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조던

일리미네이션 게임, '총력전' 벌이는 한화, 폰세-와이스-문동주로 끝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5 2025.10.23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플레이오프 5차전을 앞둔 한화 이글스가 총력전을 예고했다. 여차하면 선발 투수 3명을 마운드에 올릴 가능성도 있다.

한화는 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현재 2승 2패로 맞선 양 팀은 5차전, 가능한 자원을 모두 투입할 예정이다. 이날 패하면 뒤가 없기 때문에 한국시리즈 1차전을 포기하더라도 무조건 승리를 챙겨야 한다.

현재 한화는 불펜이 상당히 취약하다. 믿었던 마무리 김서현은 2경기 연속 무너졌다. 1차전 2실점에 이어 4차전에선 4-1로 앞선 상황에서 등장해 동점 3점 홈런을 맞았다. 구속 자체는 155~6km/h에 이를 정도로 나쁘지 않지만, 경기 운영과 멘탈이 흔들린다.

이에 한화는 선발 투수 코디 폰세가 최대한 많은 이닝을 버텨주길 바라며 라이언 와이스, 문동주를 불펜으로 준비시킬 가능성이 높다. 문동주는 1차전에서 2이닝 무실점, 3차전에선 무려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3차전 등판 후 이틀을 쉰 상황이기에 5차전 출전은 무리가 없다.

라이언 와이스 역시 충분히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상태다. 지난 19일 등판해 4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던 그는 총 84구를 던졌다. 4일 휴식 후 등판이기에 2~3이닝은 전력으로 소화가 가능하다. 와이스의 경우 이번 시즌 구원 등판 경험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은 우려스러우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151.7km/h에 이르는 선수기에 불펜으로 나서면 구위가 더 위력적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화가 유일하게 믿고 꺼낼 수 있는 불펜 카드는 좌완 김범수다. 정규시즌에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던 그는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 2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편, 한화가 폰세, 라이언 와이스, 문동주를 모두 투입해서 승리할 경우 한국시리즈 1차전은 류현진이 나설 공산이 크다. 지난 3차전에 선발 등판했던 류현진은 누구보다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일리미네이션 게임, '총력전' 벌이는 한화, 폰세-와이스-문동주로 끝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26
13275 "언제나 자기가 먼저" 살라 너무 이기적! 6G 연속 무득점에 탐욕 논란까지→패스만 했으면 100% 득점인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52
13274 '민혁아, 감독님 말리지 마'…YANG 'PK 획득' 여부 두고 사령탑 '분노 폭발!'→적장 램파드와 '뜨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313
13273 "팬과 함께 4번째 통합우승 기원" LG, 한국시리즈 3~5차전 원정경기 잠실서 응원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353
13272 ‘SON 공백 실감!’ 토트넘 최근 5G 1승 3무 1패…슈팅 21회 허용 끝에 진땀 0-0 무승부, 끝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32
13271 '머리 출혈·PK 헌납·조롱·경기 참패'까지...이보다 '최악의 하루'는 없다! 베르호스트, 악몽 된 첼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351
13270 “타율 꼴찌가 김혜성을 밀어낸다고?” 美 매체 단호평가…지금 수준으론 불가능→"수비·주루·타격 모두 KIM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41
13269 [오피셜] 환상 중거리 → '韓 우승 좌절'...호주 MF '눈물 근황' 친정팀 상대 경기서 십자인대 파열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24
13268 ‘득실 마진 -29·평점 C’ 굴욕…‘역대급 신인’이라더니, 플래그, 데뷔전부터 충격! → 바클리 “득점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42
13267 ‘최원태가 폰세를 이긴다?’ 비현실적이었는데, 더는 아니다…드라마 쓰는 ‘코디 폰태’, 삼성 KS까지 보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4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266 '손흥민·케인도 없는데 무슨...' 토트넘 프랑크, "놀랄 만큼 창의성 부족" 비판 직면!...연이은 부진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8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265 비극 "소와 충돌해 사망" 20세 유망주, '아버지 생일잔치' 후 귀가 중 사고로 세상 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90
13264 ‘HERE WE GO!’ 맨유 ‘교수님’ 영입 결정! 중원 보강 시동→‘제2의 크로스’ 정조준...“계속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44
13263 호날두 한솥밥 먹던 유망주, '공사판 전전?'→알고보니..."사장님이 현장 느껴보라고 해서 하루 일한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18
13262 ‘1년짜리 신임 감독이라니’ 美도 놀랐다! "매우 이례적"...에인절스, 커트 스즈키에 던진 초단기 승부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324
13261 ‘믿음의 야구’ 돌아오니 승리가 떠나네, 김서현 투입은 ‘순리’ 아닌 ‘도박수’였다…5차전 투입, 과연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50
13260 이게 되네? ‘프로 경험 無’ 생신입 감독, 빅 리그 통산 1600승 명장 후임으로 낙점... MLB 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42
13259 ‘가을야구 6⅔이닝 무실점’ 삼성 04년생 영건 태극마크 단다! 최승용·김영규 부상 낙마→이호성·이민석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163
13258 伊 반도 흥분! "쏘니 온다면 정말 미칠 거다"...손흥민, WC 대비 ‘베컴 플랜’ 가동! AC 밀란 단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337
13257 "레반도프스키 FA 영입 전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쳤다!'→'월드 클래스' 품고 '암흑기' 탈출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3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