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돛단배
크크벳

[골프 프리뷰] RSM 클래식 셋째 날 미리보기 - 2024년 11월 2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32 2024.11.27 03:43
712898967_l5YHcC2N_9e78980c1e20408a2c1172a16a3cc5fc94af1cdc.jpg

한국 시각 23일 오후 11시 10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 3라운드 첫 티타임 선수들이 출발한다.

선수들은 앞서 미국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 시사이드 코스(파70)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각각 한 차례씩 라운드를 치렀다. 현재 단독 선두는 패트릭 피시번(미국)이다. 그는 두 코스에서 11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31타를 만들었다.

이어 공동 2위엔 매버릭 맥닐리(이하 미국)와 리 호지스가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이름을 올렸다. 공동 4위엔 마이클 토비욘센과 루크 클랜튼이 9언더파로 자리했다.

눈에 띄는 건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의 상승세다. 그는 지난달 말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두 번째 PGA 투어 타이틀을 획득한 이후 부쩍 좋은 기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달 중순 멕시코에서 열린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선 공동 6위, 지난주 버뮤다 챔피언십에선 공동 29위로 마쳤다.

니코 에차바리아니코 에차바리아Yong Teck Lim

에차바리아는 지난해 RSM 클래식에선 나흘간 69-67-66-69타를 쳐냈음에도 공동 44위에 그쳤다. 그러나 올해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 볼 법하다.

남은 라운드는 시사이드에서 치러지는데, 난이도가 다소 높은 이 코스에선 정확도 높은 쇼트게임이 필수다. 에차바리아는 이번 대회 이틀간 스크램블링 스탯 공동 25위, 그린 적중률 공동 27위, 그린 적중시 평균 퍼트 수 5위를 기록했다. 

셋째 날 샷감을 조금 더 끌어올릴 필요는 있지만, 계속해서 상위권을 지킬 가능성은 꽤 높아 보인다. 그는 3라운드에서 아드리엥 듀몽 드 차사르트(벨기에), 캘럼 태런(잉글랜드)과 한 조로 묶였다. 듀몽 드 차사르트의 시사이드 퍼포먼스가 좋지만 3라운드에선 에차바리아의 상승세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듯하다.

최상위권 선두 경쟁에선 첫날 시사이드 코스에서 62타를 몰아친 맥닐리가 남은 이틀간 시사이드에서 펼칠 활약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맥닐리는 둘째 날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다소 애를 먹었다. 그러나 주말 새 다시 왕좌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 도전장을 낸 한국 선수들 중에선 노승열과 김성현만 컷오프를 통과했다. 두 사람은 중간 합계 1언더파를 만들며 공동 49위에 자리하고 있다. 페덱스컵 순위를 끌어올릴 마지막 기회인 만큼, 주말 사이 사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 손흥민 골 소식에 홍명보 "지친 건 잠깐…역할 충분히 해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98
146 ESPN "소토, 15년 1조983억원에 MLB 메츠와 입단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3
145 '10초 전쟁' KB바둑리그…우승후보는 GS칼텍스·고려아연·원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4
144 셰플러, 82주 연속 남자 골프 세계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57
143 '23년 선행' 홍명보재단 장학금 수여식…수혜 꿈나무 500명 넘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83
142 내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 신축야구장에서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130
141 퍼팅할 때 '집게 그립'으로 바꾸고 더 무서워진 셰플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2
140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차병원과 의료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104
139 일본 유도, 도쿄 그랜드슬램 금메달 13개 싹쓸이…한국 김민주 은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126
138 신유빈과 조대성이 따낸 유일한 1점, 혼성 팀 월드컵 준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3
137 '쿠드롱 대기록도 넘었다' 당구 女帝, 남자부에도 도전하나 "물 흐리지 않을까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9 61
136 프로배구 대한항공, 정지석에 이어 곽승석까지 리베로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75
135 박지성 오자 '와르르'…최악의 시즌 살 떨리는 잔류로 마친 전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4
134 전북, K리그1 잔류 성공…이랜드와 승강PO 합계 4-2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6
133 프로농구 선두 SK 9연승 질주…김태술 감독의 소노는 9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23
132 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서 홍콩 꺾고 결승행…중국과 우승 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128
131 프로배구 대한항공, 외국인 없는 한국전력에 완승…1위 맹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0
130 더 강력해진 최두호…랜드웨어 TKO로 눕히고 UFC 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92
129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오늘부터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6
128 LG 트윈스 2025년 신인들, 부모와 함께 스포츠 윤리 강의 수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08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