전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4
134 전북, K리그1 잔류 성공…이랜드와 승강PO 합계 4-2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6
133 프로농구 선두 SK 9연승 질주…김태술 감독의 소노는 9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23
132 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서 홍콩 꺾고 결승행…중국과 우승 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28
131 프로배구 대한항공, 외국인 없는 한국전력에 완승…1위 맹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0
130 더 강력해진 최두호…랜드웨어 TKO로 눕히고 UFC 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2
129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오늘부터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6
128 LG 트윈스 2025년 신인들, 부모와 함께 스포츠 윤리 강의 수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1
127 요키치 56점 16리바운드 8도움에도…NBA 덴버, 워싱턴에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19
126 김주형,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서 10언더파…3위로 껑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4
125 '스키 여제' 본, 약 6년 만의 복귀전서 공동 2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13
124 윤이나, LPGA 투어 Q시리즈 3R 공동 16위…주수빈 7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3
123 김주형,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서 10언더파…3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8
122 하노버 이현주, 울름 상대로 리그 3호골…팀은 3-2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80
121 [WKBL 뉴스] 삼성생명, 선두 BNK 25점차 대파...6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2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