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머니
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업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 01.31 21:00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2026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이 어느덧 40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발걸음도 점점 바빠지고 있다.

대한농구협회는 오는 2월 3일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 경향위)를 열고 오는 3월 12~18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2026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할 24인 예비 명단을 결정하고 12인 최종 명단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독일, 프랑스, 나이지리아, 콜롬비아, 필리핀과 한 조를 이뤘다. 최소 조 4위에 올라야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2026 여자농구 월드컵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종전과 다르게 시즌 도중 경기가 열린다. 선수들의 몸 컨디션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이라는 점은 장점으로 꼽히지만, 서로 합을 맞출 시간이 1주일가량밖에 되지 않는 부분은 우려 점으로 남는다.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만난 박 감독은 "진천선수촌에 소집을 하고 훈련을 일주일 정도 한 뒤 곧바로 프랑스로 넘어간다"며 "프랑스에서도 2~3일 정도 운동을 하고 곧바로 시합을 갖는 타이트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호흡을 맞출 시간이 길지 않아서 걱정"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10~11명 정도는 어느 정도 구성을 마쳤는데, 1~2명 정도를 고민하고 있다"고 진행 과정을 언급했다.

박 감독은 선수 선발 기준에 대해 "기량과 유형이 비슷하면 팀별 배분을 하겠지만, 우리 전술에 필요한 선수가 있으면 데려갈 것"이라며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2승 상대로 생각하는 팀은 콜롬비아와 필리핀이다. 특히 콜롬비아를 무조건 잡아야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 

박 감독은 대표팀 은퇴를 언급한 김단비의 차출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김단비는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리그 MVP를 차지했고, 현재 2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대표팀에 김단비는 당연히 합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박 감독은 선수의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확고하게 답했다. 그는 "단비가 정말 대표팀에 가고 싶어 한다면 당연히 나도 환영하고 무조건 뽑겠지만, 이미 종전에 한 번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그동안 대표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인데, 선수의 의견을 꼭 존중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25 한국 야구 낭보 떴다! 1점대 평균자책점 日 에이스, 2026 WBC 출전 불발...구단도 “본인 결정 존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143
17324 [오피셜] 미쳤다! 위르겐 클롭, '컴백 확정' 안필드로 귀환...리버풀 레전드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도르트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7
17323 '토트넘, 왜 이러나!' 항명 파동 문제아, SON, 후계자로 낙점...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휩쓴 스털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74
17322 韓 축구 초대박! LEE, '오피셜' 발언, 마침내 거취 종지부...엔리케 감독, 공식 기자회견서 "이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105
17321 韓 축구 대형 낭보! 홍명보호, 드디어 중원 해법 찾나…권혁규, 벨기에 무산→독일行 반전 드라마 '주전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
17320 [속보] 충격! “죄송합니다” 먹튀 논란도 모자라 약물까지, 몸값 3천억 폴 조지 "도핑 위반→25경기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84
17319 이럴수가! '1640억의 사나이' 이정후, '타율 0.200' 중견수에도 밀렸나? MLB 네트워크 포지션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123
17318 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83
17317 GSW 충격! "D. 그린 트레이드 열렸어"...아데토쿤보 위해 결국 '왕조 핵심'마저 떠나보내나 " 초대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8
17316 '타도 다저스' 외치며 KBO 역수출 신화 580억에 영입한 애리조나, 1루·선발·불펜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315 ML 최고 유격수 린도어, 보험 문제로 WBC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8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314 트레블까지 달성했지만...“아버지는 내 성공을 보지 못했어” 은퇴한 뮌헨 CB, 눈물의 고백 "내 커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116
17313 [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53
열람중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0
17311 [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4
17310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10
17309 "넘어가야 할 상황에서 미스 너무 많다" 이번에도 고개 숙인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4
17308 형제가 같이 뛴다! 다저스 특급 유망주의 친형, LAD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2
17307 [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86
17306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손흥민 '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이루나…MLS 오피셜 인정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126