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업
돛단배

2024 KLPGA에 쏟아진 기록들…박민지 동일 대회 4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 2024.12.27 21:00

최다 출전 신기록 세운 안송이, 내년엔 최다 예선 통과 도전

박민지의 아이언샷

(서울=연합뉴스) 박민지가 6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3번 홀에서 아이언샷하고 있다. 2024.10.6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7일 2024시즌 KLPGA 투어에서 쏟아진 다양한 기록을 갈무리하면서 2025시즌에 나올 새로운 기록을 소개했다.

박민지는 사상 최초 동일 대회 4연패 기록을 세우며 골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6월 열린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하면서 금자탑을 쌓았다.

이전까지는 고(故) 구옥희, 강수연, 박세리, 김해림이 세운 3회 연속 우승 기록이 최고였다.

2017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민지는 7년 7개월 14일 만에 통산 상금 6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안송이도 굵직한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열린 S-OIL 챔피언십 2024에 출전해 생애 통산 360번째 대회에 도장을 찍으며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을 만들었다. 기존 기록은 홍란의 359회였다.

안송이는 시즌 최종전인 SK텔레콤 · SK쉴더스 챔피언십 2024에 출전해 361개 대회 출전으로 2024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예원은 지난 5월 치러진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16번 홀부터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2라운드 11번 홀까지 104개 홀 연속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이는 2018시즌 김자영이 기록한 99개 홀 연속 노보기 기록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신기록이다.

티샷하는 안송이

(서울=연합뉴스) 안송이가 18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열린 '상상인 한경 와우넷 2024' 2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2024.10.18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승희는 2024시즌 31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100라운드를 뛰며 단일 시즌 최다 라운드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2016시즌 박채윤과 정희원이 기록한 96라운드였다.

또한 노승희는 리커버리율(그린을 놓치고도 파 이상을 기록하는 확률) 70.288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2008시즌 신지애가 15개 대회, 37개 라운드에서 세운 70%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노승희는 지난해 56.5410%였던 리커버리율을 13.7472%나 끌어올리며 주목받았다.

그는 2023시즌 7월에 열린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부터 2024시즌 10월에 펼쳐진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까지 약 1년 3개월간 45회 연속 예선을 통과하며 KLPGA 투어 최다 연속 예선 통과 기록 역대 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노승희의 티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현경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1라운드부터 더헤븐 마스터즈 최종라운드까지 18개 라운드 연속 언더파를 적어내 최다 라운드 연속 언더파 부문 역대 4위에 자리했다.

박현경의 웨지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LPGA 투어 2025시즌에도 다양한 기록이 쏟아질 전망이다.

안송이는 역대 최다 예선 통과 기록을 노린다.

안송이는 새 시즌 8개 대회 예선을 통과하면 홍란(287회)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박민지는 KLPGA 투어 최다 우승 기록인 20승에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2025시즌에 2승을 추가하면 고(故) 구옥희와 신지애를 넘어 최다승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2024 KLPGA에 쏟아진 기록들…박민지 동일 대회 4연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8 '5연패' 정관장 최승태 코치 "플랜 준비 잘못한 나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7
777 핸드볼 하남시청, SK에 5골 차 열세 뒤집고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49
776 FA 투수 최대어 번스, MLB 애리조나와 6년 2억1천만 달러에 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69
775 한숨 돌린 김연경 "3연패 기간 후배들과 질릴 정도로 미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73
774 MLB FA 에르난데스, 원소속팀 다저스와 3년 6천600만 달러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6
773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43
772 체육회장 후보 강신욱 선거 캠프 개소…"체육회 수장 바꾸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75
771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37
770 '14연패'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어디부터 손 봐야 할지 막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67
769 위기의 흥국생명, 꼴찌 GS칼텍스 잡고 연패 탈출…전반기 1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108
768 위기의 흥국생명, 꼴찌 GS칼텍스 잡고 연패 탈출…전반기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65
767 NBA 클리퍼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3연패 수렁에 빠뜨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41
766 ESPN "'5연패' NBA 새크라멘토, 브라운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39
765 '치킨왕' 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재선 도전…의사 표명서 제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94
764 배준호 소속팀 스토크시티, 성적 부진에 시즌 두 번째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37
763 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 성적 부진에 스벤손 감독 해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71
762 세계 1위 셰플러, 손 부상으로 수술…PGA 투어 시즌 개막전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48
761 신유빈과 '영혼의 콤비' 전지희, WTT 싱가포르 대회 출전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36
760 한국인 최연소·최초의 센터백…EPL 새역사 쓴 김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36
759 김하성 노리던 디트로이트, 토레스와 1년 1천500만 달러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