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히어로
이태리

셰플러, 82주 연속 남자 골프 세계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 2024.12.09 15:00

타이거 우즈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는 스코티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지만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82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셰플러는 9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여전히 1위였다.

지난해 5월 22일부터 1년 6개월 동안 한 번도 1위를 뺏기지 않은 셰플러는 닉 팔도(잉글랜드)를 제치고 네 번째로 오랜 기간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가 됐다.

최장기간 연속 세계랭킹 1위 기록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닌 281주이며, 2위 역시 우즈의 264주이다.

이날 81주 연속 세계랭킹 1위였던 팔도를 추월한 셰플러는 이제 96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던 그레그 노먼(호주)의 역대 3위 기록 추월에 도전한다.

통산 117주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셰플러는 최다 세계 랭킹 1위 기록에서 우즈(683주), 노먼(331주), 더스틴 존슨(135주), 로리 매킬로이(122주)에 이어 5위를 달리고 있다.

셰플러는 또 1년 내내 세계랭킹 1위를 달린 선수로 사실상 확정했다. 올해를 1위로 시작했던 그는 연말까지 대회가 없어 1위를 내줄 일이 없다.

1년 내내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는 2009년 우즈 이후 15년 만이다.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준우승한 김주형은 지난주 27위에서 21위로 6계단 상승했다.

3위를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도 3계단 뛰어 22위가 됐다.

임성재는 23위에서 24위로 하락했다.

안병훈도 22위에서 25위로 밀렸다.

지난 8일 아시안프로골프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호아킨 니만(칠레)은 124위에서 74위로 도약했다.


셰플러, 82주 연속 남자 골프 세계 1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 스포츠윤리센터, 체육 현장서 성희롱·성폭력 예방 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24
186 NBA 닉스, 토론토 잡고 상위권 추격…타운스 4쿼터 해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96
185 삼성 에이스 원태인 "어깨 괜찮아…훈련소에서 수류탄도 던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98
184 또다시 꿈틀대는 '손흥민 이적설'…이번에는 갈라타사라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8
183 허구연 KBO 총재, 일구대상 영예 "팬들 성원에 1천만 관중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80
182 KPGA 윤상필·김한별·서요섭, 입대로 2025시즌 휴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5
181 '메이저 2회 우승' 사발렌카, 여자테니스 '올해의 선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25
180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토지주택공사에 취직해 뇌물요구 기소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4
179 '비상계엄 때문에 방한 취소' 화이트 UFC 회장 "2025년에는 한국에서 대회 꼭 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6
178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09
177 탁구 신유빈·장우진·임종훈, 아시아팀으로 발트너컵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71
176 택견 최고수 박진영, 2년 연속 천하택견명인 타이틀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7
175 탁구 신유빈·장우진·임종훈, 아시아팀으로 발트너컵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5
174 이상연,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73㎏급 용상 銀…북한은 우승 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88
173 리버풀 감독 비난하고 마약 의혹받는 EPL 심판 퇴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73
172 니콜리치 데뷔전 활약…교체 외국인 선수가 봄배구 운명 가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29
171 마르티네스, 사파타와 '스페인 맞대결'서 승리…프로당구 7승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9
170 LPGA 투어 Q시리즈 최종 라운드 악천후로 순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13
169 '황희찬 다시 결장' 울버햄프턴, 웨스트햄에 1-2 져 3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62
168 축구 선수들이 뽑는 '월드 11'서 메시 18년 만에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0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