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고카지노
조던

NBA 뉴욕, 최하위 워싱턴 잡고 8연승…타운스 32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6 2024.12.31 21:48

칼앤서니 타운스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32점을 책임진 칼앤서니 타운스를 앞세워 8연승을 달렸다.

뉴욕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126-106으로 완파했다.

워싱턴을 상대로 치른 직전 원정 경기에서 무려 55점을 쓸어 담은 가드 제일런 브런슨의 맹활약에 4점 차 승리를 거둔 뉴욕은 이번에는 빅맨 타운스 덕에 완승했다.

타운스는 내곽에서 던진 19개의 슛 중 13개를 득점으로 연결했고 자유투도 7개 중 6개를 성공했다.

리바운드도 13개를 잡아내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승부처였던 4쿼터에 가장 빛난 선수도 타운스였다.

쿼터 중반 호쾌한 연속 덩크로 4득점을 올리며 120-99, 21점 차를 만들어 뉴욕의 승리를 예감케 했다.

8연승을 올린 3위(23승 10패)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2위(23승 9패) 보스턴 셀틱스를 0.5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5승 25패의 워싱턴은 최하위인 15위에 머물렀다.

동부 1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13-95로 승리하며 연승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도너번 미첼(23점)과 더라이어스 갈랜드(25점)가 클리블랜드의 승리를 쌍끌이했다.

[31일 NBA 전적]

뉴욕 126-106 워싱턴

시카고 115-108 샬럿

LA클리퍼스 116-113 뉴올리언스

덴버 132-121 유타

새크라멘토 110-100 댈러스

필라델피아 125-103 포틀랜드

클리블랜드 113-95 골든스테이트


NBA 뉴욕, 최하위 워싱턴 잡고 8연승…타운스 32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4 포근한 겨울 날씨에…제천 얼음썰매장 개장 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84
933 프로배구 삼성화재, 대한항공 떠난 막심 영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96
932 요키치 시즌 14번째 트리플더블…3연승 덴버, 4위로 새해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47
931 프로축구 광주, '중원 핵심' 최경록과 재계약…2026년까지 동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34
930 K리그1 대구, B팀 사령탑에 박원재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64
929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4일 개막…2026 동계올림픽 1차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88
928 부안군, 남자 유도팀 8일 창단…선수단 7명 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40
927 무안CC, 여객기 참사 추모기간 휴장…현장 자원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46
926 UFC 3연승→3연패→무승부→다시 연승!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2025년 UFC 랭킹 진입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83
925 딥페이크 이용해 바흐 위원장 사칭한 SNS 계정 발각…IOC 경계 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78
924 K리그1 강원, 198㎝ 장신 수비수 박호영 영입…제공권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87
923 '여자' 마지막 보루 김은지, '해군' 고근태 5연승 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67
922 프로축구 대전, J리그 나고야서 수비수 하창래 1년 임대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70
921 K리그1 서울, 김진수·문선민 이어 멀티플레이어 정승원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75
920 EPL 겨울 이적시장 오픈…'루머 무성한' 손흥민 선택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35
919 '모자 게이트' 쇼플리 "라이더컵 수당 안 받겠다…전액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31
918 베테랑 수비수 정우재, 6년 만에 K리그1 대구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85
917 K리그1 울산, 국가대표 출신 '오른쪽 풀백' 윤종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39
916 MLB 도전하는 김혜성, 운명의 날 'D-2'…본인 선택만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35
915 63경기 62골…2024년 세계축구 득점왕은 요케레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2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