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플레이

'건설 현장서 일하며 당구' 박기호, 드림투어 3차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5 07.22 12:03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한 박기호(PBA 제공)

'무명 돌풍' 박기호(51)가 드림투어(2부) 3차전에서 우승했다.

박기호는 2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PBA 드림투어 3차전 결승전에서 최연길을 세트스코어 3-1(13-15 15-13 15-10 15-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기호는 드림투어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추가해 시즌 랭킹을 종전 69위(250점)에서 2위(1만250점)로 크게 끌어올렸다.

박기호는 '무명 돌풍'의 주인공이다. 2021-22시즌 챌린지투어(3부)에서 데뷔한 뒤 해당 시즌 챌린지투어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 1부 승격에 성공했다. 이후 2023-24시즌 4차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와 8차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준결승까지 올랐다.

이후 당구 선수와 건설 현장직을 병행하는 스토리까지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박기호는 지난 시즌 포인트 랭킹 66위에 그치며 승강전인 큐스쿨(Q-School)로 내려갔고, 큐스쿨에 불참하며 드림투어로 강등됐다. 1차전은 64강에서, 2차전은 256강에서 고배를 마신 그는 3차전에서 정상에 서며 다시 1부 투어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박기호는 "여전히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며 당구를 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선수 생활과 일을 병행하려니 부족함을 느꼈다. 그래서 큐스쿨에 불참하고 자진해서 드림투어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시즌에는 건설 현장 일을 줄이더라도 당구 연습량을 더 가져가고 싶다. 1부 투어 최고 성적이 4강인 만큼, 다음 시즌에는 결승전 진출과 우승까지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754 "'참교육'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생명 지장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4
19753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6
19752 서울, 도쿄·런던 제치고 '대학생 도시' 2년 연속 세계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3
19751 '내국인 카지노 유치' 논란에 전북도 "실무 검토 없어, 단순 아이디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29
19750 '韓 3대 거래소 동시상장' 무브먼트, 1년 반 만에 파산…'유의 지정' 없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5
19749 이민근 안산시장, ASV 혁신 가속…"첨단산업 이끄는 거점 만들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11
19748 李대통령 '제3자 뇌물죄' 지적에…장동혁 "朴 탄핵 사유 삼은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41
19747 ‘美 반도체 훈풍’ 외인 1.9조 순매수…코스피 5%대 상승 [장중시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74
19746 삼성D "AI시대 디스플레이, '화면' 넘어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0
19745 팀 신유vs팀 도훈, 투어스 볼링 배틀 발발..1점 차 갈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7
19744 9년 묶인 규제 풀렸다…시흥시 군자동, 통제→제한보호구역 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21
열람중 '건설 현장서 일하며 당구' 박기호, 드림투어 3차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6
19742 '국힘 해체' 피켓 공무원 감봉 정당…法 "정치적 중립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8
19741 김덕현 연천군수,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 점검…"재난 대비 철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30
19740 참여연대 "부동산 대책에 '무주택 청년층 주거권' 우선 고려돼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9
19739 성남시 글로벌 미래 인재 키운다…폴란드 브로츠와프와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40
19738 [IR]LGD "2Q 희망퇴직 비용 빼면 적자 탈피, 의미 있는 성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56
19737 브래드 피트 막내딸도..결국 父 성 뗀다 "법원에 개명 신청"[월드스타 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4
19736 가수 겸 배우 피오, 제주서 길 건너다 차에 치여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68
19735 광주FC를 잘 아는 선수들 대거 포진...김천상무, 적진서 흔들린 흐름, 끊어낼 절호의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2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