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조던

'1티어' 英 BBC까지 손흥민 활약에 찬사…"완벽한 이적, 가히 메시급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4 2025.10.09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에 버금가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신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영국 매체 'BBC'의 찬사다.

매체는 7일(이하 한국시간) "축구계에 완벽한 이적이란 게 있다면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FC)행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그는 합류 후 첫 9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렸고, 팀은 그의 가세로 강력한 2025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 홋스퍼 FC 커리어 막바지에는 경기력에 의문부호가 따르기도 했다. 일시적인 부진인지 또는 에이징 커브가 찾아온 건지는 명확하지 않았다. 다만 손흥민은 LAFC에서 자신의 하락세가 일시적인 것임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론 MLS는 상대적으로 쉬운 리그일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도전이며 항상 적응이 간단한 건 아니다. 유럽에서 온 몇몇 유명한 선수는 이미 MLS에서 실패했고, 팀을 더 나쁘게 만들고는 했다. 반면 손흥민은 관심에 걸맞은 큰 활약을 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향력만 놓고 보면 메시에 견줄만하다는 평가다. 매체는 "손흥민은 언론 보도부터 티켓 판매와 여전히 세계적인 경기력까지 메시 못지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메시는 2007년 여름 데이비드 베컴(마이애미 구단주)의 LA 갤럭시 이적 후로는 볼 수 없었던 MLS 열풍을 일으켰다. 손흥민은 수치상으로는 메시에게 미치지 못하나 상당한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LAFC는 올 시즌 MLS, 리그스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등을 병행한 탓에 체력적으로 부침을 겪었다. 리그스컵과 클럽 월드컵은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MLS 서부 콘퍼런스에서는 한때 9위까지 처졌다.

터닝포인트는 손흥민의 합류였다. 미국 매체 'LA 타임스'는 지난달 23일 "손흥민이 LAFC에 합류했을 때는 무더위가 한창이었다. 팀은 2025 클럽 월드컵과 리그스컵에서 탈락했고, 당시 12경기에서 4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성격만으로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고 조명했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역시 "손흥민은 매일 웃으며 출근한다. 내가 가장 감명받은 점은 그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다. 매우 겸손하고 인내심이 강하다. 훌륭한 사람"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였다. 독일에서 태어난 티모시 틸만도 "손흥민이 유창한 독어로 말을 걸어 놀랐고, 기분 좋았다. 그가 여기 있어 좋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24 ‘대충격’ 홈런 2방 맞고 5실점 와르르, 은퇴할 때까지 ‘가을 트라우마’ 못 벗어나나…커쇼도 ‘악몽의 8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83
12723 '19세 초대형 FW 유망주' 타이릭 조지, 결국 첼시 떠난다! "선발 출전 기회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190
12722 英 독점! 베르나르두 실바, 25/26 시즌 끝으로 팀 떠난다…사우디·벤피카 이적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155
12721 ‘3할 유격수·221승 레전드·11승 베테랑’ 죄다 빼고 양키스 꺾었다! ‘ALCS 안착’ 토론토, 32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27
12720 방출 1순위→주장단 합류! '인간승리 표본' 해리 메과이어, 재계약 성공까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30
12719 ‘역대 최초’ KBO 골든글러브가 달라진다! ‘정규시즌 ONLY’ 위해 투표 일정 조정…‘12명’ LG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06
12718 '이제 진짜 가나?' 브루노, 이번 시즌 잔류→다음 시즌은 '몰라' 사우디 이적 가능성 시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13
12717 ‘이럴 수가’ 4615억 에이스가 와르르, 56홈런 거포 넘지 못했다…5회도 못 채우고 조기 강판, 다저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43
12716 韓 축구 '역대급 커리어' 나왔다…'유럽파' 이한범, 출전한 40G 연속 무패 '진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08
12715 2사 만루 결정적 삼진! ‘MLB 최강팀’에 짓눌리던 컵스, ‘2연패’ 벼랑 끝에서 간신히 1승…승부는 4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2714 韓서 좋은 기운 얻어 갔다! '무패 우승' 제라드, 친정팀 복귀 초읽기…'HERE WE GO'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5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2713 이 정도면 맨유 스파이…래트클리프 구단주, "아모링 증명 위해 3년은 줘야" 폭탄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95
12712 젊은 유망주들의 ‘가을야구’가 온다, 2025 울산-KBO Fall League 14일 개막…초청팀 포함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00
12711 ‘결장-결장-결장-결장’ 그리고 다시 벤치, 김혜성 데뷔전 오늘도 무산되나…다저스 이기면 13일까지 경기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46
12710 이강인, PSG 탈출→韓 21호 프리미어리거 될까…에메리의 애스턴 빌라 '러브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154
12709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왜 이러나…경질설에 "네 부모도 널 포기하지 않았잖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460
열람중 '1티어' 英 BBC까지 손흥민 활약에 찬사…"완벽한 이적, 가히 메시급 영향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345
12707 메시, '깜짝 은퇴 발표' 알바 향해 작별 인사…"오랜 시간 함께했어, 정말 그리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561
12706 손흥민 정말 대단하다! 프리미어리그 '오피셜' 공식 발표…'역대 최고 골잡이' 후보 15인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196
12705 트레이드 실패작으로 평가받았는데...가장 중요한 순간 폭발했다! 양키스 트레이드 불펜 트리오, PS에서 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09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