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고카지노
소닉

한국 수영,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서 한국신 5개로 시즌 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 2024.12.17 21:16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7일 귀국한 한국 경영 대표팀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4 국제수영연맹(AQUA)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한국 경영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 5개와 아시아 타이기록 1개를 남기고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7일 출국해 10일부터 15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던 경영 대표팀은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시은(강원체고)이 여자 평영 100m 예선에서 1분05초36으로 종전 한국 기록을 0.01초 앞당겼고, 뒤이어 열린 혼성 혼계영 200m 예선은 김승원(경기 구성중),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 정소은(울산광역시체육회),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1분40초12로 한국 기록을 수립했다.

조성재(대전광역시청)는 남자 평영 200m에서 2분04초78로 두 달 전 본인이 세운 한국 기록을 0.17초 앞당겼으며, 김지훈, 지유찬, 정소은, 허연경(대전시설관리공단)이 출전한 혼성 계영 200m는 1분32초17로 종전 한국 기록을 6초24 단축했다.

끝으로 이주호(서귀포시청), 최동열, 김지훈, 이호준(제주시청)으로 나선 남자 혼계영 400m에서는 3분29초36으로 11년 만에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편 쇼트코스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기록 보유자인 지유찬은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에서 20초80으로 본인의 아시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전동현 지도자는 귀국 후 "롱코스(50m)와 쇼트코스 두 가지를 병행하며 선수들이 다방면으로 성장한 2024년이었다.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내후년 아시안게임을 위한 목표가 확실해졌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올해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친 경영 대표팀은 연말까지 개인 휴식으로 정비한 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리모델링이 끝나는 내년 3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촌외 훈련을 이어간다.


한국 수영,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서 한국신 5개로 시즌 마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7 KIA, '신인 지명권+현금 10억원'에 키움 불펜 조상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9
526 성남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희 등 선수 5명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7
525 대한복싱협회, 영화배우 마동석에 명예 단증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0
524 4선 도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뢰 회복…소통하는 행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65
523 창단 30주년 HL 안양, '다시 뛰는 한국 아이스하키' 비전 선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4
522 두산, 외국인 투수 해치와 계약 포기…좌완 잭 로그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2
521 프로야구 롯데,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사랑의 항공권'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121
520 한국프로골프협회 임원, 사무국 직원에 가혹행위 의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8
519 레알 마드리드, 파추카 3-0 제압…인터콘티넨털컵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65
518 NBA 듀랜트 "바뀐 올스타전 진짜 싫다…동·서부 대결로 치러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65
517 오지환 등 LG 선수 4명, 재능기부 및 기부용품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118
516 체육회장 단일화 불참 오주영 후보 "민주주의 원칙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1
515 인천광역시청 이효진 선수 “후배들에게 투지와 끈기를 심어주고 통산 1200골에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104
514 정찬성의 ZFN, UFC 파이터 또 탄생…데이나 화이트 웃게 한 유주상도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43
513 "복싱서 얻은 경험으로 임무 수행" 우석대 복싱팀 최보연, 무도특채로 경찰관 임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1
512 김대환 해설위원이 본 심건오vs타이세이…크리스 바넷전 뒷이야기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49
511 중국 출신 케빈 허, 아시아 선수 최초로 NHL 구단과 신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44
510 수비·리시브 거뜬한 198㎝ 부키리치…정관장 쌍포 시너지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3
509 부산 전국체육대회 조직위 내일 출범…D-300 기념행사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57
508 골프 스포츠 도박에 돈 건 영국 골프 선수, 출전 정지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