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크크벳
텐

전 KIA 소크라테스, 찡한 작별 인사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 2024.12.27 15:00

작별 인사 남긴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브리토 인스타그램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전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32)가 팬들에게 찡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소크라테스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난 3년간 가족처럼 대해준 동료들과 코치님,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열렬하게 응원해준 팬들의 사랑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동안의 노력이 2024시즌 통합우승으로 결실을 보게 돼 기뻤다"라며 "우승의 감동은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믿음과 감사, 기쁨의 감정으로 작별의 시간을 보내겠다"라며 "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다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한 뒤 한글로 자신의 별명인 '테스형'이라고 적었다.

2타점 적시타 치는 소크라테스

(대구=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초 무사 만루 KIA 소크라테스가 2타점 적시타를 치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4.10.26

소크라테스는 2022년 KIA에 입단해 3시즌 통산 타율 0.302, 63홈런, 270타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KIA가 통합우승한 2024시즌에도 정규시즌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0, 26홈런, 97타점을 쓸어 담았다.

삼성 라이온즈와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는 타율 0.300, 1홈런, 5타점으로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갔다.

KIA는 최근 현 전력에 안주하지 않겠다며 소크라테스와 결별한 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한 거포 패트릭 위즈덤을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


전 KIA 소크라테스, 찡한 작별 인사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7 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9
806 김상식호 베트남, 싱가포르에 합계 5-1 승리…미쓰비시컵 결승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99
805 2025시즌 한국 다이빙 국가대표,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113
804 K리그2 안산, 베테랑 스트라이커 강수일과 결국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8
803 KB손보, 대한항공 잡고 4연승…페퍼는 창단 최다 '6승'째(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45
802 프로배구·프로농구,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78
801 남자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53
800 태권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 테니스 국가대표 폭행 혐의 내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56
799 LG, DB에 34점 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34
798 KB손보 4연승 이끈 '야전 사령관' 황택의 "쉽게 무너지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34
797 8연패 추락했던 LG '리바운드 왕' 마레이 복귀에 8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3
796 짜릿한 '역싹쓸이'…남자배구 KB손보, 대한항공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1
795 LG, DB에 34점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3
794 NBA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샬럿 완파하고 10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
793 남자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57
792 남녀 프로테니스 2025시즌 29일 개막…조코비치, 호주 대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36
791 김도영·김영웅 프로야구 '가성비' 선수들…'연봉 대박 기대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40
790 레알 마드리드 출신 호날두 "발롱도르, 비니시우스가 받았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32
789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결승골 주인공' 김인성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2
788 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논란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