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크크벳

제23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28일 공주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8 2025.10.28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고 충남야구소프트볼협회와 공주시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3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가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우승 팀인 충북 석교초등학교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36개 팀이 참가하며, 리그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13일간의 열전 끝에 우승 팀을 가릴 예정이다.

대회는 28일 9개 조 리그전을 시작으로 11월 4일부터 각 조의 상위 3팀이 진출하는 27강 토너먼트가 차례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11월 9일 공주시립 박찬호야구장에서 열리며, SPO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대회 개막에 앞서 27일 열린 홈런더비에서는 인천 창영초등학교 신현준이 11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부산 감천초등학교 전윤우와 충북 석교초등학교 하정우가 연장전 끝에 각각 9개, 3개의 홈런을 기록했으며,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8일 개막식에는 박찬호 장학회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어린 선수들과 함께 대회의 시작을 축하할 예정이다.

협회는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부상 예방을 위해 1루 안전베이스 설치, 1루와 홈에서의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금지, 구급 요원 및 구급차 상시 배치 등 다앙한 안전 관련 운영규정을 시행한다.

KBSA 양해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을 통해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공주시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464 ‘문동주 상대 홈런’ 알렉스 합류! 김원형 체제 두산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명단 발표…내년 도약 위한 ‘강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74
13463 SK나이츠, 오는 31일·11월 2일 경기서 특별한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45
13462 "첫 NBA 정규 계약" 188cm 덩크왕, 3시간 만의 방출 아픔 딛고 '백코트 줄부상' 인디애나와 다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408
13461 '이런 작전은 MLB 역사상 처음 보는 일이다!' 연장 13회, 2사 3루에서 2명이나 거르다니...일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87
13460 선수협, 이근호 회장 소신 발언,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최종 명단엔 무난히 포함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68
열람중 제23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28일 공주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09
13458 '어리석은 선택' 명장병 또 도진 로버츠, 불펜 교체 대실패, 트라이넨 폭풍 3피안타 후 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11
13457 소신 발언! "안필드, 가장 인상 깊어" 지단, 리버풀 감독 후보 급부상...위기의 슬롯, 대체할 수 있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53
13456 1339억,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개편 결단...젊고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영입 결심 "카마빙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19
13455 "곰을 자극하지 마라" 오타니는 熊이 아닌 神이었다! 멱살을 잡고 다저스를 구하는 이도류, 위기 상황마다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51
13454 '모두를 경악시킨 깜짝 1R 지명' 김주오, 2억 5000만원에 사인...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55
13453 이럴 수가, 레이커스 또 부상 악재! 돈치치 빈자리 메운 가드마저 OUT “발목 염좌, 2~4주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13
13452 '아뿔싸' 한국 대표팀 선수가 월드시리즈에서 역적이 되다니...말도 안되는 실수→역전 3점 홈런, 다저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412
13451 "끔찍한 판단" 김혜성 망쳤던 다저스 코치, 월드시리즈까지 실수 이어진다...프리먼 주루사로 분위기 찬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36
13450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내일의 선발 투수가 홈런을 날렸다! 감 잡은 오타니, 솔로 홈런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409
13449 '이럴 수가' 산책 나왔어? 월드시리즈 역사상 가장 황당한 아웃! 볼넷 착각한 비솃, 2루로 걷다가 황당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56
13448 오타니·베츠·프리먼·스미스 넘어도 이 선수가 있다니...친정팀에 저격포 한 방 작렬! 테오스카, 선제 솔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68
13447 [오피셜] 손흥민, 메시 넘어 축구 역사 새로 썼다!..MLS, 사무국 공식 발표 댈러스전 환상 프리킥 리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35
13446 김혜성이 롤모델로 삼을 만하네! 실력·인성·외모까지 다 갖춘 MLB 최고의 슈퍼스타 베츠, 로베르토 클레멘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269
13445 "손흥민, 올겨울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스페인 명가, '윈윈' 가능성 충격 보도...'베컴 룰' 알려지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8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