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이태리
홈카지노

장유빈, 2025년 기대되는 프로 골퍼 톱15…미국 골프채널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7 2024.12.29 15:00

LIV 골프로 이적하는 장유빈.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4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개인상을 휩쓴 장유빈이 2025년 세계 골프계에서 기대되는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9일 '2025년 두각을 나타낼 프로 골퍼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장유빈은 엄밀히 말해 이 '톱10' 명단에는 들지 못했으나 골프채널이 순위 외에 '톱10 선정에 고려했던 선수' 명단 5명에 포함돼 '톱15'에 선정된 셈이 됐다.

골프채널이 선정한 이 명단의 기준은 '25세 이하로 아직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나 DP 월드투어, LIV 골프 우승이 없으며 세계 랭킹 100위 내에 든 적이 없는 선수'다.

2002년생 장유빈은 올해 KPGA 투어에서 군산CC오픈과 백송홀딩스 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이달 초에는 한국 국적 선수 최초로 LIV 골프 진출을 선언, 2025시즌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골프채널이 선정한 이 순위 1위는 칼 빌립스(호주)가 차지했다.

빌립스는 올해 8월 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10위 내 아시아 국적 선수는 8위 히라타 겐세이(일본)가 유일하다.

히라타는 올해 9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했으며 외조부와 외조모가 한국에서 태어나 어릴 때 일본으로 이주했다.


장유빈, 2025년 기대되는 프로 골퍼 톱15…미국 골프채널 선정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9 리디아 고,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역대 최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58
848 신유빈, 전지희와 싱가포르 스매시 단식 출전…복식은 이은혜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94
847 전 태권도 국가대표의 폭행 논란, 해프닝으로 일단락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95
846 [제주항공 참사] 체육회장 후보 강신욱·유승민, 합동분향소 조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36
845 프로축구연맹 제13대 총재 선거에 권오갑 단독 출마...4선 앞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104
844 대한수영연맹 회장 선거 2파전…새해 1월 9일 선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51
843 한상호 대한컬링연맹회장 연임 성공…"하얼빈서 전종목 석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37
842 충청권 축구협회·프로팀 성명 "축구종합센터 기능 축소 반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64
841 강태선 체육회장 후보 "이기흥 후보 비리 의혹 밝히고 사퇴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1 62
840 [제주항공 참사] 산악연맹,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 내달 18일로 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37
839 KLPGA 마다솜, 서울 아산병원에 1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56
838 K리그2 안산, 수비수 이풍연 영입 '수비라인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97
837 대한보디빌딩협회, 우수 체육지도자 양성해 문체부장관 표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62
836 김진태 지사 "올해처럼 도민 행복하게 강원FC 잘 이끌어 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119
835 [제주항공 참사] 체육회장 후보들, 참사 애도 행렬에 동참(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2
834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 4선 성공…2029년 1월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70
833 [제주항공 참사] 프로배구 올스타전 취소…"국민 전체가 슬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95
832 대표팀 사령탑 불발되고 전북 지휘봉 잡은 포옛 '한국행은 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35
831 김천시, 2025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71
830 오주영 대한체육회장 후보 "체육회 이전…지방시대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