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이태리

LEE 봤니? 골프 세리머니 나왔다...국가대표팀서 대업 이재성, 시즌 첫 골에도 마인츠, 레버쿠젠에 3-4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2025.10.19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센추리클럽 가입'에 성공한 이재성이 리그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지만, 팀은 아쉽게 패했다.

FSV 마인츠 05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바이어 레버쿠젠 04와의 경기에서 3-4로 졌다.

이로써 마인츠는 리그 3연패를 기록하며 1승 1무 5패(승점 4점), 16위로 추락했다. 지난 시즌 6위를 기록하며 깜짝 돌풍을 선보인 마인츠지만, 당장 강등권 탈출이 절실한 상황이 됐다.

반면 레버쿠젠은 4승 2무 1패(승점 14)를 질주하며 5위로 올라섰다. 이날 선제골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발끝에서 나왔다. 그리말도는 전반 11분 만에 팀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성공한 뒤 골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곧이어 레버쿠젠은 크리스티안 코파네가 박스 안에서 어니스트 포쿠의 어시스트를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마인츠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24분 이재성은 상대 수비수가 마인츠의 스로인을 안일한 수비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그러나 마인츠는 전반 종료 직전 그리말도가 한 골을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다. 

그럼에도 마인츠는 쉽사리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26분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 골로 쫓아갔다.

그러자, 레버쿠젠은 후반 42분 마르탱 테리에의 쐐기골로 달아났다. 마인츠는 경기 종료가 임박해 아르민도 지프가 한 골을 더 따라붙었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치열한 공방이 오갔던 양 팀의 경기는 원정팀 레버쿠젠의 4-3 승리로 막을 내리게 됐다.

사진=레버쿠젠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6 와일드카드 이어 챔피언십시리즈도 '1열 직관'에 그친 김혜성, 월드시리즈도 그라운드 아닌 벤치에 머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79
13115 "한국행도 OK"라던 파이어볼러 토르의 후계자이자 류현진 동료였던 강속구 투수 피어슨, 컵스 떠나 휴스턴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61
열람중 LEE 봤니? 골프 세리머니 나왔다...국가대표팀서 대업 이재성, 시즌 첫 골에도 마인츠, 레버쿠젠에 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383
13113 "진짜 미쳤다" 공 패대기에 포효까지..'괴물' 본능 일깨운 문동주, 162km/h 강속구로 가을야구 집어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348
13112 "베컴 조항" 손흥민, 3개월 후 완벽한 토트넘 복귀 시나리오...LA FC, 담당 기자는 "단순 루머에 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92
13111 '역대급 헛발질!' SON, 쓸 수 없었던 포스테코글루, 노팅엄서 39일 만에 경질...'PL 새로운 역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78
13110 이 맛에 유망주 다 털어서 영입했다! 이적 후 부진 거듭했던 수아레스, 결정적인 순간 2홈런 5타점 맹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48
13109 심판 맘대로 할 거면 피치클락은 왜 있나…‘투수 25초·타자 8초’는 보장된 시간, 규정과 모순되는 ‘재량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54
13108 ‘단 0분 출전’ 음바페 후계자…맨유가 임대 추진! “레알행 너무 일렀어, OT행이 성장 기회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89
13107 “뇌가 따라가질 못해” 4631억 우완도 혀 내둘렀다…오타니 ‘역대급’ 퍼포먼스에 날아간 MVP, “상대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4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106 ‘대충격’ MLB 최강팀 득점력이 ‘홍명보호’ 수준이라니…축구단이 돼버린 밀워키, 56년 만의 우승 꿈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33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105 충격 은퇴? '사이영상' 출신 바우어→7연패→2군 강등...'심각 부진' 속 거취 밝혀 "선수 생활 계속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73
13104 "상징적 선택 될 것" '베컴 조항' 보유, 손흥민 FC 서울로? 美 매체 충격 전망..."마케팅 효과+고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16
13103 ‘마치 르브론처럼’ 37세 커리 ‘불혹’까지 뛸까? “여전히 농구 사랑해…기량만 유지한다면 계속 뛰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66
13102 [오피셜] 10G 전에 해고만 두번! 노팅엄, 8경기 무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끝내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179
13101 ‘패패무무패패패패’ 노팅엄, 포스테코글루 경질 위기 속...감독도 없는 첼시에 0-3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391
13100 맨유 大굴욕…리버풀, 노스웨스트 더비 앞두고 7-0 대승 기념작 공개! “그날의 감정 고스란히 담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22
13099 이율예 홈런이 벤치에 ‘예방주사’ 됐나, 김서현에게 2번의 믿음은 없었다…2실점 빠른 강판, 제모습 찾을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9 234
13098 "난 홀란·케인·레비와 같다" 큰소리친 '52경기 54골' 괴물 공격수, 10G 3골 충격 부진…아르테타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49
13097 한화, 삼성과 PO 1차전 '역전승'…18년 만 포스트시즌 홈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18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