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돛단배
조던

NBA 듀랜트 "바뀐 올스타전 진짜 싫다…동·서부 대결로 치러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 2024.12.19 15:16

케빈 듀랜트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인기 스타인 피닉스 선스의 케빈 듀랜트가 바뀐 올스타전 형식이 "정말 싫다"고 대놓고 비판했다.

듀랜트는 19일(한국시간) NBA 사무국이 이번 올스타전을 올스타 3팀, 라이징스타 1팀 간 40점제 토너먼트로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곧바로 "내 생각엔 올스타전의 바뀐 모든 형식이 끔찍하다"고 말했다.

2025 NBA 올스타전은 내년 2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다.

올스타 3팀, 라이징스타 1팀은 두 팀씩 나뉘어 40점제 준결승을 치른 뒤 승자끼리 40점제 결승에서 맞붙는다.

새 방식이 "정말 싫다"는 듀랜트는 "그냥 동·서부 콘퍼런스 올스타 대결로 돌아가야 한다. 그냥 경기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올스타전의 인기와 관심을 되살리려고 노력해왔다. 전통을 잘 지켜왔다"며 "이번엔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알 것 같다. 내가 틀릴 수도 있고, 나도 의견을 가진 한 사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자 머랜트도 "듀랜트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는 "결국 선수들이 올스타전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할 것 같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 물론 나도 올스타전에 참가하고 싶다"고 좀 더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NBA 듀랜트 "바뀐 올스타전 진짜 싫다…동·서부 대결로 치러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8 강경남,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2위…문도엽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119
597 현대캐피탈 막을 자 누구…7연승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38
596 '오재현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에 역전승…공동 선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68
595 MLB 다저스, 사치세 1천493억원 부과로 올 시즌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53
594 커리의 올림픽 金·프리먼 끝내기 만루포…올해의 스포츠 명장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70
593 프로야구 KIA, FA 투수 임기영과 재계약…3년 총액 15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7
592 NBA 오클라호마시티, '버틀러 부상' 마이애미에 104-97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78
591 MLB 다저스, 사치세 1천884억원 부과로 올 시즌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58
590 빙속 이나현, 제51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49
589 고프, 올해 499억원 벌어 여자 선수 수입 1위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43
588 KIA 유니폼 입은 조상우 "저는 잘 싸우는 선수…KIA 합류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106
587 '30살 넘었다'는 말에…현대건설 고예림 "예열 시간 걸리네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123
586 국제빙상경기연맹, 러시아·벨라루스 동계올림픽 예선 출전 허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77
585 정상급 1루수 워커, MLB 휴스턴과 3년 6천만달러에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38
584 이채운,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하프파이프 5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103
583 "AT 마드리드 레이더에 포착된 손흥민…시메오네 요구에 부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59
582 리원원도 벅찬데…'역도 여왕' 노리던 박혜정, 새 적수 리옌에 당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52
581 여자배구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셧아웃 완승…선두 경쟁 점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46
580 소노-김민욱 '학폭 계약해지 분쟁' KBL 조정 불성립…법정으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42
579 ISU, 러시아·벨라루스 2026 동계올림픽 예선 출전 허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