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조던

‘노시환상적!’ 한화의 4번 타자가 팀 구했다, ‘발사각도 18도’ 어마어마한 투런포 작렬…‘2:0→2:4→5:4’ 재역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9 2025.10.21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넘어갈 뻔한 분위기를 다시 가져오는 환상적인 역전 투런 홈런이 터졌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 땅볼, 두 번째 타석 5-4-3 병살타로 침묵하던 노시환이다. 하지만 2-0으로 앞서던 팀이 2-4로 역전당하니 4번 타자다운 진가가 드러났다. 3번째 타석에서 팀을 구해내는 한 방을 날린 것이다.

5회 초 손아섭과 루이스 리베라토의 연속 2루타로 한화가 1점 차로 추격한 가운데, 노시환은 2사 3루에서 3번째 타석에 섰다. 그리고 삼성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초구 슬라이더를 통타했다. 좌측으로 쭉 뻗은 타구는 순식간에 담장 밖으로 사라졌다.

발사각이 18도에 불과할 정도로 낮은 타구였다. 하지만 노시환의 ‘괴력’은 이런 각도의 타구도 홈런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경기가 5-4로 뒤집혔다.

한화는 4회 초 먼저 2점을 뽑았으나 4회 말에만 4점을 내주며 분위기를 내줬다. 선발 투수 류현진이 김영웅에게 역전 스리런포, 김태훈에게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홈팀 삼성이 흐름을 완전히 가져갈 수 있는 흐름이 됐다.

하지만 5회에 곧바로 리베라토의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하더니, 노시환이 본인의 진가를 드러내는 홈런을 쳐내며 재차 승부를 뒤집었다. 그야말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노시환은 올해 한화의 4번 타자이자 3루수로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성적은 타율 0.260 32홈런 101타점 14도루 OPS 0.851. 체력 저하로 중간에 기복을 겪기도 했지만, 투고타저 시즌에서 중심 타자로 모자람 없는 성적을 냈다.

그리고 데뷔 후 첫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18일 1차전에서 2루타 하나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어 19일 2차전에서는 팀이 패하는 와중에도 가을야구 통산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좋은 감각은 오늘도 이어지며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노시환의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은 한화는 5회 말 현재 5-4로 앞서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204 ‘125년 역사상 최고 기록 달성’ 팀은 탈락했지만, 랄리는 본인 몫을 다 했다…가을에만 5홈런 폭발, M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2 272
13203 김민재, '초대박' 경사 났다! 뮌헨 '오피셜' 공식발표→"KIM, 중요한 역할, 매우 훌륭" 강한 신뢰 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97
13202 ‘1030억 받고 10블론’ 다저스 최악의 먹튀 투수, WS 로스터 합류할까…“이제 건강하니 던질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41
열람중 ‘노시환상적!’ 한화의 4번 타자가 팀 구했다, ‘발사각도 18도’ 어마어마한 투런포 작렬…‘2:0→2: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190
13200 韓 온게 엊그제 같은데..."갈비뼈 3개 골절·폐 일부 찌그러져" 포를란, 심각한 부상 당했다 "고통 지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42
13199 갑자기 다저스가 ‘비상’이라고? ‘우승 확률 100%’의 그들이 온다…32년 전 ‘끝내기’ 영광 재현할 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97
13198 ‘소름이 쫙’ 삼성 ‘가을 남자’들이 류현진 무너뜨렸다! ‘0-2→4-2’ 역전, 김영웅-김태훈 홈런 또 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363
13197 "손흥민 토트넘서 큰 실수" 日라이벌 캡틴, 쏘니 이적 두고 '소신발언!'..."SON에게 MLS 너무 쉽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06
13196 ‘9득점→3득점’ 뚝 떨어진 한화 화력, 라인업 변경으로 성과 낼까…김태연·심우준 OUT→최인호·이도윤 I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56
13195 HERE WE GO 단독! '맨유전 충격패' 리버풀, '추가 영입 결정 확정'→'이적 실패' 게히 재도전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5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194 충격 비보 "트랙터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사랑하는 아들이자 형제" 잉글랜드 전설 피어스의 21세 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18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193 한유섬 팀vs오태곤 팀 대격돌! SSG, 24일 팬들과 함께하는 '랜더스페셜 매치-섬곤전'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189
13192 ‘3568억 먹튀’는 결국 감독이 될 수 없었다…‘703홈런 전설’ 푸홀스 LAA 부임 불발, 타 구단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13
13191 작심 발언! "살라, 리버풀 떠나도 놀랍지 않아"...'득점왕'까지 했는데 '한순간 몰락'→루니, "인정하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42
13190 "K리그행도 가능" 쏘니, '베컴 룰' 발동 노리는 AC밀란?...伊 매체 손흥민, 비시즌 단기 임대를 통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87
13189 '이럴 수가' 월드시리즈는 류현진·오타니·매팅리 더비! 다저스, 토론토 사상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67
13188 'Amazing 가을 사나이' 치팅으로 성적낸 것 아니야! 스프링어, 결정적인 역전 3점 홈런, 8년 만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264
13187 '이럴 수가' 약물러 제외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2022 저지도 넘었다, '괴물 거포' 랄리 65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376
13186 평정심 잃고 무너진 전직 사이영 투수, 3⅔이닝 만에 강판...토론토 탈락 대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182
13185 믿을 수 없었던 17년 계약! MLB 데뷔 1년도 안 돼서 최대 6676억 받은 선수, 시애틀 선택 틀리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1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