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텐

'손흥민 신드롬' 상상 이상! LA에 'SON 벽화' 생긴다…"MLS에 폭풍 몰고 와, 정말 대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9 2025.10.17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신드롬'이다.

MLS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MLS에 몰고 온 폭풍(How Son Heung-Min has taken MLS by storm·손흥민은 어떻게 MLS를 강타했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약 3분 분량의 영상에는 MLS 리포터 앤드류 위비, 해설위원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 덱스 맥카티가 출연했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FC와 10년 동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2,750만 달러(약 390억 원)로 MLS 역대 최고 기록이었다. 손흥민은 합류 후 9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리며 적응기가 무색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리그스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등을 병행하며 부침을 겪은 LAFC는 손흥민이 가세하자 강력한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위비는 "LAFC는 손흥민이 합류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 수준의 팀이 아니었다. 지난 몇 주간 여러 번 LA에 다녀왔는데 손흥민이 훈련장에서 보인 전염력은 정말 대단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어 "MLS컵을 앞두고 손흥민의 벽화도 붙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 출전 기록(137경기)을 쓴 그를 위한 예술 작품"이라며 "팬들이 직접 그렸다고 들었다. 고작 8주 만에 이런 사랑을 받는 선수는 드물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LAFC는 2022시즌 이후 3년 만의 MLS컵 우승에 도전한다. MLS는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뉘어 정규 시즌을 소화한 뒤 18개 팀이 MLS컵에 진출해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대 콘퍼런스 1~7위 팀이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8, 9위 팀 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인다. 이후 16개 팀이 참가하는 1라운드에서는 각 콘퍼런스 1위-8위 또는 9위, 2위-7위, 3위-6위, 4위-5위가 맞붙는다. 결승전에서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 팀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LAFC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 3위(17승 8무 8패·승점 59)로 최대 2위까지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저리그사커 공식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56 "엄마, 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요" 1,338억 FW,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 밝혀졌다→가족 걱정에도 음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42
13055 김민재, 150억! 초대형 변수...2개 구단 러브콜 KIM, 세리에 A 복귀 원할 시 연봉 깎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13
13054 "부앙가는 유일한 대항마" 메시, 美 사상 초유의 기록 달성...역대 최초 2년 연속 MVP 수상 유력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06
13053 '파울 타구 친 뒤 다리 붙잡고 경기장 빠져나갔던' 1165억 돌격대장 츄리오, 단순 경련으로 밝혀져...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96
13052 '충격 은퇴' 2019 한국시리즈 MVP 오재일, 21년 선수 생활 마무리...“성실했던 1루수로 기억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49
13051 35세 나이에 '50억 초대박!' 신화 쓰고, 재기 노렸던 베테랑 타자 오재일, 현역 은퇴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30
13050 손흥민, 3개월 후 충격의 토트넘 복귀 이게 된다니...英 단독 보도 '베컴, 앙리 조항 포함' MLS, 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05
13049 ‘또 다저스야?’ 승-승-승...압도적 전력으로 NLCS 3연승 질주! WS까지 단 1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99
13048 "월드컵 못 가면 망명하겠습니다"…'탈락 위기' 대표팀 감독, 제대로 칼 갈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53
13047 "3위라는 성적 낮은 순위 아니지만..." 선동열과 어깨 나란히 하고도 웃지 못한 김광현, 고개 숙였다 "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046 1조 9082억 원 투자한 이유 있네! 'MLB 125년 역사상 최고 수준' 다저스 선발, 스넬·야마모토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3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045 '3815억으로 만족 못 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호 공격형 영입 "가능성 조사"..."스쿼드 경쟁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90
13044 KBL, 역대 최초로 공아지 이모티콘 출시,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구매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29
13043 "월드컵 시간부터 바꾸자"..."국제 논의가 멈추면 가장 먼저 다치는 건 현장의 선수들" FIFRO·선수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72
13042 "PO 시구자로 선정돼 영광"...'승리요정' 소녀시대 유리, 한화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55
13041 '너도? 나도!' 홈런 vs 홈런, 제대로 맞붙었다! 시애틀 선제포→토론토 역전 투런 응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24
13040 다저스 팬들 열광하라...오타니가 드디어 깨어났다! 첫 타석서 3루타 폭발, 베츠도 1타점 적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95
열람중 '손흥민 신드롬' 상상 이상! LA에 'SON 벽화' 생긴다…"MLS에 폭풍 몰고 와, 정말 대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60
13038 '교수님' 토니 크로스, 깜짝 뉴캐슬 합류 발표…"멤버십 가입, 만족스럽고 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52
13037 양키스 정말 끔찍할 뻔 했네! 팔꿈치 부상 당했던 MVP 타자, 다행히 수술 피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