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보스

이럴 수가! ‘WS 7차전 영웅’ 나이 제한으로 경기 못 뛴다...37세 베테랑 내야수, "오늘은 정말 슬픈 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5 01.30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베테랑이 나이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소식이다.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인생 경기를 펼쳤다. 팀이 3-4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9회 초 타석에 들어선 로하스는 좌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포를 작렬, 경기를 극적으로 연장까지 끌고 갔다.

이어진 수비에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끝내기 득점을 막아냈다. 1사 만루 위기에서 돌튼 바쇼의 땅볼 타구를 처리한 로하스는 지체 없는 홈 송구로 토론토의 끝내기 득점을 저지, 결정적인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두 차례 팀을 살려낸 로하스는 덕분에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로하스는 단연 이날의 영웅이었다.

그러나 월드시리즈 영웅도 '나이'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30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매체 ‘엘 엑스트라베이스’에 따르면 로하스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나이'로 인해 불발됐다. 

매체는 “1989년생 로하스는 WBC 베네수엘라 대표로 출전하지 않는다. 나이와 부상 이력 때문에 보험이 승인되지 않았다. 대회 개막 시 로하스는 37세다”라고 전했다.

로하스 역시 WBC 불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매우 슬픈 날이다. 조국을 대표해 이 국기를 가슴에 달 수 없게 된 것이 정말 안타깝다. 이번에는 나이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로하스는 조국을 대표해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평생의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 미국 라디오 방송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해 “야구하면서 아직 해보지 못한 것 중 하나가 조국을 대표하는 것이다. 대표팀에서는 어떤 역할이든 맡을 것이고, 어떤 포지션이든 지킬 준비가 돼 있다. 조국을 대표하는 것, 그것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다. 물론 다저스에서의 우승도 계속하고 싶지만, 베네수엘라 대표로 우승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일 것”이라고 말하며 참가 의욕을 드러냈다.

대표팀 승선을 향한 열망이 컸던 만큼, 이번 WBC 불발은 로하스에게 더욱 뼈아프게 됐다.

한편, 다저스에서는 무키 베츠(미국), 프레디 프리먼(캐나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도미니카공화국), 토미 에드먼 내야수(한국) 등 주축 선수들의 WBC 불참이 잇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앤디 파헤스와 앤디 이바녜스(이하 쿠바), FA 신분인 키케 에르난데스(푸에르토리코)도 사퇴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93 굿바이! ‘박찬호 前 동료’, 19년 현역 생활 마치고 40세로 은퇴 선언…“가족들의 사랑과 헌신 덕분이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32
17292 韓 끝내 초대형 사고! LEE, 마침내 행선지 결정...AT 마드리드 쐐기포, "이강인 영입 포기, 어떠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
17291 [오피셜] 마침내 끝났다! 오현규, 풀럼행 종지부...韓 16호 프리미어리거 무산, 보브, 이적료 535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9
17290 맨유, 끝내 구단 역사상 '최고액' 갈아치운다…무려 1,984억! 04년생 ‘차기 월클’ MF 영입 결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3
17289 이럴 수가! ‘슈퍼 루키’ 정우주, 대표팀 승선 확률 ‘고작’ 30%라니…충격적인 결과에 “큰 기대는 안 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95
17288 와! 토트넘,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PL 레전드 공격수 공짜로 품나 "출전 기회 우선, 주급 1/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2
17287 "죽어도 오타니 뒤에서 치긴 싫어" 日 최고타자, '절레절레' 왜?..."부담감 너무 크잖아" 솔직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2
17286 깜짝 소신 발언→아내 향한 비난 세례→고개 숙인 진공청소기..."부러워서 그랬다" 김남일, '야구팬과 윤석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57
17285 ‘단장 피셜’ 우익수 이정후 확정, 골드 글러브 중견수에게 자리 내준다…“본인과 이야기 끝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11
17284 HERE WE GO 확인!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참 잘했다...SON대신 이티하드行 벤제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0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283 굴욕 또 굴욕! 日 야마모토, "그냥 어디에나 있을 법한 청년"..."차라리 LA 다저스 유니폼이 가장 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282 '역대 최고 투수' 클레이튼 커쇼는 어떻게 WBC 대표팀에 복귀했나? 데 로사 감독이 직접 이유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6
17281 “‘무니’가 말 많이 걸어 줘” 폰세 후계자의 첫 절친은 문동주…“한화가 너무 좋다, 빨리 경기 나서서 함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03
17280 '모두 야니스만 볼때' 레이커스, 조용히 움직였다! ‘0득점 충격’ 하치무라 ↔ 확실한 3&D 자원, 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8
17279 "농구 선수의 꿈인데 당연히 MVP는 받고 싶죠...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종전보다 더 발전하고 성숙해진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91
17278 "타임 부르고 혼도 내고 싶었는데..."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이 승리에도 웃지 못한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8
17277 "제가 경기 운영에 있어서 다시 살펴봐야 한다" 패배 후 자책한 박정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55
17276 레알,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마침내 언급..."우나이 에메리, 위르겐 클롭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2
17275 두 눈 질끈! "손흥민 영입 실패, 내 잘못" 천하의 클롭, 쏘니 아직도 '아른아른'..."더 확실하게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48
17274 복권 긁어봅니다! 휴스턴, 김하성 前 동료 1점대 좌완 불펜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