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텐
코어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 01.02 18:00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최두호, 지난해 UFC 연승 성공

2025년 다시 공식 랭킹 진입 도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최두호는 그래플링 실력도 매우 뛰어나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4)가 UFC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했을 때, 한 종합격투기(MMA)가 취재 중에 했던 말이다. 그는 "최두호가 '타격가'로 비치지만, 그래플링 기술 또한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일본 무대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종합하면, 최두호는 '웰라운드 파이터'에 가깝다는 게 설명의 핵심이었다. 그의 말이 맞았다.

 

최두호가 더 진화해서 돌아왔다. UFC 3연승 후 3연패하면서 부침을 겪었고, 부상과 병역 문제 해결 등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재기가 쉽지 않다'는 혹평도 고개를 들었다. 어느덧 30대에 접어들어 적지 않은 나이가 됐다. 2014년 UFC 옥타곤에 처음 섰다. 10년 넘게 UFC 선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화려하게 재기했다. 30대가 되어 다시 돌아온 옥타곤에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3연승, 3연패, 무승부, 그리고 지난해 다시 연승에 성공했다. 내용과 결과를 모두 잡았다. 2010년대 중반 승승장구하다가 내리막을 걸을 때 노출한 약점을 지웠다. 타격 일변도 경기와 방어에서 문제 등을 개선했다. 타격과 그래플링을 적절히 잘 섞었고,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웰라운드 파이터'로서 거듭나며 더 강력한 선수로 우뚝 섰다.

 

최두호는 지난해 12월 8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브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진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완파했다. 저돌적인 선수로 유명한 랜드웨어를 완벽하게 요리했다.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3라운드 TKO 승을 올렸다. 날카로운 타격과 그래플링,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챙겼다. 2010년대 'UFC 신성'으로 떠오른 때보다 더 진화한 파이터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제 다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랜드웨어를 꺾은 후 UFC 페더급 공식 랭킹 13위 브라이스 미첼을 콜아웃했다. 미첼과 연내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미첼을 꺾고 다시 3연승을 마크하면, 상위 랭커와 대결도 가능하다. UFC 챔피언 꿈에 조금씩 다가설 수 있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2025년에도 힘차게 전진한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2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세계랭킹 9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2
991 맨유, 매과이어와 1년 더 동행…계약 연장 옵션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70
990 '마감 3시간 전 사인' 김혜성, 9번째로 포스팅 통해 미국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67
989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65
988 정현, 세계랭킹 207위 꺾고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72
987 최윤 회장 제25대 럭비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49
986 '스타군단' 다저스 입성한 김혜성…생존 전략은 '다재다능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41
985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40
984 AP통신 "김혜성, LA다저스와 3년간 1천250만달러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57
983 전북서 서울로 간 김진수 "힘든 결정…새 팀서 사랑받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67
982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 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20
981 조코비치,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73
980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54
979 '잠실의 왕' 워니, 또 30점…프로농구 SK, 소노 따돌리고 3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96
978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89
977 정진완·이재활, 제6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 입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1
976 연합뉴스 이의진·설하은 기자, 체육기자연맹 4분기 기자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18
975 프로축구 강원, 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홍철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92
974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64
973 “한국인 선수가 아이에게 추억 선물”… 일본 마음 사로잡은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유수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