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볼트

'흥민이 형, MLS 어때요?' 올 시즌 1분 출전 FW, SON 품으로 돌아가나...미국행 급물살 "겨울 이적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7 2025.10.24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손흥민과 합을 맞춘 티모 베르너가 손흥민과 함께 메이저리그(MLS) 무대에서 재회할 수 있을까.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르너의 겨울 이적이 이제 가능해졌다"며 "MLS의 여러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RB 라이프치히는 그를 거의 무상에 가까운 조건으로 내보낼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고, 올 시즌 현재까지 단 1분만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베르너는 한때 독일 축구의 미래로 손꼽혔던 공격수였다. VfB 슈투트가르트 유스 출신으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고, 독일 유망주 최고 영예인 프리츠 발터 금메달을 수상하며 기대를 모았다. 2013년 7월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스피드와 돌파력을 앞세워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RB 라이프치히 이적 후 베르너는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다섯 시즌 동안 159경기 95골 34도움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정상급 골잡이 반열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을 기반으로 2020년 첼시 FC로 이적했으나, 89경기 23골 17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베르너는 2022/23시즌 라이프치히로 돌아와 40경기 16골 5도움을 올리며 반등을 이루는 듯했지만, 2023/24시즌 전반기 2골 1도움에 머물렀고, 결국 토트넘 임대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임대 초반 베르너는 가능성을 보이며 계약 연장까지 이뤄냈지만,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무득점(18경기 3도움)으로 결정력 문제가 다시금 떠올랐다. 여기에 더해 출전 기회도 급감해 3월 이후 사실상 전력 외 판정을 받았다.

 

라이프치히 복귀 후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지난달 28일 VfL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단 1분 출전한 것이 전부일 정도로 입지가 좁아졌다. 

이 같은 실정, 베르너에게 있어 MLS가 돌파구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4일 "라이프치히는 급여 부담을 줄이고 선수에게 새로운 출발을 허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LS행은 베르너에게 재도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향후 몇 주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MLS는 베르너에게 부활의 무대가 될 수 있다.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손흥민(LAFC), 라이프치히에서 한솥밥을 먹은 에밀 포르스베리(뉴욕 레드불스) 같이 기존 인맥을 통해 적응 부담도 덜 수 있는 것은 물론 꾸준한 출전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336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아이돌 유튜브에 ‘前 삼성’ 뷰캐넌이 나타난 사연…대만서 1점대 ERA, 내년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27
13335 개막하고도 無소속 ‘리바운드 왕’…'주전 센터 부상' 뉴올리언스와 극적 계약! NBA 18번째 시즌 맞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25
13334 "쏘니는 너무 시끄럽고 말도 많아!"...LA FC, 캡틴이 밝힌 SON, "이적 전부터 이미 모든 선수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31
13333 ‘150년 역사 유일무이’ 기록 세운 이정후 동료, ‘올해 최고의 수비수’ 영광까지…데뷔 3년 차인데 ‘2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189
13332 프로야구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일렁이는 주황 물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173
13331 [오피셜] '2018·2022년 한국시리즈 MVP' 김성현, 2026시즌 SSG 플레잉코치 선임..."강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432
13330 슈퍼 쏘니! '웨일스 마피아' 베일, 발자취 따를까...손흥민, 유럽 이어 미국 챔피언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208
13329 오타니가 김혜성 살렸네…‘방만 운영+가혹행위’ 최악의 구단 거절하고 ‘WS 챔피언’ 다저스에서 ‘행복야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5 398
13328 ‘토론토 희소식!’ 김하성 넘어서는 ‘유격수 최대어’가 온다, 그런데 2루수로 옮긴다고? “3개 포지션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130
13327 ‘첫 우승 도전’ 1021승 감독이 칼 빼들었다, 문동주·김서현 안 쓴다…“폰세·와이스로 끝까지” 한화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5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3326 '김민재 왜 이렇게 비싸?' 연봉 150억에 세리에 A 구단, KIM 영입 주저 "큰 임금 희생 필요, 단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4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3325 ‘Yankees Lose’ 다음 타겟은 다저스? 7193억 ‘괴수의 아들’, 신에게 도전장…‘오타니 선발 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376
13324 '역대급 DTD→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롯데, 2026시즌 향해 다시 뛴다! 日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07
13323 '초유의 개막 7연패' 가스공사, 1옵션 외인 마티앙 퇴출, 닉 퍼킨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301
열람중 '흥민이 형, MLS 어때요?' 올 시즌 1분 출전 FW, SON 품으로 돌아가나...미국행 급물살 "겨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78
13321 '야구 도사' 베츠 VS '가을 사나이' 스프링어, 운명적 만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157
13320 '최다 관중 기록’ 기념 특별 패치 적용' KBO, 2025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67
13319 파격 행보! 맨유 ‘6경기 7골 1도움’ 15세 초신성 ‘제2의 메시’ 1군 훈련 참가…"11대11 경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51
13318 리버풀, 결국 터져 나온 그 한마디, '배신자' 아놀드 보고 싶다..."이탈 분명 타격·살라에게 볼 공급 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206
13317 폭탄 발언! "맨유 너무 오래 있었어" 애물단지 래시포드, 아예 떠날 작정? "가끔 변화 필요, 바르셀로나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0.24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