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개막하고도 無소속 ‘리바운드 왕’…'주전 센터 부상' 뉴올리언스와 극적 계약! NBA 18번째 시즌 맞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5 2025.10.2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시즌이 개막하고도 자유계약(FA) 신분이었던 디안드레 조던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NBA 소식통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센터 디안드레 조던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1년 360만 달러(약 51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시즌 개막 직후 주전 센터 케본 루니가 부상으로 최소 2~3주간 이탈하게 되자, 뉴올리언스가 FA 시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베테랑 빅맨인 조던을 급히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2008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35순위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 지명된 조던은 10년간 750경기에 출전하며 평균 9.4득점 10.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클리퍼스에서 활약하며 리바운드왕 2회, 올-디펜시브 퍼스트팀 2회, 올-NBA 퍼스트팀 1회, 서드팀 2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리그 정상급 센터로 군림했다.

하지만 이후 기량이 하락한 조던은 클리퍼스를 떠난 뒤 댈러스 매버릭스, 뉴욕 닉스, 브루클린 네츠, LA 레이커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 여러 팀을 전전했다.

2022/23시즌에는 덴버 너기츠에 합류해 니콜라 요키치의 백업으로 활약했다. 그는 39경기에서 평균 15분을 소화하며 5.1득점 5.2리바운드를 기록, 쏠쏠한 역할로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에도 요키치의 백업으로 56경기에 출전해 평균 3.7득점 5.1리바운드를 올렸지만 덴버와 재계약에는 실패했다.

FA 신분으로 새 팀을 찾지 못하던 조던은 결국 시즌 개막 후 뉴올리언스와 극적으로 계약을 맺으며 통산 18번째 NBA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사진=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44 32년 만의 우승에 한발…토론토, WS 1차전 다저스에 11-4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81
13343 ‘박찬호 100억’ 가능? WAR로 계산해 보았다…오지환 따라가면 ‘물음표’, 심우준 따라가면 ‘느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51
13342 [속보] 오타니, 시속 166km 홈런 '쾅'→2경기 연속 홈런포...야구의 신은 여전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199
13341 ‘1년 4개월 만의 굴욕’ 다저스 에이스 5이닝 5실점 '폭망 투구'...와르르 무너졌다→LAD 2-11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300
13340 ‘가을의 키케, 전어로 개명해야 할 판’ WS 1차전 선취 적시타 폭발!...포스트시즌 타율 0.32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317
13339 초대박 ‘3경기 연속 벤치, 충격 혹평’ 김민재…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한다! 첼시·토트넘·리버풀 줄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181
13338 파격 발언! "김혜성보다 쓰임새 낫다"...'韓 늦깎이 3루수' 송성문, 美日 FA 전쟁 뚫고 빅리그 꿈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349
13337 '생존王' 김혜성, WS 로스터 합류 YES! 선발 출전은 NO!...韓 야수 최초 WS 반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310
13336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아이돌 유튜브에 ‘前 삼성’ 뷰캐넌이 나타난 사연…대만서 1점대 ERA, 내년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50
열람중 개막하고도 無소속 ‘리바운드 왕’…'주전 센터 부상' 뉴올리언스와 극적 계약! NBA 18번째 시즌 맞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56
13334 "쏘니는 너무 시끄럽고 말도 많아!"...LA FC, 캡틴이 밝힌 SON, "이적 전부터 이미 모든 선수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52
13333 ‘150년 역사 유일무이’ 기록 세운 이정후 동료, ‘올해 최고의 수비수’ 영광까지…데뷔 3년 차인데 ‘2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47
13332 프로야구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일렁이는 주황 물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37
13331 [오피셜] '2018·2022년 한국시리즈 MVP' 김성현, 2026시즌 SSG 플레잉코치 선임..."강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495
13330 슈퍼 쏘니! '웨일스 마피아' 베일, 발자취 따를까...손흥민, 유럽 이어 미국 챔피언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45
13329 오타니가 김혜성 살렸네…‘방만 운영+가혹행위’ 최악의 구단 거절하고 ‘WS 챔피언’ 다저스에서 ‘행복야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446
13328 ‘토론토 희소식!’ 김하성 넘어서는 ‘유격수 최대어’가 온다, 그런데 2루수로 옮긴다고? “3개 포지션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173
13327 ‘첫 우승 도전’ 1021승 감독이 칼 빼들었다, 문동주·김서현 안 쓴다…“폰세·와이스로 끝까지” 한화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86
13326 '김민재 왜 이렇게 비싸?' 연봉 150억에 세리에 A 구단, KIM 영입 주저 "큰 임금 희생 필요, 단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71
13325 ‘Yankees Lose’ 다음 타겟은 다저스? 7193억 ‘괴수의 아들’, 신에게 도전장…‘오타니 선발 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