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송성문·양현종·최형우·허경민 등 KBO 스타 코치진 총출동...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 유소년 52명과 특별한 하루 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8 2025.10.27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우타자이자 현 KBS N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태균이 이끄는 ‘2025 제3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5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들은 현역 프로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했다.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자리로, 참가한 어린 선수들에게는 단순한 훈련을 넘어 프로 무대의 열정과 태도를 가까이서 배우는 값진 기회가 됐다.

김태균 위원을 비롯한 코치진은 기본기부터 경기 흐름, 팀워크까지 세밀히 짚으며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성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했다.

올해 코치진에는 송성문(키움 히어로즈), 양현종·최형우·김태군(이상 KIA 타이거즈), 허경민·고영표(이상 KT 위즈), 정수빈(두산 베어스), 박건우(NC 다이노스), 김진영(전 한화 이글스)등 현역과 은퇴 선수가 대거 참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밀도 높은 훈련과 조언을 전했다.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TK팀’과 ‘52팀’으로 나뉘어 친선 경기를 진행, 그동안 배운 기술과 팀워크를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를 마친 뒤 열린 시상식에서는 MVP에는 권도윤(인천 축현초), 타자상 최시우(광주 수창초), 투수상 김우선(군산남초), 퍼포먼스상에는 강민수(금산리틀야구단) 선수에게 돌아갔다.

김태균 위원은 “올해도 야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프로 선수들과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길 바란다. 이 캠프가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캠프를 통해 선발된 우수 선수 20명은 오는 10월 31일부터 2박3일간 홍성 내포야구장에서 열리는 국제교류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일본 유소년팀 2개 팀에 더해 사이판 유소년팀이 새롭게 합류하며 더욱 글로벌한 무대로 확장됐다.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404 “차원이 다르다, Amazing” 커쇼도 日 에이스에 그저 감탄뿐…충격적이었던 연속 완투승, “전설을 목격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02
열람중 송성문·양현종·최형우·허경민 등 KBO 스타 코치진 총출동...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 유소년 52명과 특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09
13402 일침! "8,508억 쓰고도 4연패, 이건 위기다" 리버풀, '디펜딩 챔피언' 맞나...최악의 부진에 전설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198
13401 '냉정 평가' 손흥민, 美 폭격 소용없다! 신인상 수상 '좌절 위기'→"MLS 얼마 안 뛰었잖아, 시즌 내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56
13400 ‘703홈런 전설’은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 에인절스 이어 볼티모어도 퇴짜…‘미라클 런’ CLE 부감독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77
13399 레이커스, 최악 상황 직면… ‘2G 92득점’ 돈치치 최소 1주 결장! →‘릅-돈’ 없이 7경기 강행군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63
13398 MLB에선 야마모토, 그럼 KBO는 임찬규? ‘2022년 이후 유일’ 기억 생생하다…‘ERA 0.78’ 상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22
13397 122년 만의 첫 ‘월드 시리즈 6연패’ 가능하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방식으로…다저스 안방마님 드디어 터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22
13396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 유죄 판결" 트레블 2회 '레전드'→'절대 복귀하지 마!' 애물단지 취급…보아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20
13395 "레알 마드리드 훔치고 불평" 도발한 야말, 창피해서 어쩌나? '엘 클라시코'서 1-2 패배→카르바할·비니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50
13394 '韓축구 대박 반전' 뮌헨 '오피셜' 떴다! 김민재, '벤치 워머' 아니다→"KIM 매우 중요, 만족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44
13393 충격! "손흥민, 재정적·프로젝트 방향성 맞지 않아" 위기의 AC 밀란, SON 필요 없다 "영입 리스트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15
13392 ‘1티어 기자 컨펌’ 중원 보강 절실한 맨유, 1월 ‘英 국대 엔진’ 임대 영입 착수! → “제안 수용 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41
13391 토트넘 오피셜 “동상 건립”→英 현지 여론은 “손흥민 1순위!”…SON도 복귀설 ‘공식’ 언급 “런던 돌아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323
13390 승리에도 과제 얻은 KB, 기대 이상 퍼포먼스 보인 신한은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78
13389 맨유 大 환호! 문제아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임박..."감독도 원해, 추진 공식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49
13388 "전면 철회, 호날두때 생각해" 맨유, 레반도프스키 영입 없다!...구단주 충격 결단 "실패 반복하고 싶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59
13387 "번뜩임 사라져, 완전 무기력" 리버풀 '충격 부진' 살라 끝내 교체한다→"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 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181
13386 "여자·파티·명성·돈"에 무너졌던 NBA 최고 유망주, 드디어 부활?..."입단 이후 가장 좋은 몸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7 250
13385 [오피셜] ‘돈보다 꿈’… '주급 13억' 거절한 캡틴 브루노, 맨유 통산 300G 감격 “이런 클럽에서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6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