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타이틀

'맨유 떠났으니 한 마디 하겠습니다'...래시포드, 작심발언! "바르셀로나가 날 새롭게 만들어줘. 팬들 내 최고의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10.1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나를 새롭게 만들어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가 엄청난 자신감을 내비쳤다.

래시포드는 맨유가 자랑하던 '성골 유스'였다. 불과 18세의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래시포드는 순간 가속력과 직선 돌파 능력에 큰 장점을 보였고, 첫 시즌(2015/26) 만에 18경기 8골 2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맨유의 핵심으로 점차 거듭난 래시포드는 팀의 공격 한 축을 담당하며 구단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회, 카라바오컵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등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다만 행복은 길지 않았다. 래시포드는 해가 거듭될수록 멘탈 및 기복 문제가 극심해졌으며, 여기에 더해 과속 운전, 음주로 인한 훈련 불참 등 각종 팀 내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을 보였다.

 

결국 입지를 잃은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 FC로 임대 떠났고, 복귀해서도 자리를 잡지 못할 공산이 매우 높아지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을 택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유수의 공격수들을 제치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로테이션 멤버로서 10경기 3골 4도움을 올리는 등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래시포드 역시 바르셀로나에서 눈에 띄게 자신감이 회복한 듯 보였다. 그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I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팬들은 내 최고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바르셀로나에 오면서 새로운 에너지,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나라를 얻었다. 이 팀은 나와 완벽하게 맞는다고 느낀다. 내가 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아주 훌륭한 선택이었고, 나는 낙관적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바르셀로나가 나를 새롭게 만들어줬다. 난 그게 필요했다. 지금은 득점자이자 어시스터가 돼 기쁘지만, 더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아직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사진=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76 '이례적 결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 '경질 카드' 구상 없다 "구단주, 3년 시간 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47
13075 "생각한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 정상 아니었던 양키스 유격수 볼피의 어깨, 오는 2026년 5월경 복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397
13074 "토트넘, 웃는 얼굴 다시 만나자" 손흥민, 눈물의 약속 '현실화'된다!→'복귀 조항 포착'...MLS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186
13073 이런 선수가 韓 대표라니? NLCS MVP 차지하고 美 최고 명문 스탠포드 컴퓨터 과학·수학 전공한 다저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391
13072 개막 코앞인데 아직 '無소속' 은퇴 기로 선 '포스트 르브론' 버저비터 성공할까..."NYK 다시 고려할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29
13071 무려 3554억이나 차이가 난다! 극으로 치닫는 스쿠발과 디트로이트의 협상, 잔류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85
13070 'GSW 왕조' 1등 공신 '밥 단장' 농구 넘어 세계로! 축구, 풋볼, 하키 등 전 세계 스포츠 리그 전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33
13069 '韓축구 초대박 희소식!' 김민재, 뮌헨서 '오피셜' 발언 터졌다→바이에른 단장, "KIM 같은 훌륭한 센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09
13068 이정도면 역대 최고 명장 손색없다! '역대급 경기운영' 로버츠, 대학야구 1000승 머피 한 수 가르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161
열람중 '맨유 떠났으니 한 마디 하겠습니다'...래시포드, 작심발언! "바르셀로나가 날 새롭게 만들어줘. 팬들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7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066 '졌잘싸'의 표본! 123년 MLB 역사 새로 쓴 루키 미시오로우스키, PS 구원 등판해 9탈삼진 '역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3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065 "이기는 건 마치 약물과도 같다, 맛 보면 계속 원하게 돼" 토트넘 떠난 해리 케인, '뮌헨 중독' 제대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39
13064 "갑자기 비 쏟아져" 삼성·한화 PO 1차전 '우취'…18일 선발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419
13063 아드레날린 중독? 감독도 못 말린 41세 불꽃 투혼...슈어저, 'MAD MAX' 모드로 5⅔이닝 2실점 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34
13062 "美 LA, '손흥민 벽화' 뒤덮이고 있다" 韓 역사상 이런 선수 또 나올 수 있나...SON, LAFC 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77
13061 홍명보호, '오피셜' 호재 터졌다! '韓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소속팀서 경쟁자들 '압도적 득표'로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398
13060 프리미어12서 정해영 무너뜨린 日 국대 4번 타자의 미친 클러치 능력! 10회 말 끝내기 투런→한신 일본시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26
13059 'RYU팀 드디어 이겼다!' 류현진의 전 동료들, 2패 뒤 2연승 기적이뤄...토론토, 8-2 완승으로 A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45
13058 "기묘한 방식" 돈만 쫓는 협회, 대표팀 흥행 '대참사'+행정 처리 논란 "월드컵 중심 보단 마케팅 부서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187
13057 '1023억 선수가 전염병같은 재앙'이었네! '슈퍼팀' 다저스, 선발 이어 불펜도 정상화...3.1이닝 '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7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