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본가-카지노분석,카지노커뮤니티,슬롯분석,꽁머니,카지노커뮤,토토커뮤니티,토토커뮤니티

돛단배
크크벳

프로배구 전반기 남자부 현대캐피탈·여자부 흥국생명 흥행 주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4 01.03 15:00

서브하는 신펑

(서울=연합뉴스) 10일 충남 천안시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24-25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신펑이 서브하고 있다. 2024.11.10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가 지난 시즌보다 1만명 더 많은 관중을 동원하며 전반기를 마쳤다.

특히 남자부의 약진이 돋보였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V리그 전반기 관중, 시청률 자료를 공개했다.

6라운드까지 벌이는 V리그 2024-2025 정규리그는 일정 절반을 소화했다.

전반기에 남자부는 12만3천255명, 여자부는 14만6천797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남녀부 총관중은 27만52명으로, 지난 시즌 전반기 총관중 26만512명보다 약 1만명 늘었다.

경기당 관중은 2천143명으로, 2023-2024시즌 2천68명보다 75명 많았다.

여자부 전반기 관중은 경기당 2천394명(2023-2024시즌)에서 2천330명(2024-2025시즌)으로 조금 줄었다.

하지만, 남자부 관중이 경기당 1천741명에서 1천956명으로 215명이나 증가했다.

서브 준비하는 흥국생명의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녀부 흥행을 주도한 구단은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었다.

두 구단 모두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전반기 남자부 최다 관중을 동원한 경기는 지난해 12월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로 총 3천610명이 입장했다.

남자부 관중 1∼5위 경기 중 4경기가 현대캐피탈의 홈 천안에서 열렸다. 다른 1경기는 현대캐피탈의 원정 경기였다.

여자부 최다 관중 경기는 11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6천14명)였다.

여자부 관중 1∼5위 경기도 모두 흥국생명이 치른 경기였다. 이 중 2경기는 흥국생명의 홈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 전반기 TV 시청률은 0.86%로 지난 시즌과 같았다.

◇ 2024-2025 V리그 전반기 남녀 관중 톱5 경기

구분 라운드 경기일 요일 어웨이 관중 수
남자 3R 2024-12-25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3천610명
2R 2024-11-23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3천537명
3R 2024-12-21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3천452명
1R 2024-11-10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천404명
1R 2024-10-27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3천372명
여자 2R 2024-11-24 흥국생명 현대건설 6천14명
3R 2024-12-28 흥국생명 GS칼텍스 4천968명
2R 2024-12-01 페퍼저축은행 흥국생명 4천명
1R 2024-11-02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3천962명
1R 2024-10-19 현대건설 흥국생명 3천800명

프로배구 전반기 남자부 현대캐피탈·여자부 흥국생명 흥행 주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9 체육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반이기흥' 공방 예상 깨고 '밋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44
1008 제임스, 조던 앞질러 NBA '30득점 이상 경기' 역대 1위…563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99
1007 제임스, 조던 앞질러 NBA '30득점 이상 경기' 역대 1위…563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92
1006 제임스, 조던 앞질러 NBA '30득점 이상 경기' 역대 1위…563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28
1005 프림·롱 동반 더블더블…프로농구 현대모비스, LG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00
1004 프림·롱 동반 더블더블…프로농구 현대모비스, LG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46
1003 프림·롱 동반 더블더블…프로농구 현대모비스, LG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1
1002 대한요가회 제5대 회장에 강승진 하이퍼라이프케어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91
1001 대한요가회 제5대 회장에 강승진 하이퍼라이프케어 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87
1000 다저스 단장 "김혜성 주루·수비 뛰어나…서울서 폭발력도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2
999 다저스 단장 "김혜성 주루·수비 뛰어나…서울서 폭발력도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02
998 차준환,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28
997 6타 줄인 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13위…안병훈 36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1
996 프로축구 포항, '7부 리그 출신 K리거' 김범수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18
995 K리그1 강원, 부천서 뛴 멀티 플레이어 최병찬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56
994 김혜성, 2025시즌 연봉은 37억원…연장 계약하면 2028년 74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73
993 '눈에 띄는' 올스타 휴식기 전력보강…'눈길 가는' V리그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113
992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세계랭킹 9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32
991 맨유, 매과이어와 1년 더 동행…계약 연장 옵션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70
990 '마감 3시간 전 사인' 김혜성, 9번째로 포스팅 통해 미국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1.04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