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업

흥민이형 울겠다! 이러니 백수지…‘DESK 막내’ 알리, 충격 방출→도박 중독 논란 “며칠 만에 3억 손실”, ‘호구형’ 취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9 02.10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델레 알리가, 추락도 모자라 현재 포커 게임에 빠져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알리가 런던의 한 카지노에서 새벽 2시에 열리는 포커 세션에 참가하며, 불과 며칠 사이에 약 15만 파운드(약 3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는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빅토리아 카지노’에서 정기적으로 심야 카드 게임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번 밤마다 약 2만 5천 파운드(약 5천만 원)씩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새 팀을 찾는 과정에서도 알리는 계속해서 심야 카지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따는 돈보다 잃는 돈이 훨씬 많은 상황”이라며 안타까운 현실을 전했다.

알리는 한때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해리 케인과 함께 이른바 ‘DESK 라인’을 구축하며 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핵심 자원이었다. MK 돈스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토트넘에서 공식전 269경기 67골을 기록했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37경기 3골을 올렸다.

특히 2015/16시즌과 2016/17시즌 PFA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6/17시즌에는 2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과 개인적인 문제로 기량이 급격히 하락했다. 에버턴과 베식타스를 거친 뒤 2024년 1월 에버턴과 결별했고, 이후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의 선택을 받아 코모와 18개월 계약을 맺으며 세리에A 무대에 도전했다.

그러나 출전 기회는 좀처럼 주어지지 않았다. 결국 코모는 지난해 9월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과 델레 알리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알리는 10월 개인 SNS를 통해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지만,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새 팀은 정해지지 않았다.

여러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조만간 팀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지만, 그가 힘든 상황 속에서 카지노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한 포커 전문가는 “알리의 손실이 너무 커서 카지노 단골들 사이에서는 그를 ‘웨일(whale)’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웨일’은 포커 용어로, 실력은 부족하지만 큰 돈을 잃는 플레이어를 의미한다.

또 다른 포커 전문가는 “우리는 모두 델레가 카지노에 오는 걸 기다린다. ‘웨일을 낚는 것’은 진지한 플레이어들에게 꿈 같은 시나리오다”라며 “그가 카지노에 도착하면 ‘델레 영업 시작’이라는 메시지가 돌고, 그가 앉은 테이블로 사람들이 몰린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2주 동안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나타났고, 보통 새벽 시간대에 온다. 혼자 올 때도 있고, 일행과 함께 올 때도 있다”며 “고액 테이블로 올라가 몇 시간 플레이한 뒤, 대개 매번 2만 5천 파운드 정도를 잃는다. 아마도 그게 카지노에서 그에게 설정해 준 일일 한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포커 플레이어는 “솔직히 좀 안쓰럽다. 그는 거의 누구와도 대화를 하지 않고,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도 않는다”며 “돈이 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걸 다들 알고 있고, 그렇게 많은 돈을 잃는 것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게 우리에겐 좋을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결국 포커는 냉혹한 세계다. 어떤 사정이 있든 감정이 설 자리는 없다. 중요한 건 최대한 많이 따는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한때 잉글랜드와 토트넘의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알리는 여전히 새 팀을 찾고 있는 상황이다.

분명 재능만 놓고 보면 재기의 가능성은 남아 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행보가 그의 복귀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향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커리어가 끝날지 이어질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풋볼런던, 게티이미지코리아, 델레 알리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84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다른 선수들 장점 빼앗아오길" 이상범 감독이 대표팀으로 향하는 박소희에게 바란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6
17683 어느덧 팀 우승, 리그 MVP 타이틀 '성큼', 레전드의 길 걷는 허예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86
17682 "이미 공식 제안" 692억 줄 게!, 잘 나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수비진 보강 위해 밀리탕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83
17681 이럴 수가! 80홀드 ‘왕조 필승조’, 1군 출전도 못 해보고 은퇴 선언…前 국대 사이드암, 33살에 끝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9
17680 ‘역수출 대성공→욕받이 전락’ 前 KBO MVP, 친정팀에서 재기 모색…‘102패’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6
17679 "공격진 크게 강화될 것" 맨유 '10골 2도움' 캡틴 아메리카 노린다!..."이적료 955억 책정, 2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7
17678 "이제 다시 리셋이다" 공동 선두 등극에 '지금부터 시작' 외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78
17677 [오피셜] 호날두 곁에서 330억 벌고…러시아로 RUN, 한때 최고 유망주의 몰락→사우디서도 실패 '6개월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8
17676 "마른 수건이라도 짜니 물이 나오네요" 선수들 의지에 박수 보낸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5
17675 아뿔싸! 류현진이 부상 당하지 말자고 당부했는데…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또 멀어졌다→팬들 “내 약지라도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674 '초대박' 한화가 버린 외국인 타자를 양키스가 데려간다고? 美 매체 "4번째 외야수로 매우 좋은 옵션" 호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673 초대박! 한화 '2년차 슈퍼 루키', 30% 확률을 뒤집었다...“운이 좋았다”는 정우주, 첫 성인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8
17672 쫓겨난 배지환, 빅리그 재진입 점점 어려워진다…‘통산 52홈런’ 좌타 외야수 합류, 더 좁아진 바늘구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7
17671 '비난 또 비난' GSW '신무기' 유리몸 오명 '218cm 3점 41.2%' 유니콘, 혹평 정면돌파! "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08
17670 "중요한 선수들은 포함된다" 獨 매체, 김민재 ‘충격 명단 제외’ 혹평...감독·단장 설명에도 "그저 정당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0
17669 "메시도 20살에야 해냈는데"...18세 야말 '환상 중거리'로 111년만 바르셀로나 최연소 대기록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97
17668 '헐값 연봉' 다이소 가드 맞대결, 허예은이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5
열람중 흥민이형 울겠다! 이러니 백수지…‘DESK 막내’ 알리, 충격 방출→도박 중독 논란 “며칠 만에 3억 손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110
17666 5억→2억 5000만 원 ‘50% 떡락’ 후 반등 각 나왔다… 미국도 시선 집중! ‘인기 호황’ 맞은 KB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94
17665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강등 싸움 맞다” 맨유 레전드도 우려…2부리그행 현실로? "로메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