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이태리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 ‘FA 미아’ 위기…37세 나이가 발목 잡나? 美 매체 “최악의 경우 무직 신세”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5 01.29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의 사이영상이라 불리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선발 투수가 실직 위기에 놓였다.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276경기(1,857이닝)에 등판해 136승 74패 평균자책점 2.43의 성적을 남기고 지난 2025시즌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룬 스가노 도모유키가 시장에서 찬바람을 맞고 있다.

스가노는 빅 리그 첫해였던 2025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30경기에 등판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왔지만, 시장 분위기는 차갑다.

이 가운데 최근 미국 'CBS 스포츠'는 스가노를 두고 최악의 경우 이적지가 정해지지 않는 '무직 신세' 가능성을 시사했다.  

매체는 “FA 시장에 남아 있는 주목할 만한 선발 투수로는 프람버 발데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잭 갤런(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닉 마르티네스(신시내티 레즈) 등이 있으며, 이들은 스가노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는 A급 투수들이다”고 전했다.

또 최근 스가노가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힌 점을 인용하며, “메이저리그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스가노가 37세의 나이로 더 많은 실적을 보유한 선발 투수들과 경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FA 시장에 남아 있는 선발 투수 8명의 행선지가 먼저 정리되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에 따라 스가노의 계약이 늦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이적지가 정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매체는 스가노가 그나마 계약을 노릴 수 있는 유력한 후보지로 애슬레틱스, 워싱턴 내셔널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뽑았다. 'CBS 스포츠'는 해당 구단들에 대해 "정규시즌을 완주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하위 선발 자원을 필요로 하는 팀"이라며 스가노를 충분히 노릴 수 있는 구단"이라고 했다.

계속해서 "만약 스가노가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 등판을 감수할 수 있다면, 콜로라도 로키스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개막까지 약 2주가 남은 가운데, 과연 스가노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33 韓 마침내 초대형 이적! 오현규, 이적료 198억 "행선지 결정, 최종 마무리 단계"...풀럼행 무산, 튀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99
17232 맨유,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끝내 언급..."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69
17231 '통산 23시즌 베테랑' 필승조 둘이나 내보내도 끄덕없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20세 신입' 영입한 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4
17230 ‘자국 매체 단독’… '韓 간판 ST' 오현규, 크리스털 팰리스행 사실상 무산→ "노르웨이 국대 라르센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50
17229 “오나나·바이은드르 OUT” 맨유, WC 골든글러브 수문장 또또 노린다…‘박스 장악력·빌드업·강한 멘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5
17228 UCL 우승보다 카라바오컵 우승이 더 좋았어! 前 맨유 DF 라파엘 바란, "당연한 우승 떠나 새로운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1
17227 KBO 레전드 김기태·정우람+이재원 플레잉코치까지 총출동...한화 퓨처스팀, 오는 1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22
17226 [오피셜] 프로농구 소노,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208cm 빅맨 모츠카비추스 영입...6강 도전 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03
17225 [오피셜] KBO, 최저 연봉 3000만 원→3300만 원, 퓨처스리그 경기도 116→121경기로, 유망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51
17224 대충격! 日 레전드 보고 배웠나? 얼마나 더 잘하려고...2시즌 연속 선발로 1점대 ERA, 사이영 수상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7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223 [오피셜] 끝내 등에 칼 꽂았다 ‘충격 배신’…승부조작 의혹에도 물심양면 지원했는데, 팀 강등권일 때 BY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222 “197억 규모, 마무리 단계”… 오현규 또 빅리그 불발, 그러나 끝은 아니다→ 베식타시 ‘주포 공백’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08
17221 [오피셜] 이 선수 믿고 '미국의 손아섭'까지 포기했는데...! 미네소타 3년차 내야수, 콜로라도 로키스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5
17220 '너는 한국 안 오니?' 토론토 시절, 류현진 공 받았던 포수, ML 1위 팀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94
17219 [오피셜]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한 PL 레전드 공격수의 몰락..."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37
17218 충격 소식! 깜짝 영입 임박했나? "샌프란시스코, 프람버 발데스와 다년 계약 진지하게 논의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19
17217 이럴 수가! FC서울 떠난 린가드, 대한민국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이탈리아서 커리어 재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61
17216 [오피셜] KIA가 미국 연수까지 보냈던 ‘애지중지 유망주’, 한화 유니폼 입는다! '20억 김범수' 보상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44
17215 프로야구 키움 박준현 '학교폭력' 관련, "사법기관 최종 판단 기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44
17214 '비극!' 가족과 식사 뒤 "몸 안 좋다", 침실서 사망한 채 발견...전직 축구선수, 안타까운 죽음에 지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