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펩시
텐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연승 기록 의식 안해…승점 추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 2024.12.10 21:00

10일 페퍼저축은행 꺾으면 구단 단일시즌 최다 13연승

작전 지시하는 아본단자 감독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2.5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연승 타이기록(13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도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꺾으면 개막 13연승 행진을 이어간다.

흥국생명의 단일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은 2007-2008시즌에 달성한 13연승이다.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구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운다.

또한, 현대건설이 두 차례(2021-2022, 2022-2023시즌) 달성한 V리그 여자부 단일시즌 최다 연승 기록(15연승)도 가시권에 들어온다.

하지만, 아본단자 감독은 "연승 기록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지금은 승점을 추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올 시즌 페퍼저축은행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V리그 최정상급 날개 공격수 박정아가 있고, 이한비도 국가대표급이다. 리베로 한다혜를 영입하면서 리시브 라인도 좋아졌다"고 페퍼저축은행을 경계하며 "오늘 이긴다고 해도 13일 IBK기업은행, 17일 정관장, 20일 현대건설과 맞붙는다. 계속 이길 수는 없다. 일단 우리는 승점을 쌓아가야 한다"고 설명을 보탰다.

승점 34(12승)로 2위 현대건설(승점 30·10승 3패)에 앞서 있지만, 1위를 확정할 때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긴 말이었다.

아본단자 감독은 "그동안 부상자가 있어서 훈련에 차질을 빚었는데, 약 2주 만에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완전체 훈련'을 했다"며 "1위 자리를 지키려면 선수들의 체력 등 컨디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연승 기록 의식 안해…승점 추가 중요"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7 의정부시, 빙속 김민선·비보이 퓨전엠씨 홍보대사 위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55
266 휴스턴, 골든스테이트에 짜릿한 역전승…NBA컵 4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74
265 서울·한양 컨트리클럽, 고양시에 성금 1억원 기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70
264 카타르, 월드컵 축구 예선 부진에 아시안컵 우승 감독과 결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72
263 김명진,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 현대제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29
262 여자배구 흥국생명 김미연↔GS칼텍스 문지윤 '맞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95
261 광주시의회 예결위, '선 집행 논란' 광주FC 지원금 부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01
260 문체부, 종목단체와 한중일 체육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17
259 PBA 5년, 당구 ‘제2의 부흥’ 일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57
258 SK호크스, 인천도시공사 따돌리고 3연승 거두며 두산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88
257 한국 女하키, 주니어 아시아컵서 일본에 영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08
256 "50대50"이라던 PGA 피나우, 이벤트 대회 이틀 전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78
255 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아시아컵에서 일본에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04
254 여고생 박시은, 쇼트코스 평영 100m서 13년 만의 한국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31
253 황인범 75분 페예노르트, 프라하 4-2 제압…UCL 16강 꿈 이어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05
252 MLB 입성 노리는 최현일, 룰5 드래프트로 워싱턴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76
251 황인범 75분 페예노르트, 프라하 4-2 제압…UCL 16강 꿈 이어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29
250 곤살레스 전 한국 여자배구팀 감독, 프랑스 여자대표팀 지휘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59
249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 51.2세…20∼30대 비중 15.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184
248 인권·일정 등 논란에도 2034년 월드컵 사우디 개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2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